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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싶다
물론 지금도 매직완드빨로 어느정도 먹고 가는거같긴한데 대마법사가 돼서 다음에 생길 여자친구는 홍콩이뭐야, 맨날맨날 유럽여행 보내주고싶다 선생님들! 방법이 뭐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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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관련
서울 쪽 이색모텔좀 공유 해주세요 거울방 마사지룸 등등등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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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섹시하신데
저만 초라하네요ㅜ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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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해♥
돼지해♥ 첫날 의미없이 돼지돼지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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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년생 계신가요~~~
8 90년생 계신가요~~ 계시면 친하게 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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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테스트 +_+
네...저는 작약입니다..ㅋㅋㅋㅋ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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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푹 빠졌습니다
안녕하세요 ???? 30대중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전 얼마전에 성인전화방에서 인생 최고의 섹스를 해주신 누님을 만났습니다 관계는 총 5번정도 만났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커닐링구스 라는단어를 아시는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알게된 단어인데요 보통 여태 살아오면서 저만 만족하면 좋고 그렇게 끝났는데요 최근에 69자세에서 여성을 흥분시키는 방법을 찾게되어서 3번째만남부터 그방법을 사용했습니다 1,2번째 만남때는 그냥 피스톤만 했는데요 제가 상당히 오래하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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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의 좋은 기억
레홀이나 동호회같은곳에서 우연히 40대분들을 몇몇 만나긴했는데, 만났을때마다 공통적으로 느꼈던건 너무 좋았던 기억밖에 없어요 그 나이에서 오는 요염함과 능숙함, 마치 20-30대에서 느낄 수 없는 느낌이랄까 요즘 너무 많이 생각나다보니 한풀이겸 겸사겸사 글 써봅니다 과거에 갖혀있는 요즘 새로운 눈을 뜨게 해주실분 있을까요? 혹여나 하는 마음에 기다려봅니다 :) 저는 30대 중반에 서울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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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 자소서
1.닉네임 : 포옹 2.성별/나이: 여성 / 4n 3. MBTI: ISFJ (치우쳐진 F/J가 T/P에 가까워짐) 4. 성정체성/성지향: 시스젠더 / 헤테로섹슈얼 5. BDSM 성향 : (로프 버니에 호기심만 있는) 바닐라 6. 자신의 외모 묘사: 평소엔 수수, 가끔은 우아, 둘이 있을 땐 귀엽?! 7.자신의 보지/자지 묘사: 보이는 곳은 평범 보이지 않는 곳은 자지를 부르는 속살 8. 주활동지역: 서울 중심부 9.선택: 7) 부부간 동의 없이 혼외 성적 활동을 추구하는 기혼자 10. 최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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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m면 충분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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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ony님 어뜨케? 낮맥 가나요? ㅋㅋ
은쏘니님 메르thㅣ볶꾸 준비 다됐어요 낮맥 가나요? ㅋㅋㅋㅋㅋ 현충일이니까 자제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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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걸님
이번주에 한번 들리겠습니다. 잠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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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오르가즘에 대하여
제가 요즘에 오르가즘에 대하여 공부하고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쾌감을 안겨준다는것 그게 남자에 기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헤헤 그래서 궁금한것을 형님과 누나들에게 물어보려고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일단 그전에 제가 사랑할때 전희에 대해서 말할께요 여자친구와 할때 애무를 하고 나서 저는 삽입을 해여 그러니깐 키스도하구 클리토리스 그리고 질도 애무하구 컨닐링구스를 많이 합니다 이렇게 해서 여자친구를 한번 가게 만듭니다 이게 가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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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란도 좋은점이 있더라고요.
가끔씩 하면 물갈이도 되고 내 자신의 행동도 돌아보게 되고 그러더군요.ㅎㅎ 여기도 사람과 사람이 뒤엉키는 공간인데 싸우기도 하고 그러는거죠 뭐. 분란의 시기를 보면 언제나 유저들의 화목함이 최대로 높여져 있을때 나더라고요. 이번에도 여지없는 것 같고...또 하나 느끼는건 언제나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니더라고요. '이깟게 뭐라고....' 생각이 가장 먼저 들죠...ㅎㅎ 성토하시는 분들이나 그게 아니라고 반박하시는 분들이나 하고 싶은 말들은 하시되 지나친 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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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감성이 터지는 날 감성주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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