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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차이 고민
신랑이랑 연애 결혼 합쳐 10년이 넘고 둘다 거의 서로가 처음인 수준 연애할 땐 별 불만 없었는데 나이 들 수록 성향 차이와 테크닉 부족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신랑한테 만족이 안됩니다ㅠㅠㅠㅠ 진짜 막 사랑은 샘솟는데!!!! 신랑도 성욕이 없는건 아니구 사랑을 못느끼는것도 아닙니다!! 신랑을 어디가서 교육 시켜오고 싶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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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ㅜ
관계 시 중간중간 먼가ㅜ 좋은데... 몇프로 부족한 느낌이 나는건.. 뭘까요? 그동안의 어느 누구보다도 좋키는 한데.... 왜 자꾸 몇프로 부족한 느낌이 나는걸까요ㅜ 그래도 생각나서 또 하고싶은데 ... 막상하면... 왜 또 몇프로 부족한느낌이ㅜ 왜 그런걸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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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답장이안눌려요ㅋㅋㅋㅋ
아아아아아아아ㅏㅇ악 하.. 언니 저 읽씹한거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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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Those were the days 를 아시나요?
Mary Hopkin의 노래 Those were the days를 혹시 아시나요?  네, 물론 언제나처럼 구석자리에 먼지가 잔뜩 내려 앉은 상자안에서 짐을 꺼내는양 구닥다리 노래만 들고 오는 덤덤이다 보니, 오늘도 무척이나 오래된 노래로 세탁(퍽퍽!)이나 해보렵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LP를 샀던 것이 바로 이 Those were the days 때문이었습니다.  지금은 찾아보기도 쉽지 않은 레코드 판매점들이지만, 한 때는 역전 근처에만 가면 꼭 한 곳은 있던 것이 레코드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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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시에요
여성에게 보빨을 진짜 신명나게 해준적이 있어요 너무 흥분을 했는지 저는 3분만에 사정했어요 ㅋㅋㅋㅋ 근데 여자가 내손을 보지에 갖다대더니 엄청깊숙하게 넣는거에요. 몸도 제쪽으로 엄청 쎄게 붙이구여. 꼴렸나봐용 근디 손가락깥에 왕사탕만한 불룩한게 꿈틀꿈틀거리던데 이거뭔가요 ㅋㅋ 아글고 손가락으로 만족이 안됐는지 풀발기 되지도 않은 제 꼬추에다가 보지를 엄청비비더니 아!아~~~아! 하면서 엄청 아파?하는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허리돌리는거 멈추고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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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이태리장인님을 운영필진 및 부울경 오거나이저로 위촉합니다.
못생긴 운영필진을 뽑을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모두들 축하해주세요~~ ㅎ ============================ 이태리장인님을 운영필진 및 부울경 오거나이저로 위촉합니다. -by 레드홀릭스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레드홀릭스 론칭 이후 다양한 활동을 꾸준하게 해온 이태리장인님이 이번에 레드홀릭스의 일부 운영업무에 합류하게 되어 공지합니다. 이태리장인님은 지금까지 다양하고 심도있는 섹스칼럼의 생산을 비롯한 전방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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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려서 지울거면 애초에 쓰질 말아라 ㅉㅉ
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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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ISE Q&A)? _ Waxing?!!
(PRAISE Q&A)? _ Waxing?!! 안녕하세요. 프레이즈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제가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쪽지로 셀프왁싱에 대해 물어보시는 글이 꽤 많이 와서 궁금증이 많으실 것 같아서 몇 글자 적어봅니다.^^ 전 2011년 첫 왁싱을 시작으로 털을 2센치 이상 길어본적이 없네요^^ 제가 왁싱에 첫 눈을 뜨게 된건 우연하게 서양 야동을 보는데 털 없는 여성분의 가리비를 보고 반하게 되서 정말 하고 싶어서 왁싱샾에 가서 처음하게 되었는데.. ㅎ 처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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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여왕님
. . 인생은 실전이죠 세번쳤습니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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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곡만곡증 부술하신분 계세요?
안녕하세요 수술을 고민중인 1인입니다. 혹시 해보신분이나 치료 받아보신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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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져가는 새벽
새벽이 깊어질수록 성욕이 짙어지네요 밤새도록 방안을 야한소리,야한냄새로 가득 채우고 침대에서 음탕하게 뒹굴고 싶은 새벽이네요
0 RedCash 조회수 4198 좋아요 0 클리핑 2
대륙의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 영화처럼 공안을 때려! 눕혔네요... 그 결과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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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에 굶주린 사람들은 어찌해야 할까요.
한 동영상을 봤는데 장애인 남자 아저씨가 섹스를 너무 하고 싶은데 장애인이라고 흔히 말하는 돈내고 하는 곳에서도 거부하더군요. 그 아저씨는 여자를 사귀어서 할수도, 돈을 내고 할수도 없는 그야말로 어찌할 방도가 없어보이더군요 또 하나 들은 얘기로는 지적장애인 아들을 홀로 키우는 엄마가 지적장애인 아들이 성욕을 못이기고 엄마한테까지 달려들자 엄마가 마지못해 손으로 해주었다는 얘기도 들은적이 있어요. 이렇게 남자고 여자고 할것없이 성적매력이 부족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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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섹스가 하고싶어서~~
1. 하루를 보내고 가만히 누워있으면 자연스럽게 팬티에 손이가는 사람이면 좋겠다! 2. 대낮에도 욕구가 치밀어 오르면 리얼하고 질펀하게 표현할수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3. 섹스이기전에 서로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면 좋겠다! 4.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서로의 체취와 애액을 맛있게 먹을줄 아는 사람이면 좋겠다! 5. 그런사람이 섹스를 느긋하게 즐길줄 아는 30ㆍ40대면 좋겠다! 아!~~쓰고보니 평범하네요~^^ 40대초반의 나름관리하고 지방사는 레홀러입니다.~^^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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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정말 뭐같네요
이세상에 노력으로 되지 않는게 많든 적든 일단 기본적으로 외모는 무조건 안되네요 아무리 열심히살고 돈을벌고 운동을 하고 젠틀하고 열과 성을 다해도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단 한번을 만나지 못하네요 다음생엔 잘생기게 태어나고 싶다 이번 생은 망했어
0 RedCash 조회수 4198 좋아요 1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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