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ㅠㅠㅠ이제이십대후반인데
분명 1년전만해도 여자친구랑 있으면 항상 서있고 죽지도않고 단단해서 걱정없겠다 싶었는데 헤어지구 다른여친을만났는대.. 분명 더 섹시하고 적극적이라 좋은데 왜 죽는걸까요 ㅠㅠ 담배 술도 안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스트레스인가 극복하신분이나 원인아시는분있나용 ㅠㅠ
0 RedCash 조회수 5285 좋아요 0 클리핑 0
급섹스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잠깐졸앗더니 꿈속에서 너무 생생한 섹스를 해버렷네요 갑자기 너무 하고싶네요 섹스 저같은분 안계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5285 좋아요 0 클리핑 0
꽃은 처음이에요.^^
거베라.. 처음 보는 꽃인데 신기하네요^^ 가장 와닿는 건.. 얕고 넓은 관계보단 진정한 우정. 파트너 또한 그런 것 같아요.^^
0 RedCash 조회수 5285 좋아요 0 클리핑 0
<섹스는 인생>첫 여자혀2
2편까지 쓰긴 첨이네요 잠이와서 뻗어버린건 안비밀 다인이는 여느때처럼 흐흥흐흥 굉장히 야릇한 콧바람을 내쉬면서 내 뒤에 앉아있었다. 다인이 가슴이 등에 몰랑몰랑 느껴졌다. 모두 잠옷바람에 브라도 안하고 있어서 굉장히 적나라게.. : 댕이 너 귀 빨려봤어? (내 별명은 댕이였다. 보댕이에서 비롯된.. 왜 서로의 보지를 보진 않았지만 친구의 친구의 아는사람의 어쩌고 저쩌고 전해들었을때 내 보지는 명기라고 들렸다. 친구의 친구의 아는사람의 어쩌고의 남친이 내 친구..
0 RedCash 조회수 5285 좋아요 0 클리핑 2
속이 타들어 가는 아픔
안녕하세요. 전에도 글을 올렸었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3주정도 된것같아요. 3주가 정말 지옥같고 아직까지 괴롭고 공허한게 사실입니다. 사실 1년 가까이 만나면서 저희는 결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걸 알았습니다. 참 많이도 헤어졌지만 그때마다 그녀를 붙잡았고 마음약한 그녀는 항상 저를 받아줬어요. 사실 그녀가 저를 더 많이 좋아해줬습니다. 항상 저를 이해해주고 희생해주고 마치 엄마처럼 저를 챙겨주었어요. 그런데 저는 힘들고 지칠때마다 그녀에게 짜증을 냈고..
0 RedCash 조회수 5285 좋아요 0 클리핑 0
파트너가 처음이라고 하면
성별마다 느낌이 다를려나요? 남자가 처음이다/여자가 처음이다 그리고 니이가 뭐 20대 중반인데 처음이다하면 좀 그른가요?
0 RedCash 조회수 5285 좋아요 0 클리핑 0
그저.. 그런.. 사랑일 뿐인데..
사랑받지 못해서,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내 스스로 버렸다. 내가 그 모든 것을 가졌을 때도 사랑받지 못했는데 그것들을 버리니까 그냥 외롭고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바보가 되어버렸다. 누구에게라도 진심으로 사랑받고 싶을 뿐인데.
0 RedCash 조회수 5285 좋아요 0 클리핑 0
레홀에 대한 싱거운 사설.
며칠 동안 올라온 글들을, 오늘 차례대로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드는 의문이 있어요. -기실, 항상 드는 의문이기도 해요. 레홀이라는 공간의 본질에 대한 의문이랄까? 뭐, 제 짧은 사견이니 가볍게 읽어주세요 : ) '물론, 레홀의 특성상 성적인 대화를 나누거나,파트너를 찾고자 하는 이들이 존재할 수 있지만 그것이 전부일까?' 저를 포함한 다수가 이곳을 찾는 이유는 단순한 육체적 욕구 해소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했..
0 RedCash 조회수 5285 좋아요 6 클리핑 0
[애널섹스] 애널에 도구 삽입 - 주변물건
ㅣ사례 -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로 애널 자극   면봉 끝으로 간질이듯이 항문을 자극하니까 간지러운 것인지 뭔지 조금 이상한 기분이었어요. 오빠는 "점점 면봉이 빨려 들어가네" 라고 말하며 애액이 흘러서 미끌미끌해진 항문에 가는 면봉을 삽입했어요.   하나 들어가면 하나 더 추가하며 갯수를 늘려 10개 정도의 면봉이 들어가게 됐어요. 오빠는 그 면봉 다발을 천천히 넣었다 빼기 시작했죠. 그러고 있다 보니 항문의 이물감이 기분 좋게 느껴..
1,050 RedCash 조회수 5284 좋아요 1 클리핑 0
구직구하시는분~^^
산울로 수상레저 급여:월 120 숙식제공 개인방 제공 성별:여자 업무:카운터 손님없는 시간에 무료 수상스키,웨이크보드 강습 및 이용 가능!
0 RedCash 조회수 5284 좋아요 4 클리핑 0
☆남벙☆레홀남들 주목하십니닷컴!
그간 벼르고 벼뤄왔던 남벙을 하고자 합니다 요즘 레홀에서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것 같구요 물론 기분좋은 변화인것 같습니다 하여! 우리 가지들과 오이 고추들의 앙상블을 이루고자 물좋은 강남에서 간단한 회포의 자리를 마련합니다. 공지합니다 일시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저녁 7시 12분 시간 엄수해주세요 ^^ 장소 역삼동 장 서는 날(자세한 리뷰는 밑에) 참석자격 레홀에서의 인기남들 네임드를 포함 한 뉴비분들 당일기준 두분 이상 참석하면 벙개는 진..
0 RedCash 조회수 5284 좋아요 9 클리핑 0
너무 외로워요
모텔에서 잠시눈붙이고 눈을 떴는데 옆에 누구없이 혼자있으니 너무 외롭네요 정말 옆방은 커플끼리 들어가고하던데 옛날 생각만 나며.. 누구보다 사랑스럽게 뜨겁게 섹스할수 있는데 나도..
0 RedCash 조회수 5284 좋아요 0 클리핑 0
남자몸, 후방주의) 재건2
대전에서 일주일만에 돌아왔습니다. 한계점도 느끼고, 도닦기도 하면서 여러모로 배우고 왔어요. 대전에 있는동안 팔굽혀펴기 이외의 운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전반적으로 관리의 강도가 낮아졌고요. 다시금 재건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어요. 늘라는 운동은 안늘고, 사진솜씨만 늘어갑니다. 기왕이면 말도 좀 늘고 재미도 늘면 좋을텐데요. 그런의미에서, 운동은 차라리 쉬운것 같아요. 골방에 틀어박혀서도 가능한 일이니까요. 사회생활도 연애경험도 부족하..
0 RedCash 조회수 5284 좋아요 0 클리핑 0
Good night & Sex song
지금 하고 계실, 혹은 하려고 하는, 혹은 할 예정인 분들 그리고 할 사람이 없어서 어느 손으로 할까 고민중이신, 혹은  자장가가 필요한 분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Maxwell- Til the cops come knockin'  
0 RedCash 조회수 5284 좋아요 3 클리핑 1
(BDSM)너무 좋아라
완벽한 주인님이 저를 너무 좋아라 하십니다.
0 RedCash 조회수 5284 좋아요 0 클리핑 0
[처음] < 2248 2249 2250 2251 2252 2253 2254 2255 2256 225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