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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 보내셨나요?
웨이크보드를 너무 무리하게 탔는지 힘 다빠져서 암것도 못하고 기절했네요 넘나 슬픈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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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 만난 보육교사 연상녀
쓰는 김에 오늘 한 편 더 갑니다   6년 전 가을이었네요 어플로 연결 된 4살 연상인 여성분이었어요 보육교사라고 하시더군요 은평구 사시는 분이었어요 프로필 사진이 자세히 나온게 없었어요 그래서 외모는 잘 모르겠는데 프로필 상 키가 169cm였어요   어플로 이야기 좀 하다가 카톡으로 넘어왔는데 이분은 애초에 본인 피셜 '나는 애교가 없다'라고 하셨어요 카톡으로 이야기 하는데 좀... 형식적인 대화만 하고... 금, 토에는 항상 약속이 있으시더라구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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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오르가즘
최근에 멀티 오르가즘에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여성분들에게 애무할때 입술 가슴 클리 발가락 순으로 20분씩 총 1시간의 애무를 하라고 하시네요. 평소에 애무해주는거 너무 좋아서 20분 정도 물고 빨고 자극해주고 부르르 떨기시작하면 넣을듯 말듯 해주면서 넣기 시작하거든요. 그리고 한손으로눈 치골 안쪽을 쓸어내리며 다른 한손우로는 질속을 자극해주고 입우로는 발가락을 쫍쫍 애무해준다. 마인드셋하면서 상상해봤는데 상당히 꼴릿하네요. 저는 발은 한번도 애무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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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러면 제가 좋아할 줄 아셨어요..?
아주 정확히 아셨어요! 흥분되네요. 겨우겨우 참고 살고 있는데 섹스 하고 싶넼ㅋㅋㅋ 짤들 보니까 약간 고문 당하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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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름대로 자부심
아직까지 살면서 저처럼 이쁜 귀두 모양을 가진 사람을 본 적 없는 거 같아요 섹x킹이나 다른 곳에 올라오는 사진들이나 야동을 봐도 저처럼 이쁜 모양은 아니더라고요 그나마 딜도 모양이 제일 비슷해요 색깔도 핑크라 여자인 친구들도 다 좋아하더라고요 어디 자랑 할 때도 없어서 여기다 해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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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노하우 1부
추석 연휴기간에 나이트 노하우를 올릴 예정이었는데 바쁘게 지내다 보니 많이 늦었습니다. 첫 나이트를 갔을 당시가 22살 군 전역후에 갔던 것이 처음이고, 그때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이 "부킹 많이 했어요?"라고 부킹온 여성분이 불쌍한 표정으로 물어본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저는 "네"라고 대답을 했었고, 그게 끝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주에 갔었는데 4시간이 넘게 정말 아무말도 못하고 집에왔었습니다. 이런 경험이 생기다보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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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음경이 큰 남자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남들보다 유독 눈에 띄는 자신의 신체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남성이 소개됐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긴 음경을 가진 로베르토 에스키벨 카브레라(Roberto Esquivel Cabrera, 54)를 소개했다. 멕시코 코아우일라 주 살티요 시에 사는 카브레라는 48cm 길이의 음경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91266 저랑 비슷한 분이 멕시코에 계시네요 요즘 작동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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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6:20분
오늘도 이 시간에 눈이 떠졌다 남자들손에서 놀아다니는 내가 참 한심스럽다 상처받는거 알면서...난 왜 또 흔들리는걸까? 이미 충분히 상처받았으면서...마음아프다 하....ㅅㅂ욕나와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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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기다리게 된다
알고 싶다 어떤 사람인지 뭐하길래 연락도 안 주시지....(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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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이 없어..
사먹고 드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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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중년벙에 갔는데, 제 사심채우기(?)로 끝난 거 같은 매우 좋았던 벙!
안녕하세요. 마침 제가 가고 싶었던 벙을 종종 주최하셨던 분이 벙을 치셔서… 시간도 너무 좋구.. 혼자이면 어떡하지? 부끄런 마음에 망설일 뻔 했는데! 댓글로 소녀님이 딱! (어머! 이건 데스트니) 그래서 벙주님께 지르고보자라는 마음으로 쪽지 드렸어요. 참여가능이라 쪽지 받고 떨린 가슴 쓸어내리니 어느새 그렇게 12월 2일 ㅡ 나 : 저 오늘 레홀벙 가요 ~~~ 떨려요 섭 : ㅎㅎ 재밌게 놀다 와요 ㅡ 떨려서 일찍 깬 건지 왜인지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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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맘에 드는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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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호수공원
사무실 바로앞이 호수공원이라.. 가끔 야근하다가 바람쐬로 가곤하는데... 호수공원 주차장에는 항상 알수없는 차들이 새벽까지 주차되어있더라구요... 뭔지 모르겠지만...미세하게 흔들리는 차를 보면서... '고스톱 치나...??'라고 생각하곤 했는데.. 혹시 그 차에 계셨던분들...여기 레홀 가족은 아니시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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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雪國)
밤새 소복하게 눈이 내린다. 내리는 눈을 조용히,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다. 끼익- 발걸음을 뗄 때 나는 나뭇바닥 소리 때문에 그가 뒤에서 다가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는 내 마음을 알고 있다는 듯 말 없이 뒤에서 팔로 나를 감싸준다. 어디서부터 왔는지 모를 불안이 그의 품 안에서 사라진다. [눈이 참 많이 온다. 그치?] [그러게 눈이 참 많이 온다.] 어두컴컴한 밤 하늘과 새하얀 눈은 너무나 대조적이다. 밤 하늘에 듬성 떠오른 별들이 눈까지 반짝거리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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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0 RedCash 조회수 5105 좋아요 1 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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