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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섹 시.
내게 달빛을 줄곧 바라보게 할 샘인지 밤은 나를 재울 생각없고 해가 뜨기전 가장 어두울 때 수줍게 내 속옷 속에 손을 넣어 보았으나 자주 보아 지겨운 내 친구 오른손도 여성으로 태어난 것이 축복처럼 느껴진다는 기구도로 나는 한껏 달아오르기만 하고 두꺼운 망치로 내려쳐지지 않는 쇠처럼 다시 새까맣게 식어간다 딱하게 딱딱해지는 나를 버리고 뜨겁게 벼려줄 머슴같은 머스마 어디 없을까 - =ㅅ= 잠안와서 시 한편 써봤네요-. 아 신경쓰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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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새벽에 잠이 깼는데 팬티는 또 언제 벗겨졌는지 아랫도리가 휭하다.ㅎㅎ.기분좋은 휭... 잠 잘 때도 무의식중에 보지나 가슴에 손을 올리고 자는 그는 취침중. 난 잠이 깼으니 할 일을 한다. 그의 팬티를 벗기고 조물조물. 하루라도 그의 자지를 안 만지면 손에 가시가 돋혀서... 주인은 여전히 자는 것 같은데 ㅈㅈ는 금방 일어난다. 서로 나란히 옆으로 누워(내가 그의 가슴에 등을 대고) 나의 한쪽 다리만 들어 그의 허리 쯤에 걸치고 삽입. 들락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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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당해보고싶네요
항상 여자친구와 섹스할때 엄청 앵기고 그래야 겨우겨우합니다 섹스를 즐기지도 않고 이제 여자한테 한번 당해보고싶네요 먼저 덮치고 그런여자들도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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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결산
딸은 낮에 승마장에서 말을 타고 처는 밤에 작은방에서 말을 탔다. 하지만 승마로는 한계가 있었다. 오를 듯 말 듯...  "자기야 가슴도" 마주보고 앉은 자세에서 가슴을 빨아주면서 아래로는 처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매섭게 앞뒤로 흔들었다. 처는 내 목을 꼭 안고 오르가즘을 느꼈다.  이젠 내 차례. 처는 멍멍이 자세를 했고, 나는 뜨거운 똘똘이를 밀어 넣었다.  보지를 조으기 시작하자 얼마 가지 못해 내 똘똘이는 뜨거운 울음을 토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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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노무사 준비 잠수
파트너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가끔 만나서 자는 FWB가 있는데 얼마 전 술마시면서 자기가 공인 노무사 준비를 한다는 거에요ㅋㅋ대기업 잘만 다니는 녀석이 그런다고 하니까 그냥 좀 신기했는데 게다가 직장생활하면서 공부하는 중이라고 해서 대단하다 싶었죠. 시험이 5월 중순이라고 정신없다고 하소연하길래 잘 토닥여주었습니다. 그러다 이 친구에게 좀 업무상 진지하게 물어볼게 있어서 지난 주에 연락을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답장이 없는거에요ㅋㅋㅋ진짜 많이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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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성향같은사람 만나기 힘드네요
대부분이 저와같지 않다는걸 느낍니다. 그래도 각자 성향을 이해해주고 알아주길 바랬는데. 항상 거기서 어긋나네요. 이제는 조심스레 말해보는것도 힘들어 지는것 같아요. 같은 성향의 분을 만나고 싶네요. 이런것도 엄청스트레스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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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의 묘미
1. 와 내가 이리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구나 하구 자화자찬(?)을 한다. 2. 괜히 헤어진 여친들 전번을 검색하는 찌질한 날 보게 된다. 3. "있잖아 그때 그여자 나 좋아한거 맞지?" 수십년도 지났을것 같은 여자 친구에게 동조를 구한다. 4. 지나가는 여자들이 나만 본다는 착각에 "저애에게 헌팅 해볼까" 내 나이도 까먹고 추한(?)객기 부린다 5. 결론은 이런 못난 나때문에 친구가 고생한 보람에 2차 하고 있는 난 .. 앞에 여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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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아서 가져왔어.
드라마는 못봤지만. 조정석 목소리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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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19금 능력치!
저의 만족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만족을 위해 더 노력하는 자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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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렉스
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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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은 힙업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스쿼트만 조지면 인싸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힙업이 젤 중요한 미국 오늘도 스쿼트 조지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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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무거운 것
‘망했다’ 말고 또 무슨 생각을 했었더라. 잠깐이지만 사라지고 싶었다. 아니면 시간을 돌리고 싶었나. 꽤 오랜만의 음주가 과음이 될 거라곤 계산하지 못 했던 탓이었다. 그간의 주량을 고려했을 때, 과음이라기보다도 어쩌면 컨디션 난조에 가까웠을지도. 응, 컨디션 탓. 내 탓 아니고. 해가 바뀌기 무섭게 모든 부서가 바빠졌다. 그렇다고 해서 사내 분위기가 뒤바뀔 정도의 혁신에 가까운 전략이 수립된 것은 없었는데, 예년에도 이랬던가 되짚어 보면 글쎄. 작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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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서 일하기가 싫은가봐요
오랜만에 꺼낸 두꺼운 코트 입고 출근했는데 오전내내 일도 손에 안잡히고 여기저기 기웃거려도 재밌는 것도 없고 다행이라면 오늘은 사무실이 별로 안 바쁘다는 점? 점심먹을때까지 갈팡질팡하다가 반차 냈어요 입욕제 사들고 혼텔가서 물장구나 치다가 나오려구요 뽀송하게 씻고나서 가운만 걸치고 간질간질한 야한 썰 보다가 한숨 푹 자고 싶은데 요즘은 글 올리시는 분들이 다 사라지셨나.. 모아놓은 야짤이나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야겠어요 아. 요즘 1인 세신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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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파트너가 한명이 있는데 서로 원하는 취향에 맞춰서 열심히 관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꼭 제가 사정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파트너가 입으로 손으로 열심히 해주기도 하는데 사정이 안되네요 그렇다고 발기가 풀리는것도 아니여서 파트너에게 많이 미안한 상태 입니다. 열심히 피스톤을 해도 오럴을 받아도 ㄷㄸ을 받아도 사정감이 전혀 오지 않네요 이런적은 처음이여서 매우 고민이 됩니다. 자위를 해서라도 억지로 사정을 해야되는지 아니면 파트너와 관계를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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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가 올려나?? 장마 오래 가네요 ㅎ
안녕하세요. 올해 아다 7개월차 남입니다 ㅎㅎㅎ 오늘도 성욕이 폭발해서 혼자 집에서 광남(?)이 되어가며. 혼자 자위하며 날뛰고 있답니당 ㅎㅎㅎ 일할땐 정신없어서 성욕이 없다가도. 오늘처럼 일요일 쉬는날이나 한가한 날이면 할일도 없고 잡생각이 많아져서 근가 성욕도 함께 엄청 폭발하는거 같아요 ㅎㅎㅎ 보지에 자지 삽입했던 느낌이 이젠 기억도 안나는거 같아요. 분명 좋았던 느낌이였던거 같은뎅.. 하도 섹스를 안했더니 기억이 가물 가물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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