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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섹스 고민들어줄 사람?
편의상 반말로 할게요! 안녕 난 20대후반 여자고 결혼예정인 예신이야 남편하고는 오랜 장거리끝에 올해 결혼하게 되었는데 장거리중에는 한달에 한번정도 섹스하는게 다라 서로 맞춰갈시간이 별로없었어 이번에 같이 살게 되면서 섹스를 진짜 많이 하게 되었는데 내가 20대 후반 접어들면서 내 성향이 디그레이디라는걸 깨닫게되었어 남편도 그걸 알아서 섹스중에 욕설이나 더티토크 등등 잘해주고 본인도 이제 그렇게 해야 흥분된대 어제는 머리채 살짝 잡고 능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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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 여성분들 섹파들은 어떻게 만드시나요?
정말 나랑 통하는, 평범하지만 괜찮은 섹파를 만나고 싶은데, 여성분들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 섹파를 만드시는걸 선호하시는지...  아 정말, 각종 불법, 범죄로부터 자유로운 순수한 목적의 섹파 만남 사이트는 못 만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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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된 섹스리스
나는 섹스를 좋아한다. 차마 여기에 쓰지 못할 더티토크와 욕정과 욕망에 충실한 음란한 행위 그런 음탕함이 가득한 섹스를 좋아한다. 아내를 만나기 전에도 여러 여자와 섹스를 했었고, 아내도 나와 만나기 전에 여러 남자와 섹스를 했었다. 이미 서로 알고 만났고, 제대로 사귀기 전이긴 하지만 만나는 동안 서로가 다른 사람과 섹스를 한 적도 있다. 둘다 성적으로는 이미 상당히 개방적인 사이였다. 갱뱅 쓰리썸, 포썸 야노 할렘(역갱뱅) 등등 어찌어찌 함께 경험한 것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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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고 싶다
양손이 뒤로 묶힌 채 질질 흐르고 까딱까딱 팔팔한 왁싱한 내 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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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성욕이 떨어져요...
남자친구랑 4년 만낫는데 서로 취향도 비슷해 항상 불타올랏어요 그런데 요며칠 성욕이 떨어지더라고요 하는데도 마땅히 신이나지도 않고요 뭐 밖에서 하는 스릴있는건 또 좋은데 먼저다가지도 않고 흥미를 잃은것같아여 ㅠㅠ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싫은건 아니에요 ㅠ 뭐가 문제일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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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누나
내게는 절친이 있습니다.. 마음도 잘 통하고 얘기도 잘 통하는 그 친구는..서울에서 누나와 자취를 하고 있었죠... 평소에도 불쑥불쑥 연락도 없이 잘 놀러가는 터라... 그날도 아무 약속없이..그 친구의 집을 방문하였죠... 그런데 그날따라 친구는 일이 있어 밖에 외출중이었고...친구 누나가 저를 맞아줬습니다.. "어 너 왔구나...어떡하니...정관이 지금 집에 없는데.." "아...그럼 담에 올까봐요.." 다시 발걸음을 돌리려는데...누나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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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갑니다..히힛
저 놀러가요. 자랑하고 싶었어요. 오늘만큼은 여기서 파트너 만난분 부럽지 않네요 어제 그 떠들석했던 이벤트는 잘 치르셨나 몰겠네요 ㅋㅋ 모두 따듯한 봄날 되시길. 혹시 지금 김포공항 국제선 계신분 없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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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쨰 추천곡 지코 (ZICO) - Boys And Girls (Feat. Babylon) MV
조금 지난 노래지만  그래도 신나는 노래 들으시고 신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참고로 둘다 춤을 잘추는데요. 빌론이는 클럼핑을 했던 댄서 출신이고 지코는 아이돌 출신이니 잘추겠죠? 한번 음악에 맞춰 춰보실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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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과 현실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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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질문
제가 운동은 1년 넘게 했는데 턱걸이를 안해요... 그 이유는 턱걸이를 하기 위해 상체를 팔과 등으로 잡아 당겨 올라간 다음 내려오는 과정에서 매번 왼쪽 어깨가 빠질듯 아파요.... 헬스게이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잘 모르겠다네요... 이런 경험 있었고, 개선 한 경험 있으신분 조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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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과 자존감이 바닥일때는 어떻게 하나요?
제가 지금이 그렇거든요. 어린나이는 아니지만 일도 쉬고 있고 하는일도 잘 안풀리고 연애에서도 차이고 해서 자존감이 바닥입니다. 나빼고는 다 행복한것 같고 인생을 헛살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보통 이럴때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하나요? 저는 평소에 운동을 좋아해서 주 5회 운동하는데 이렇게 멘탈이 나갔을때는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고  운동을 해도 좋은지 모르겠어요. 운동도 마음이 편할때 되는것 같고. 고민이네요.. 제가 지금 하고있는건 아무것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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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후치는밤
폭풍후를 뚫고 퇴근 하루종일 답답했을 너를 풀어주고는 카메라를 들이댔다 엉덩이인지 가슴인지 모를 곳을 찍어본다 빨간점은 매력포인트☆ 꼳휴에서 흐르는 물이 장대비처럼 내몸에 흘러내려 뜨겁게해주면 참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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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온라인 상에서의 커뮤니티에서는 결국 내가 올리거나 내뱉은 단편적인 글이나 말을 분석 당하고 판단 해 내 의도가 어찌되었든 내 진심이 어찌되었든 타자의 입장과 기준에서 맘대로 평가 당하고 어느새 낙인이 찍혀 오프라인에서 날 만나본 것도 아니고 날 알지도 못하는데 어느새 날 ‘어떠한 사람’으로 규정 짓고 자기들 맘에 안들면 내가 모르는 것에서 뒷담까고 없던 얘길 만들어내지 왜 그거 있잖아 느낌적인 느낌 아주 마법의 언어야. 아, 물론 온라인에서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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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증인가...
주변에 거의 다 걸리시고 조마조마 하던차에.. 저도 확진판정을.. 오지게 쎄게 왔다가서인지 격리기간이 지나도 후유증이 어마하네요ㅜㅜ 올해초부터 계속 왜 병약한지... 다시 왕성했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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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운완 (후방주의)
오늘도 수영다녀왔습니다. 이제는 찬물샤워만 해야겠네요 날씨가 아침부터 후덥지근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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