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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여유
ㆍ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고 엉덩이에도 몽글몽글 땀이 배어나오도록 서로에게 집중했던 다른날보다 더 끈적이고 야했던 지난 밤 오랫만에 쏟아지는 졸음으로 잠들어 아침까지 한번도 깨지않고 푹자고 일어나 가구하나 살겸 서문시장근처 마실왔어요 딱 원하는 사이즈의 가구는 없고 가격은 육지보다 훨씬 비싸 결국 구매포기하고 터덜터덜 걷다보니 우진해장국ㆍ관덕정도 보이고 제주 여행올때 들르고 지나쳤던 것들이 여기저기 보이니 신기해서 제주 처음 온 촌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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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사진 1
달린거 공유하는건데 안 어렵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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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간☞☜..
다들 좋은 시간보내고 계세요?ㅎ 주말이라 그런지 되게. 레홀이 조용하네요☞☜ㅎ 아침부터 핫하게 보내고 계시낭?ㅋ 일월은 휴무라 부득이 하게...날씨를 못 올리게 되네요..ㅜㅜ 인천도 못가고...평택에 혼자 궁상처럼있네요ㅜ!! 야구도 지고있어서... 으으 심심 하신분 저랑 놀아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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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파티후기] 샥띠님의 상상섹스(저는 성공했어요!)
============================ [레홀파티후기] 샥띠님의 상상섹스(저는 성공했어요!) -by 콩쥐스팥쥐 어제 미친듯이 비가 내리고 차도 밀리고 마음이 심란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더님 강의와 이태리장인님의 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아마 어제가 역대급으로 파티모임중에 사람이 제일 많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빈 자리가 별로 남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샥띠님의 강의? 체험이 제일 흥미로웠습니다.   일단 상상섹스의 방법은 대략이렇습니다. 1.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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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야 축제
곧 저희 아파트 앞에는 철쭉이 쫘악 피는데요. 축제 기분이 나는 기간 입니다 ^^ 오늘은 재즈 힙합 예~~~압 http://youtu.be/SjNYZZKPY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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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아 집에만 있으니깐 심심하네요 만날 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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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게 씁쓸
어제 불렀는데 거절했다고 당장 튀어오라는 띠동갑 넘어가는 그녀의 카톡. 거절이 아니라 일하고 있었다고! 광란의 질주 끝에 다소곳하게 서있으니 "욕하면서 왔지?!" 신발도 못벗고 무릎꿇고 싹싹 빈다ㅠㅠ 침대에서 "그래도 만족스러우니까 만나주는거야!" 한마디에 내내 굽신굽신 "보약 잘 챙겨먹어!"(내돈으로..)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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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자
단지 그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을 뿐임에 스스로 상처주지 마. 넌 누구의 눈에 비쳐도 반짝이는 좋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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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팬티는.
맨들맨들하고 얇아서 조금만 만져도 흥분이 빨리되니 금방 꼴림ㅜ 더 만졌으면 풀발되서 한발 빼야되는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었지만 다행히 ㅎㅈㅅ이 급하게 와서 멈출 수 있었.. 휴... 다음엔 풀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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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에 다 해버렸는데..
겜하다가 알게되서 성향이 서로 맘에 들어서 맛보기로 서울에서 울산까지 만나러 갔는데 서로 하루종일 같이 탐했는데  이번 여름휴가때 내려간다니까 부담스럽대요.. 그런데 야한말은 계속 주고받는데 참 아이러니하네요.. 이대로 밀어붙히는게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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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버릇?
파트너 팬티에 싸기 팬티 한 장은 정액 범벅으로 만들어놓는거 일종의 정복욕이나 영역 표시같은 느낌 딱 보지 덮이는 부분에 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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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덕
ㆍ 발기전 발기후 사이즈로 내기를 함 그 3~4 나 5~6 (전) / 그 12~13 나 14~15 (후) 쇼파에 앉아있는 그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며 "지금이야 재보자" "자기 손 닿자마자 이미 커지고 있어" "아 얘는 왜 벌써 커져 ㅋㅋ" 손만 닿으면 이미 발기하는 자지 때문에 '측정불가' 발기 후 사이즈는 나의 승 입안 깊숙히 그의 길고 꽉 차는 자지를 빨다가 "뭐 해줄까? 어떻게 해줄까?" "키스해줘" 야한말도 아니고 야한 단어도 아닌 '키스해줘'라는 말이 이렇게 설레고 젖게 만들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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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기에 부쳐
이태원 참사 2주기입니다.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하여 글을 남깁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주로 꼽히는 작품은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정도 되겠지요. 이태원 참사로부터 조금 거슬러 올라가면 세월호 참사가 있습니다. 당시 김훈의 기고문을 읽고 가슴을 짓누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민 아빠 김영오씨가 쥐어준 용돈 6만원을 이야기하며 그것은 단지 지폐도 구매력도 아닌 무언가 여고생의 꿈에 추억 하나를 남길 일에 쓰였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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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나잇
. 한동안 영 책이 읽히지 않고, 집중력 저하로 생각하는 힘이 사라져서 많이 속상하고 불안했었는데 아주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 한 권이 생겨서 오랜만에 제법 기분이 좋네요. 기분 좋은 김에 잠옷 바람으로 웃으며 셀카 ^_^v 오늘은 책 읽다가 약 없이 잠들어 보려고 해요. 부디 굳나잇 되기를.. 여러분도 굳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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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보다는 사랑
작년 한해는 많은 섹스를 하고 잘하는 사람이 되고싶었어요. (그런데 지키지는 못했고 허허) 파트너의 관계 어찌보면 원초적인 쾌락을 위해 단순하고 심플한 관계 같지만 서로가 잘 맞을거라는 불확실함 만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여러 소모적인 감정등 제가 느낀바로는 나는 이사람 저사람 만날수 있는 위인은 못되는구나 느꼈어요. 연애말고 파트너라 할지라도 이사람 저사람 만나는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저는 파트너라 할지라도 한사람과 ..
0 RedCash 조회수 4207 좋아요 1 클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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