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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갔다왔어요~
금요일 수영 갔다왔더니 어깨쪽이 찌뿌드드~~ 나름 매일운동해도 안쓰는 근육이 많나봐요 아무튼 정말정말 오랜만에 수영장에 들어가 설레는 마음으로 자유형을 시전했는데!! 한바퀴도 아니고 반바퀴만에 탈진했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한번 갔다가 5분쉬고 또 갔다가 5분쉬고 한시간정도 놀았나봐요 정말 신기한게 수영이라서 땀이 안날 줄 알았는데 하다보니 온몸에서 땀이 나는 느낌이더라구요 나름 운동한 느낌나고 좋네요ㅋㅋㅋ 당분간 자주 다녀야겠어요 오늘은 집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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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옴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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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뭘 먹나
주말근무 정말 시르네요 :-( 오늘 저녁은 뭘 먹어야하나.... 뜨끈한 동태찌개에 양푼에 이것저것 넣고 비벼먹어야 하나 아니면 외식을 할까 빨리 퇴근하고 나보다 늦게 퇴근하는 그녀를 위해 밥상을 차릴지 맛있는 밥을 사줄지 고민중이네요~ 사진은 며칠전 안동에 사는 친구가 보내준 안동찜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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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날이 풀린다니..
연휴 끝!!! 이번주도 좋은 한 주 되세요. 연휴 마지막이 되니 잠이 안오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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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보통 연인관계가 시작되고 언제쯤 하시나요? 나는 사랑한다 표현하는데 상대방이 직접적으로 사랑한다-해주지 않고 고맙다 그래 뭐 이렇게 대답하면 서운한게 당연하잖아요? 그게 그게 부담이 되서이별의 이유가 될 수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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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 따분한 데이트..
저번주부터 1일하기로한 남자가 있는데 남자는 밤에 일하고 저는 낮에 일하는데요 오늘 사귀기로하고 1주일정도 된상태에서 밥도 저혼자 먹는둥 마는둥 (남친이 샌드위치 만들어옴) 만든 샌드위치 먹을곳이 편의점 앞 테이블;거기서 감동의.빵을 먹고 이후에 할게 없네요;; 원래는 남친집에서 먹고 한숨자고 인나는게 계회이었는데 집에 어머니가계셔서ㅎ 모텔ㅡㅡ... 사귀고나서 첫데이트가 모텔이라니;; 모텔서 제가먼저 잠든척 햇더니 가치잠들다 저는 깨고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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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캉 치맥 먹고 싶은데...
니가 읎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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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다들 망년회 하시고 계시죠?
이번주 몸이 안좋아 특히 맛난거를 먹고 싶어서 지인들 모아놓고 먹방 찍고 있습니다~~~ 다들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엔 건강하시길! 즐섹도 하시구요 줄딸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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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겹치는 지역이 있으시군요.
강동에 사시는 분은 없으신가요? 그 외 지역 외톨이신 분들 한풀이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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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키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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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하고 싶은 인간의 변명
파트너의 살을 만진다는게 결국은 나의 쾌락을 어루만지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그리 오래지 않다. 어쩌면 성적 만족이라는 그것은 환각적이었을지 모를 일 아닐까. 어떤 사람의 사상에 미의 절정은 죽음이라 했던 것을 곰곰히 들여다보면 과연 수긍하지 않을 수 없다. 성행위는 완연한 충족의 지향성이고 동시에 그것에서 달아나는 것이 인간이라고 했던가. 또 그것을 이루어 줄 타자는 존재하지 않고, 원하지도 않으며 만족의 순간 그것을 택할지도 의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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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1형 2형??잘아시는분?
나이트 죽수니를 만나서 저녁에술한잔먹고 차안에서 키스+오럴을 받았는데요.. 근데 며칠후 성기 기두바로아래쪽둘레레 살짝 근질하고 부어오르면서 물집이 몃개 잡혓네요....헤르페스 증상같은데요. 머 자연적으로 지금은 없어졋지만요.. 저는 만나는 사람이 없다는 전제하에 입에서 성기로 옮을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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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섹파
마사지 손님으로 와서 데콜테 관리 받을때 몸을 이리저리로 움직일때 "어디 많이 불편하세요?"라는 질문에 "아뇨 흥분 되서요" "........" "이렇게 흥분 되면 어떡게 해야되요?" "그만 받으실래요?" ".....참아 볼게요" 그리고는 반바지 밑으로 손을 넣고는 내 자지를 잡았다. 싫지 않은 내 감정. "한번 넣어주면 안되요?" "...." "한번만 넣기만 해주세요" 그리고는 넣었다. 그녀의 손에서 느끼는 내 자지 크기 그리고 보지에 넣은 속궁합 아마도 그녀에게는 잘 맞는다고 느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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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랑 해보고 싶어요
23살 남자고 음악 하고 있어요. 이런말 하기 조금 쑥스럽지만 나이차이 좀 나는 누나랑 해버고 싶은 로망이 있어서 만나보실 분 계신가요? 경험 많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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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차가운 아침입니다. 비 온 뒤의 풍경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하룻밤 사이에 어찌나 쑥 컸는지 길가의 풀잎들이 연노란빛으로 바람길도 물들이고는 서로 키재기 하며 춤을 춥니다. 풀잎들의 댄스를 보며 들어선 공장에는 그만한 활기가 돌지를 않는군요. 어제 내린 비에 마음마저 먼 고향 생각들로 젖었을까요. 동료들의 겉으로 드러난 얼굴이 까칠합니다. 대야에 물 받아 얼굴을 닦아주고 코 풀어내던 어머니의 손길이 필요해 보여요. 커피 물을 올려요. 내가 채워줄 수 없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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