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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오래 하는걸 싫어하던 그녀
영화 [돈 존]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 몇 년 전 봄, 여름 그 사이쯤, 앱으로 연락을 주고받던 동갑내기 처자가 있었다. 일하던 회사 근처에 살고 있었지만 만나는 건 거부감이 든다 해서 쉽게 만나지 못하고 연락만 꾸준히 하던 즈음 어느 날 얼굴이나 보자고 했다. 그렇게 거절하더니 무슨 일 인가 되묻고 싶었다. 그녀는 마음 바뀌기 전에 빨리 오라면서 퇴근하려던 나를 재촉하였다.   실제로 만나는 건 처음이었다. 외모는 보통 정도, 살짝 통통해 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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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동생의 유이라 오리지널 슈퍼타이트 리뷰
올해 이성의 손길(!)을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다(그렇다고 동성의 손길을 원하는 건 결코 아니다. 연락 사절, 노노). 1년이라는 기간, 정말로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누구를 찾아나설 의지도, 시간도 없었다. 독서, 영화감상, 홀로여행 등 건전한 방식으로 혼자 즐길거리를 찾아 왔다.  그래도 수도승이 아닌 한낱 외로운 인간인지라 욕망은 꿈틀댄다. 예전에도 남성용 자위기구는 종종 써봤다. 여성의 하반신 모양을 본뜬 기구부터, 보지와 애널의 감촉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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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가 않는다. 2부.
우리 부부의 침대에는 커다란 쿠션이 있다. 와이프의 잠버릇이 다리사이에 뭔가 끼고 자는터. 솔직히 신혼때야 팔벼개도 해주고 다리도 올려놓게 해주었지만 시간의 흐름을 막을 수 없듯. 가느다랗던 다리는 애들엄마의 억척스러움이 튼실한 근육이 되어 자리잡았고, 가볍게만 느껴지던 머리의 무게 또한 사람의 몸무게의 10분의 1이 된다는걸 깨닫고있다. 중력의 무게를 느끼는 순간부턴 쿠션을 끼어준다. 그 쿠션위에 엎드린 자세로 하고 양발은 개구리 뒷다리처럼 오므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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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부르르 3
온몸이 부르르 2 ▶https://goo.gl/dxSMoR 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   클리토리스를 예뻐해 주던 입술을 떼어냈다. 녀석의 손가락이 보지에서 빠져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기를 반복했다. 손가락이 2개로 늘어나고 더 달아오르면서 신음도 점점 커졌다.   “아… 하… 음… 아... 핫하! 아! 앗! 음… 아…”   지스팟에 손가락이 닿는 게 느껴졌다. 그곳의 위치를 바로 찾아서 자극하는 그 손길.   오빠!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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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공장_후배위3
아저씨 복받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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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또 부커만남을... 후기요~~~
주말... 아이들은 할아버지댁에 가있어서 와이프와 둘만의 시간이다 저녁에 뭐먹지?? 그런 평범한 고민을 하고있던 오후시간... 알고지내던 친한 부부에게서 연락이 온다 "형님 오늘 뭐하세요?? 특별한일 없으시면 한잔 할까요??" 아싸~~~  와이프에게 연락해보니 오케이!!!!  약속을 잡았다 그런데 또 연락이 온다 "오빠~ 저녁에 시간 어때요?? 언니 보고싶어요~~~~" 역시 알고지내던 커플에게서 연락이 왔다 "친한 부부랑 술한잔 하기로 했는..
0 RedCash 조회수 13457 좋아요 1 클리핑 8
왁싱ㅎ
햇쓰요~.~ 보들보들~
0 RedCash 조회수 13456 좋아요 1 클리핑 8
부천분 계신가요
서울에서 애매하네요 거리가~
0 RedCash 조회수 13455 좋아요 0 클리핑 6
성욕최고조ㅠㅠ
성욕 최고조를 달리고 있는 20대 중반 입니당. 하아 ㅠㅠ 자게에 뜬금포없이 가입인사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 섹스에 대해 할말이 넘 많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13454 좋아요 1 클리핑 4
큰일이에요ㅠ
하루종일 손이 밑으로만 가네요 욕구불만인지 물도 많이나와요ㅠ 큰일이에요ㅠ
0 RedCash 조회수 13454 좋아요 1 클리핑 3
[고백] 나의 남자이야기
영화 [the Book Thief]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왠지... 혼자가 되서 그런가? 이것 저것 정리하고 싶고... 그렇다고 뭐 멀리 떠날것도 아닌데. 요즈음 회사일도 그렇고 해서 시간날때 마다 내 사랑(?)을 정리해 보고 싶네요. 그렇다고 어디 자랑삼아 떠들것도 아니니...   ㅣ첫 번째 이야기 학창시절 그때는 일주일이 멀다하고 나이트에 갔었다. 그렇다고 날라리로 치부되긴 좀 그렇다. 친구들과 어울려 수다떨고 밤거릴 쏘다닐 때면 영락없는 날라리의 표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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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원샷님의 글을 읽고 올립니다.
나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ㅍㅍㅅㅅ가 하고싶다!!!!
0 RedCash 조회수 13446 좋아요 0 클리핑 2
질이 좁네, 넓네? NO! 질은 살아있다
영화 [가면]   수영장에 들어가면 질은 닫혀요. 그럼 질이 좁아서 닫힌 건가? 아니요. 다 닫혀요. 외부 물의 진입이 싫잖아요. 인체가 그렇게 만들어졌나 봐요.   여자가 흥분해서 질 내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를 때까지만 느껴보고는 여자가 섹스 맛을 알고 흥분을 하게 되면 질이 넓어지네 어쩌네! 그래서 허공에 피스톤 운동을 하네! 뭐네 하는 걸 보면 안타까워요. 물론 골반저근 허약으로 그럴 수 있으나, 다 마찬가지... 물렁살의 여자들을 보면 탄력은 짐작이 ..
0 RedCash 조회수 13445 좋아요 1 클리핑 693
대구 2:1 없나요?
남 2 여 1 좋고 여 2 남 1 좋고 대구분 친구라도 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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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회 [아니 세상이 어느땐데 섹스를]의 김민영작가
▲ 레드홀릭스 팟캐스트 이제 사운드클라우드로 쉽고 간편하게 청취할 수 있습니다!   1. 오프닝(소개) - 레드홀릭스 안드로이드 APP 출시! - 레드15 행사 – 2015년 4월 4일 예정 - 레드홀릭스 글쟁이, 무료체험단 모집 2. 게스트 < 김민영 작가 > <아니! 세상이 어느땐데 섹스를> 기획 김민영 작가 인터뷰    - 9월에 진행했던 <아니! 세상이 어느땐데 섹스를> 전시에 대해 소개를 해달라 - 전시를 기획하게 된 계기가 있는가? - ..
0 RedCash 조회수 13441 좋아요 0 클리핑 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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