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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이른 새벽
차가운 바람이 폐부를 찌르면서 머리속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주네요 2주동안 야간 근무라서 새벽공기 원없이 마시게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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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허전할까..
가슴속에 단 한 사람만 담는다는건 미친짓인가 짝사랑하다가 멍든 가슴 다른 이성에게라도 위로받고 싶은 마음을 가진다면 저도 미친놈인가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웃고 떠들고 정줄놓고 섹스하고 싶은 요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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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퀴즈 이벤트
이 사진은 과연 몇 살 때의 섹시고니일까요? 가장 먼저 맞춘 사람에게는 서민식사체험권이 제공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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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한잔~
누룽지 치즈 콘닭? 누룽지와 치즈와 통닭의 조화라니! 이상할줄 알았는데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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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두사를 상대하는 법
눈을 마주치지 않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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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처녀파티 하셨어요?
?오래 전 이야기인데 글을 쓸까말까 하다가 올려봅니다. 나이차가 많이 나는 어린 파트너가 있었습니다. 아주 쾌활하고 밝아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였죠. 후배랑 유학생활하며 알게 되었고 그후 저랑도 같이 만나는 사이.... 음.... 한 6개월 정도 불붙어서 자주 만나다가 남친 생겨서 그 이후로는 안부만 묻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2년 정도 지나고 퇴근하는 중에 연락이 옵니다. "오빠, 나 시집가요~~~" 반갑고 많이 축하한다고 대화를 나누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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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추천 가즈아 ! (위대한 쇼맨)
유행어 따라서 제목 적어 봤네요. 안녕하세요 . 블랙마티니입니다. 새해부터 이벤트 당첨이란 좋은 소식과 함께 게시물을 보다가 영화추천 글을 보고서 레홀 회원님들께  추천하고자 한자 적어봅니다. 제가 추천 드릴 영화는 바로  '위대한 쇼맨' 입니다.  '뮤지컬' 형식 영화들은 호불호 상당히 많이 갈릴 수도 있다고 보여지고 개인적으로도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라라랜드'나 '맘마미아'등 선호하지 않았습니다. 맘마미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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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시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슬쩍 딴청을 피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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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박 2일 벙개를 시도해봅니다.
반갑습니다!!!! 밤새 수다수다 수다떠는 벙개를 적은 인원이 오붓하게 모여 서로의 이야기도 들어주고, 재밌게 친목을 다지는 연말 벙개를 시도해 보렵니다. 날짜.시간 : 12월 27~28 장소(상호&주소) : 홍대인근 게스트하우스 모임목적 : 레홀에서 친구도 만들고, 같이 수다도 떠는, 친목성격의 번개입니다. 예상인원 : 소규모이기 때문에 4~6명으로 정했습니다. 회비 : 5만원 + a 정도 참여방법 : 무조건 쪽지로만 신청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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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보내기
1박2일의 짧은 콧바람을 끝내구 올라와 서점에 들러 르네님이 아끼던 책이라는 그래서 읽고싶어진 '개인주의자선언' 르네님~~~ 덕분에 좋은책 한권 읽어봅니다!감사해요 서점에서 나오는데 방수스티커 뽑기가 있다 멀쭝멀뚱 멀리서 구경하다가 쓱 다가가 나도한번ㅋㅋㅋ이름입력하고!번호나 소속입력 저기 핸드폰 알림울리면 불 반짝반짝 케이스도 사고싶었으나 내 폰은 5S라 나오질 않았구나-_-처음으로 핸드폰 욕심이 생기는오늘 음~~~이번주말 나쁘지않아.내일은 돗자리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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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하리만큼 많이 힘들죠?
요즘, 이상하리만큼 많이 힘들죠? 타인이 무심코 던지는 작은 말에 마음을 베이기도 하고, 쉽게 지나칠 수도 있었을 법한 상처를 굳이 담아두게 되며, 온통 쓸쓸함으로 가득 찬 방에 누워 새벽을 지새우는 날들이 많아졌겠죠. 반복되기를 원치 않는 지난날이 괜스레 그리워서 마음 한구석이 많이 망가져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지금일수록 이것 하나만 꼭 알아두었으면 해요.  당신이 지금 서글프게 울면서 무너져버린 것 같다고 해서, 앞으로의 날들에 남아 있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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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 집에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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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야 되는데...
감기걸리고 이래저래 힘든상황뿐이고 어찌하다그보니 몇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감기를 달고있네 더 웃긴건 심한감기 걸려도 이런적 없엇는데 미각,후각이 전혀 없다는거 어떤걸 먹어도 마셔도 심지어 일년전에 끊은 담배를 바로 옆에서 누가 피워도 몰라 ... 컨디션 좋은 아침 엔 살짝 느껴지는데 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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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렌드인지 모르겠는데 혹시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 분 계신가요
한번은 사람 많은 공공장소에서 한번은 지하철에서 한 대화 절반정도는 한국말로 하다가 절반 정도는 다시 영어로 하는데 뭐 어느정도는 알아먹을 만한 생활영어인데 발음은 되게 괜찮긴 했어요 오래 살다온 느낌? 근데 왜 그들은 굳이 영어를 섞어가며 대화를 했을까요? 1. 교포여서 2. 영어동아리에서 할당된, 하루 사용 영어량을 덜 채워서 3. 영어 감 안 잃으려고 4.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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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
멀지않은 주변에 생각보다 정신과가 상당히 많다는거 아세요? 나는 건강 검진에 정신과 상담이나 심리상담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문제를 가지고 있거나 힘들어 한다고 생각한다. 레홀에서 적지않은 시간을 보내면서 사람들이 많이 외롭다는걸 느낀다. 내 감정에 지쳐 쉽게 상처주고 상처받고를 반복한다. 알면서도 경험했음에도 다시 반복한다. 스스로를 어디까지 일지 모를 정도로 끌어내린다. 나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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