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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의 해소법?
오랜만에 레홀에서 글을 읽어보니 총각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하고 싶었던 것을 해보지 못해서 아쉽더라구요! 쓰리섬, 초대녀, 파트너 등등:) 하지만, 지금은 속박되어 있는 몸이기에 그런 생각은 과감히 접었습니다...^^ 고민이 생겨서 글 남깁니다!! 저는 결혼한 지 3년 조금 안되서 우리 가족은 둥이를 임신했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죠^^ 근데, 부풀어 오르는 성욕을 해소할 방법이 없네요ㅠㅠ 평소 운동을 좋아해서 섹스가 생각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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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사진 몇장 투척
제주도는 언제나 진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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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분들에게 위로를
오래전 한 7~8년은 되었지 싶다. 마음에 와서 박히는 글이라 사진을 찍어 두었었다.지금은 책 제목도 기억이 나진 않지만, 내게 도움이 되었듯 다른분들도 보시면 좋을것 같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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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래?
방울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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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배낭여행 에피소드
안녕하세요. 마호니스입니다. 한 해의 초반이라 이런저런 일로 바쁜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제 여행 에피소드가 아닙니다. 본인이 30대 초반 무렵 제 멘토에게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 본 글입니다. 시간이 흘러 어느덧 당시 멘토의 나이가 된 지금의 저는  이 글을 통해 또 다른 젊은 청춘들에게 이야기를 전합니다. ---------------------------------------------------------- 꽃다운 청춘인 20대 초반 무렵 무작정 유럽 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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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해보고 싶은 것
어디서부터 이 호기심(?)이 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에 해보고 싶은것들.. 1. 보빨하다가 내 얼굴과 입에, 몸에 오줌을 받아보기 2. 수갑을 둘이 양 손에 한쪽씩 찬 채로, 하루를 오롯하게 같이 보내기 - 한쪽 손이 구속된 셈이니 둘이 모든걸 같이 해야겠죠?   화장실도 같이 가야할테고, 위로 먹든 아래로 먹든 먹는것도 같이 ^______^ 3. 상대방 앞에서 자위 -> 서로 자위하는 모습을 관찰하기, 그리고 풀리지 않는 궁금증...여자도 진짜 과연 남자 자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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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91년생끼리도 친목겸 단톡방 하나 만드는게 어때요?!!! ㅋㅋㅋㅋㅋㅋ 싫으시면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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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놈
오늘은 돌문어에 한잔~~ 근데 날씨가 너무 춥네요... 이런 날씨엔 따듯한 이불속이 최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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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의 진도
현재 3번째 만나서 뽀뽀까지... 첫날 키스 시도하는데 빼길래 그 뒤로 시도 안하고 평범한 데이트만 하는데 쪽쪽 뽀뽀가 더 좋네요 뭔가... 여자를 하도 오랜만에 만나서 몸이 먼저 나갔는데 두번 세번 계속 만나다 보니 진도 천천히 나가고 싶네요 여자친구가 먼저 덮치게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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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돌아다니는 일도...
머 그리 나쁘진 않네요 가끔 가로등도 뜨문뜨문 있는 한적한 도로 한 복판에 라이트도 꺼놓고 세워놓은 개념없는 차 때문에 식겁한적도 있고... 깜깜한 산길도로를 갔을때 왠 할머님이 한복을 입고 도로를 유유히 걸어내려 오는 모습을 보고 귀신에 씌인 착각마저 불러일으키게 하는 오싹함도 느끼게 해주고.. 덕분에 졸음운전은 못 하게 됩니다 밤을새워 일 하는 분들의 낙은 지친 아침 출근을 하는 분들과는 대조적으로 느긋하게 집으로 퇴근을 한다는 여유로움과 동 틀 무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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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번개 해보고 싶다!!
하필 근데 가입 시기가 코로나에다가 사는 곳이 멀어서 회원분들 만날 기회가 없네요 흑흑 번개 같은 거는 특정 주최인(?)이 있어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누구나 자유롭게 해도 되는 건가요? 가이드라인 보니까 딱히 정해진 규칙은 없어 보이던데... 시기도 그렇고 그냥 유감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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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은 판타지일뿐일까요?
1년 이상 만나온 30대커플입니다. 평소 모습과 달리 그거할땐 여친이 너무 잘빨고 좆물도 잘 먹어주고 잘해서 좋네요. 한두달 전부턴가 제꺼 빨아줄때 얘가 흥분 좀 하길래 다른사람꺼 빤다고 생각하고 빨아봐 하니까 당연하게도 머뭇거리고 거절 좀 했어요. 상황극이니 그렇게 해줘 하니까 미친듯이 빨더라구요. 그러다가 빨때 뒤에 손 넣어서 얘한테 말하길, 내 손 다른사람꺼라고 생각해 하니까 물도 더나오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말도 시켰어요. 제가 시켜서 한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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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변태는 아닌듯
다들 음악 책 영화 전시 역사 운동 술 요리 뜨개질 식물 산 사진 게임 옷 뭐가 됐든 한두 가지에 꽂혀서 변태처럼 파고들던데 ㅋㅋ 일도 괜찮으니 나도 미쳐 보고 싶다 아니다 일만 빼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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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지 않은 사진
옷 입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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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거닐다가..
아 불닭이 고파요 소주도 고파요 삐뚤어질테닷!!
0 RedCash 조회수 4959 좋아요 1 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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