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참 사람이 이런경우에도 섹스 생각이 나네요
열받습니다 정말 열받아요 일상이 열받는 날입니다 근데 진짜 뜬금없이 엄청나게 섹스하고 싶어요 달콤한거 말고 엄청나게 거칠게.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1 클리핑 2
내 판타지
커피나 검은색 밴드 스타킹신은 여자가 날 덮치면서 격하게 섹스하는것을 자주 상상해보곤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후배위할때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해보고도 싶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판타지가 있으신가요?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0 클리핑 2
뭐그리 당당해
아가씨인 줄만 알았는데;;;; 내 친구한테 쪽지보내서 소모임 가입하라고 그러질 않나 내 친구 건드리지마!!!!!!!!!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0 클리핑 1
카ㅅㅅ 팁 좀 부탁드릴게요
여잔데 제가 정말 경험이 없거든요 ㅠㅠ 그래서 뒤에서 남자친구랑 하면 자꾸 자세유지가 안되서 밀린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자꾸 불편하다고 짜증내고 그러는데 ㅠㅠ 정자세(?) 맞나? 그걸루 하는데 넘나 어렵내요... 버티는 게 뭘까요... 격하게 해서 절 만족시켜주고프다는데 제가 센스가없구 자세가 잘 안나온대여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0 클리핑 3
부부의 잠자리
결혼 후 20년 동안 한 번도 남편과 다른 이불을 덮고 잔 적이 없어요. 사계절 모두 한 이불 속에서. 얼마전 우연히 그걸 알게 된 친구가 대단하다고 하네요. 사실 전 한 번도 이불을 따로 덮어야겠다는 생각을 안 했거든요. 이불을 따로 덮으면 남편의 ㅈㅈ는 어케 만지고 제 ㅂㅈ는 어케 주물러주나요? 익명이니까...... 한 이불. 두 이불. 투표해보면 어떨까요.ㅎㅎ..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0 클리핑 1
인생에 있어 한번쯤은.
서로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뭔가가있다 물론 처음봤을때. 이사람과 진지하게 만나보고싶어진다. 라는 막연한 생각 그리고 처음만나도 정말 편하고 연인같으며 강제로만드는 야릇한 분위기가 아닌 자연스레 이끌려 손잡고 키스하는. 그런 사람을 며칠전 만났다. 인생에 한번쯤은 꼭 느껴봐야되는 느낌이랄까ㅎㅎ.. 여러분은 있을까요?..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1 클리핑 1
쪽지가 안보여요~
. . 쪽지가 안보이는데 왜 그럴까요ㅎ 섹시고니님~ 오랜만에 쪽지 왔는데 보이게 해주세염~~~^^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3 클리핑 1
오랜만에 와서 신세한탄이나 해야징
최근 몸상태도 안좋고 날씨도 안도와주고 집 못간지 두어달만에 본가를 방문했습죠. 우리 어무니 제 몰골 보시곤 저녁메뉴 장어로 후식은 한약으로 정하시고 집을 나섰어요. 간만에 밥다운 밥먹고 약방가서 진단 받고 약을 받을때쯤 약사라는 사람이 “학생인가? 군바리인가?”해서 뭐 별감정 없이 “군인인데요?” 대답하고 약을 기다리는데 글쎄 “군바리가 이리 몸이 약해서 쓰나..” 순간 야마가 이빠이 돌았지만 어쩔수 없는 ‘사회적 약자’이기에 침착하게 대..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2 클리핑 1
개길어) 성교육
.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1 클리핑 8
하~~~
도데체 레홀 익게가 언제부터 다른사람 눈치보면서 글쓰는곳이 되었는지요 익게라면 자기 하고싶은말을 누군지 모르게 작성하고 속풀이하는곳 아닌가요? 근데 자신과 다르다고 싸우려고만 들고 아무리 익게라고 익게라는 가면을쓰고 한다지만 서로 존중하면서 지냈음 좋겠네요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그 사람이 나쁘다는건 아니자나요? 부디 제발 ㅠㅠ..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2 클리핑 2
퇴근
야외상영 영화보고 돌아와서 집 현관문 열기 전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0 클리핑 0
뱃지 보내는법 아시는 분
뱃지를 상대에게 보내고 싶은데 상대가 글쓴 내용 밑에 뱃지1개 5개 10개 중에 하나 선택해서 누르면 뱃지가 보내지는거 아니에요? 왜 보유하고있는 뱃지가 상대에게 줄 뱃지보다 적다고 창이 뜰까요? 오류인지 저만 이런가요?
0 RedCash 조회수 4634 좋아요 0 클리핑 9
만춰녀 때문에 생긴 한밤의 해프닝
몇일전 당한 황당한 경험을 몇 글자 써보려고 합니다. 야근 후 귀가중에 부랄친구놈이 전화가 와서 저희집 앞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잠깐 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저녁을 못먹은 지라 안주발좀 세우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나 할까 해서 만났지요. 그런데 이 친구 최근 아내와 별거 중이었고, 이혼에 대한 말이 오고가는 줄은 알았으나 그 원인이 아내의 외도 때문이라는 것을 털어 놓더군요. 믿고 있었던 아내의 외도에 많은 상처를 받은 친구를 위로 하느라 저도 어쩔 수 없이 소..
0 RedCash 조회수 4633 좋아요 0 클리핑 3
눅눅한 아침이네요
눅눅한 이런날은 사랑하는 사람과 모텔에서 잠에서 깨 서로 잠깨기전에 몽롱한 정신으로 섹스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는군요 근데 사랑하는 사람이 없네요
0 RedCash 조회수 4633 좋아요 0 클리핑 1
부족부족 캠프 현장 스케치
실버파인님 멋져♡♡♡
0 RedCash 조회수 4633 좋아요 0 클리핑 1
[처음] < 2700 2701 2702 2703 2704 2705 2706 2707 2708 270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