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폰카로 찍은 사진들. 후방주의 안해도 됨.
폰을 갤럭시 24 울트라로 바꿨는데 요즘 폰카 성능이 좋아졌는지 생각보다 잘 나와서 놀랐습니다. 주황색 동그란것은 해질무렵 태양을 줌으로 최대한 확대해서 찍었고 검은 점은 흑점이에요. 구름 중간에 무지개처럼 보이는데 채운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사진들이 제법 잘 나와요.
0 RedCash 조회수 4237 좋아요 2 클리핑 1
강릉 주변 사시는분 !
계신가요? 저도 다른지역처럼 모이고싶은데 사람이없네요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0 클리핑 0
14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성학회 국제 학술대회 세부 프로그램
http://www.aofs2016.org/register/2016_spring/program/sub02.html 오늘 들어가보니 세부 프로그램들이 올라왔네요. 최형기 교수님, 조강수 교수님, 김원회 교수님의 강연 일정도 눈에 띄네요. 발기부전과 여성성기능 저하 관련 세션이 눈에 띄고 그외 나머지 여러분야에 대해서도 다루네요. (흠....남성학의 비중이 높긴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어가서 살펴보세요~  ..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0 클리핑 1
[덤덤] 피곤한데, 잠은 오질 않고...
일요일.  오랫만에 멀리 양평까지 달려가서 만난 형님과 아우.  그리고, 함께 마셔버린 술 때문에 월요일 하루가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하루를 마무리 하며, 의도치 않게 그녀를 울려버려서 더 버겁네요. 얄팍한 술기운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의 감성을 건드려버렸네요. 그렇다고, 나쁜말이나 화가 나게 만든 말을 해서 그런 것은 아닌데... 그녀가 울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새근새근 잠든 숨소리를 들으며 전화를 끊긴 했지만,  가끔 잠든척 ..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1 클리핑 1
이별을 말하기 귀찮아요..
이별을 해야하는데.. 맘은 예전에 떳고 데이트나가기도 귀찮고 이별을 말하러 가서 감정낭비 하고 잇을 그 시간도 내마음도 아까워요.. 언제부터 이렇게 연애가 소모적이고 낭비적인 느낌이엿는지.... 서글프네요 연애가 귀찮아요. 한사람의 마음을 서운하게 하지않으면서 행복하게해줘야한다는 그런부담감도 싫고.. 신경도 너무많이쓰이고 제가 너무 일상에 지쳐있었는건가요? 정말 너무심한게 섹스도 귀찮아요. 아물론 새로운 남자랑 할 생각을하면 기분좋고 기대되고 그래요..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0 클리핑 2
비 오는 날의 망상
차갑고 눅눅한 공기는 싫으니까 포근하고 따뜻한 이불 위에 누울거야 반듯하게 누운 내 몸 위로 따스한 너의 손이 내 가슴과 몸을 원하듯이 부드럽게 터질듯이 만져준다면 너의 열기로 아득해진 머릿속 너로 인해 뜨거워진 내 몸과 흐르는 나의 샘을 열어 마른 너의 입과 목을 축이고 너와 내가 한 몸이 되어 기쁨과 쾌락까지도 함께 할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행복했을까 아쉬워하며 맞이하는 비오는 아침의 망상..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1 클리핑 0
남자가 작으면
방법이없는거죠..? 너무 아무느낌도없고 좋아하는척 하기도힘들어요ㅠ 이거때문에 헤어지긴 싫은데 잠자리는 피하게되고 스트레스네요..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0 클리핑 0
아무말 대잔치
누군가랑 막 그냥 막 얘기하고싶은데 그럴 사람이 없네요ㅠ 자게에 쓰고파두 사람들이 잘 안나오니.. 아무나 등장해줘요 대화를 나누고싶어요 ㅋㅋ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0 클리핑 0
지난주말 캠핑 다녀왔어요!!!
저희 가족은 매주 금요일 일찍 퇴근을 하여 어디로든 떠납니다 ㅎㅎ 지난주 금요일도 캠핑고고~~~ 마눌님과 아이들은 즐겁게 뛰놀고 저는 텐트치기 ㅠㅠ 땀 한바가지 쏟고 저녁준비하다보니 어두워지더군요 그때쯤 저희 옆자리에 한 커플이 도착을합니다 연애 초기인지 아루 꿀이 뚝뚝 떨어지더군요 ㅎㅎㅎ 혼자도 텐트치기 힘들텐데 여자분이 옆에서 손을 놓지 않고 딱 붙어있습니다 ㅎㅎ 반면 우리 마눌님은.... 언제 붙어있어봤는지 ㅠㅠ 어찌나 부럽던지 화가날지경..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0 클리핑 1
비켜 집에
가게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0 클리핑 0
교회 성가대실에서
교회 성가대실에서,  26살때쯤,  교회 다니진 않지만 같이 교회 다니고 싶어서, 데리고왔던 남친과의 일이에요,  남친을 처음 교회에 소개시켜주었던 날이구, 같이 예배를 드리고는 옆 성가대실에 둘만 있었어요,  왜냐면 교회 사람들이랑 같이 밥먹기로 했어서 리더모임  끝나고 같이 가자고 했었거든요  성가대실은 리더모임하는 방과는 창문하나 사이로 있던 곳이구, 창문 하나만 열면 바로 보이는 곳이었어요, 성가대실이라 나름 방음처리는 ..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4 클리핑 2
오늘 춈 가슴에 뽐뿌 오늉뎁? 2☆
비올까봐 연차썼는데 비가 안오네여 힝구 띰띰해서 투척-!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3 클리핑 0
음.. 그러니까.
남성의 생식기는 밖으로 노출되어 있어서 사진을 올릴땐 대부분 모자이크를 해야 해서 별 감흥이 없군요 여성분들은 생식기가 안에 있어서 모자이크 하는 부분이 적은데 말이죠 아무래도 모자이크가 많은 남성 사진은 여성분들 사진보다 이성에게 보일때 . 뭐라고 할까 덜 꼴리겠죠? 저도 신체 부위중 제일 자신있는 부분이 크고 우람한 자지 인데요. 예전에 레홀에 한번 모자이크해서 사진을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사진을 올릴려면 다 모자이크를 해서 올리는 제가 봐..
0 RedCash 조회수 4236 좋아요 0 클리핑 2
저녁은 볶음밥입니다
맛은 아직 모름
0 RedCash 조회수 4235 좋아요 0 클리핑 0
혹시 지금 보고싶은 사람있나요?
전 지금 화장실인데 보고싶은사람 있네요... 티비보고있는 너 말야^^
0 RedCash 조회수 4235 좋아요 0 클리핑 1
[처음] < 3034 3035 3036 3037 3038 3039 3040 3041 3042 304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