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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의 뜨거운 차안
오늘은 해가 쨍쨍 쪘지만 어제는 하늘에 구멍이난것처럼 비가 왓다 점심을먹고 소화시킬겸 산책을했다 비가와서 우산을 썼지만 옷과 신발은 이미 흠뻑 30분가량 걷고 공원차도로 다니며 숲속을 드라이브했다 잘 먹고 잘 소화시키고 운동한 탓일까 파트너가 피곤하다고한다 공원 초입구엔 차가 한대도 없이 텅 비어있었다 빗소리를들으며 차안에서 시트를 최대한 뒤로넘기고 낮잠을 청해본다 자리는 다소 불편했지만 왠지 꿀잠을 잤다 파트너는 아직도 자고있는데 갑자기 야릇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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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너무힘드네요...
일주일에네번은세시퇴근인듯...하........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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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마저 대립각을 세운다는게
개인적으로는 엄청나게 두렵고 매우 불편합니다. 정말 정말 순수하게 즐거운 이야기 끈적한 이야기 섹스런 이야기들하자고 기어들어왔고 나와 단 한명 공명할 수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거라는 미망 바람은 가지고 있으니 기대는 크게 없는 그 사실 하나를 보고 왔지 키보드에 불나도록 논쟁하고 분석하고 근거를 찾아 삼라만상을해매는 그 짓거리에 충분히 지쳐서 10년 이상을 몸담던 어느곳도 접어버리고 유유자적하다가  생각난김에 다시 찾아든 곳이 레홀인데 정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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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남
저는 여자를 밝힙니다 . . . . . . . . . . . 여자가 더 빛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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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난 너랑 섹스도 하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뭐하는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다른 것들도 앞으로 같이 해보고 싶은데 넌 아닌 것 같으니까 멈춰야하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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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섹 재밌네요
처음엔 어쩌다 알게된 누나랑 폰섹을 한 6개월정도 했었어요 그때는 폰섹 자체가 재밌다기 보다는 누나한테 휘둘리는게 좋더라구요 그 누나랑은 연락끊고, 제 인생 사는데 며칠 전 랜덤화상채팅 하다가 외국인이랑 폰섹 하게 됐네요  그 누나한테 길들여진건지 폰섹 자체가 흥분되는게 신기했어요 ㅎㅎ ㅠ 폰섹하려고 화상채팅을 한 건 아니지만 어쩌다 보니 ㅠㅠ 혹시 폰섹 즐기시는 분들 계신가요? 대화내용 캡쳐한걸루 인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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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 섹
생리중에 섹스 해보신 분 계신가요? 해보고 싶은데 걱정되는 부분도 있어서ㅎㅎ 남자분들은 불쾌하거나 그러지 않았나용? 2-3일째 쯤 해볼까 고민 중인데 어땠는지 느낌 공유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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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생각
ㆍ 두통과 근육통을 동반한 몸살 반신욕하고 몸살약먹고 이불속인데 늘어진 몸과는 달리 자꾸 야한거 하고 싶네요 같이 심장뛰게 절정을 느끼고 DEEP 하게 코코넨네 이런거 저런거 야한거 많이 많이 하세요 추우니까 더 뜨겁게
0 RedCash 조회수 4527 좋아요 4 클리핑 1
오늘만기다렸는데 ...
다른분들은 튼실하고 자지이쁘다 몸이쁘다 하는데 정작 만나는사람은 매번 이래서 저래서 못한다.. 벌써 2주가 넘어가는것같다.. 티도안내고 상처받을까봐 전전긍긍.. 그치만 너무하고싶다 그러다보니 진짜 차라리 프리하게 연락하다 한번씩이라도 오직 궁합 잠자리만을위한 만남도 생각해본다 하지만 그마저도쉽지않겠지.. 아쉬운소리하며 하고싶지도않고 이제는.. 너무하고싶은데 눈치보는것같은기분들고 좀 우울하다 가벼운말 같아 하기싫은데 섹스하고싶다 빨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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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오늘 남친이랑 오랜만에 차 안에서 했어요  남친 덩치가 커서 저의 시야를 다 가리는게 너무 좋더라고요ㅎㅎ 저 불편하지 않게 손으로 목도 받쳐주고 귀에 대고 숨소리랑 신음소리 섞어서 내 주는데 너무 섹시했어요  너무 날 잘 알아서 목이랑 귀도 핥아주고 바람도 넣어주고 쉬도때도 없이 저의 꼭지도 만져주고 다리 더 벌리라는 말에 저도 모르게 울컥했네요.ㅎㅎ 그리고 전에는 사람 지나가는거 좀 신경 쓰더니 이제는 신경도 안 쓰고 온전히 저한테만 집중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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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다녀왔습니다.
홍대에서 간단하게 정모를햇네요! 그냥 간단하게 맥주랑 소주 조금 먹으면서 이야기만 하다가 왔습니다! 재미잇고 가벼운 이야기만 하다가 왓네요 좋았습니다! 그리고 매력적인 예시카누님이 선물로 에그를 주셧어요! 네 그렇습니다 저는 엉덩이 씻고오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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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머릿속을 울리는 노래 가사가...
정준하와 김C가 무한도전에서 불렀던 '사라질 것들' 이라는 노래 가사 중에 한부분인데요. '사라질 것들에 미련을 갖지 말자' 라는 가사 입니다. 그냥 자꾸 머리속에서 들리네요. 이러다가 머리깎고 절이나 산으로 들어가게 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혹은 산에 들어가서 훗날 산신이 되려나요? ㅎㅎㅎㅎㅎ 작은 것에도 의미를 찾으려고 하고 좀 머릿속이 복잡한 상태인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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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여자엉덩이만 보면 섹스하고 싶고 흥분되고... 시도때도 없이 흥분되서 미치겠네요. 저만 이런건가요??
0 RedCash 조회수 4526 좋아요 0 클리핑 0
얼마나 못하면 그런걸까용?
얼마나 못하면 그런거죠? 저기 나온 조사결과 남성의 25%가 오르가즘을 연기하고 좋은척 했다고 해요 여러이유로ㅠㅠ ...저도 간혹 연기를 하긴하지만 남자친구가 그랬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너무 슬프네요 하하 애무받으면서 진짜 못한다고 느꼈을땐 어떤식으로 했을땐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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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나 해보죠
. 당신이 10년동안 연구한 발명품이 드디어 완성됐습니다! 이때 당신은 뭐라고 말할까요?
0 RedCash 조회수 4526 좋아요 1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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