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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흠...
그렇군요... 쩝쩝.... 발이나 긁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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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불욕불
어제 생리가 끝났다. 사랑하는 그와 몸서리치게 사랑하고 섹스하고싶다. 하지만 그는 이제 내 곁에 없다. 혼자 자위나 해야겠다. 동영상찍으면서..... 아... 누군가 날 강제로 범해줬으면 좋겠다. 내손을 묶고 내입을 막고 내 머리채를 휘어잡으며 거친욕설과 더러운 섹스. 이제 평범한 섹스는 재미가 없다. 젠장... 야하고 변태같은 남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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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해지면 라인이고 댓친구가 라인이지 뭘 그러시나 ㅎ 벙올리면 아무 노력없이 숟가락만 올리려는 것들이 문제지 그래서 댓글안면 내세운거고! 벙나오고는 싶은데 본인이 치기는 귀찮고! 존심때문에 댓글은 달기 싫고! 내가 댓글안면 내세우는건 기본적으로 벙참가자의 그분의 참신성을 알기위함이고! 그것을 가지고 멤버를 결정할뿐이다! 이곳의 특성상 엔조이 구하려는 목적으로 오프 나오려는 분들 겪어봐서 나름 거르기 위한 필터링 개념임 내방식이 거부감 느끼시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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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역할극 추천~~~^^
가끔 여친이랑 섹스하면서 역할극을 합니다. 불을 끄고 암흑인 상태에서 여친도 알고 나도 아는 주변 남자로 제가 변신(?)하여 이전과 다르게 어색함을 가미하여 조심스럽게 섹스를 하는데 여친이 엄청 흥분합니다. 저도 그 분위기에 흥분하고요! 몇일전엔 아빠역할까지~~~ 이때는 완전 흥건하여 제 자지가 빨려들어갔어요. 역할극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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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 여친의 인간관계...
10살 연하 여친을 사귀는 남자입니다... 여친이 섹을 좋아하고 성적으로는 꽤 개방적입니다.  섹스 이야기 서로 많이하고 다양한 플레이도 하고요  그래서인지 약간 걱정이되는게 있는데요. 여친은 원룸에서 혼자 사는데... (저와는 거리가 좀 있고,...거의 1시간 거리..) 간혹 여자 동생과 남자인 동생을 집에 데려와요. 사회에서 만난 동생들이긴한데.... 남자인 동생과 저녁때...원룸에 단둘이 있었던 것도 저에게 얘기하거든요  뭐 도와주거나 할때 부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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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만세 이벤트 당첨후기....
다른 회원분들의 이벤트 당첨후기를 보며 나에게는 대체 어떤것이 올까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나도 파우치 하나 달랑 든거 아닐까...?' '아니야...아닐거야...하느님 고니님 제발....' '응응젠가 오면 누구랑 하지? 하하하....' 같은 쓸데없는 생각들을 하고 있을때...마침 들리는 초인종 소리!  "택배요!"하는 언제 들어도 반가운 사랑하는 택배아저씨의 구성진 목소립니다.  "오오! 마침내!"  받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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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이쁜데~
핑크핑크 근데 저 포켓은 용도가 뭘까.... 콘돔주머니인가 :) 누구 샌디에고에 사는분 안계세요. 저기 샵이 샌디에고라. 이전엔 직구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배대지를 해야해서 너무 번거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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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난이도 하 쇄골쪽 하트가 뽀인트!! 간만에 감는김에 손가는대로 하나더 감아봤는데 길이 정립이 안되있어 매듭이 중구난방이네요!! 역시 본디지는 재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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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의  알고리즘 (자아  비판)
너 나 아니? 너 나 보지도 .. 나랑 대화하지 않았잖아? 그냥 글에 보이는 너의 가벼움을 난 느끼고 비판하잖아. 아 물론 제 이야기 입니다. 나의 가벼움을 비판하는 자학이고 님들 나 알아요? 하는 반발심일겁니다. 이미지는 5초로 만들어진다는데 제가 그걸 잘 못했어요 (아 이건 제가 잘못했단 자아 성찰) 비합리와 오기는 변명하지 못해요 그래도 말한담 이유란게 있을겁니다. 그게 가치관이든 꼰데든 자아는 뭔가 말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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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전주 익산
군산 전주 익산 지역 편하게 만나실 섹파구합니다!! 나이 외모 상관없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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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섹스, 자위, 야한 생각, 섹톡 빼고요ㅋㅋㅋ 전 옷이랑 고전문구 사는 걸로 풉니당 위 사진은 최근에 산 것들 정리하다가 찍은 거ㅋㅋㅋ 저건 빙산의 일각이에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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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리스 이유 쓴 글 삭제했네요.
열심히 댓글 써서 등록눌렀더니만... 쓰니의 분석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 기본적인 배려가 없는 그런 글은 정말 눈쌀 찌푸려집니다. 자신의 글이 얼마나 무례했는지를 깨달았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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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후) 수영복 샀는데 (재업)
너무 화려함거같아요 실내수영장애선 못쓰겠고 동남아 가서 입어야겠어요 ㅠㅠ ++ 수영복마저 안입은 사진 하나 추가여 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5399 좋아요 1 클리핑 0
누가 나를 성 나게 했을까 ㅡㅡ
쳇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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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어쩔수 없이 섹스하게 하는 방법
제 마누라는 절대로 먼져 스스로 섹스하자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묘수를 짜냈습니다 좋은 일이 있기로 예정된날 아침에 "오늘 섹스를 하고 나가면 좋은일이 있을것 같은데  한번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아침에 섹스를 해서 좋은일이 있었네"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섹스하고 싶으면 "오늘 중요한 일인데 아무래도 섹스하고 나가야 겠어" 라고 하면 무조건 팬티를 내립니다 결혼한 남자분들 참고해 주세요 재미없는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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