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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누군가를
떠올린다는 것 누군가를 떠올리며 웃음짓는다는 것 누군가가 뭘 하고있는지 궁금해하는 것 그 사람과 했던 일들이 자꾸 생각나는 것 그 사람의 연락을 기다리다 웃음이 터지는 것 무언가 사러 갔을 때 그 사람것도 챙겨지는 것 무언가 입에 넣을 때 그 사람 입에도 넣고싶은 것 노래를 듣는데 당신 목소리로 노래가 들린다는 것 티비를 보는데 당신의 웃음소리가 들린다는 것 그런것 누군가를 생각한다는 것 이글을 쓰면서도 기분좋은 설레임이 계속되는 것 떠올리고 있는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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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엉덩이에 내 고추 비비고 싶어
지난 3년간의 코로나 팬데믹 생활이 더 익숙한 요즘.. 그 시절을 다시 떠올려보니 마치 진짜 있었던 일인지.. 꿈속의 한 장면인지.. 마치 '한여름 밤의  꿈' 같네요.. ㅎㅎ 20대 초반 군대 가기 전 무렵.. 2002년 월드컵이 한창일 때 그 열기 그대로 전 동네불알친구들과 서울 시청과 광화문.. 종로 뒷골목.. 안양일번가.. 범계.. 그 어디든 사람이 모인 곳이라면 새벽녘까지 구석구석을 다니며 축제를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입대 전 첫 여친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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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성욕..
내 성욕은 변태 성욕이다.. 남들에게 내껄 보여주고 싶어한다.. 대단해서? 아니 그냥 보여주는걸로 흥분을 느껴버린다 너무 그때에 기분 묘한 느낌들이 너무 좋다.. 누구에게 보여지고 있다 누군가 날 내껄 보고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머리속이 백지처럼 그렇게 되어버린다.. 짜릿한 야외노출.. 누군가에 들킨지 모른다는 걸리면 큰일나버리는 그런 스릴속에서 노출을 은근히 바라고 봐주길 원한다... 변태다 변태성욕자.. 이런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라서 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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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ㅋㅋ 웃기고 혐오일수있는글 ㅋㅋ
애널 플러그 꼽다가 오늘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ㅋㅋ (아 개웃기네 진짜) 젤과 함께 바르고 냅다 삽입하는줄 알았다 ㅋㅋㅋ 젤바르고 바로 삽입했다가 진짜 죽을뻔 아니 아 죽는구나 했다 눈앞이 캄캄해지고 모를 고통들이 전신에 흘렀다.. 찌릿 찌릿했다 ㅋㅋㅋㅋ 진심 몸에 전기가 흐르더라 ㅋㅋ 1~2분간에 정적이 흐른후 몸에 전율이 흘렀고 외마디 비명 아니 신음일까...아~하...이소리 밖에 나오지 않았다 ㅋㅋㅋㅋ 귀에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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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우리
섹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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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당직이라서 시간이 남아 저도 해봤어요 사진들이 낯설고 민망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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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오늘부터 새로운 회사 출근이네요! 어제 막 원룸 잡아서 대구 내려왓네요! 대구분들 잘부탁드려요! 즐거운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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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가면
전주 에일리님이 생각나..... 보고싶은 자기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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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힘들어요!
정말 아이폰으로 레드홀릭스를 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안드로이드는 어플 눌르면 바로 들어와지는데 ㅠ 일본 갔다가 온 이후로 여행의 후유증이 장난아니네요 ㅠ 또 떠나고싶어요.. 어느새 벌써 월요일... 큰 의미는 없지만 겨울이라 외롭고 춥네요 여전히 커피만 뽑는 카페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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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폭주
중국과의 계약.. 꽤 오랜 기간을 끌어왔던 계약이 이젠 마무리되었다고 느끼는 순간...  온몸의 긴장은 풀려 버렸고,  술기운은 상상을 할 수도 없는 속도로 정신을 잃게 만들었고,  저절로 움직이는 듯 걸어가고 있지만,  심하게 늘어진 몸으로 집으로 향했던 것 같다. 아침에 정신을 차리려 노력할 때, 눈에 띈 냉장고 옆 맥주 4캔과 편의점에서 산 것으로 보이는 감자 스틱 한 봉지. 저것들은 대체 왜 사온걸까?  마시지도 못하면서.. 목이 칼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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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벚꽃 한 잎 붙인.
오랫만에 이 곡을 이렇게 듣는군요. 처음 그치의 노래를 듣고 당신 벨 소리로 저장하면서 몆 번을 다시 들었더랬지요. 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이 후렴구. 당신처럼 종일 내 머리 속의 방에서 나오질 않던 날. 그 방에는 하얀 침대와 벌거벗고 세상의 첫 날 처럼 꼭 안고 있던 우리와 이 곡 만이 있었지요. 곡은 절정으로 치닫고 난 당신이 으스러지도록 발끝까지 감싸 안습니다. 곡이 끝나도 사라지지 않는 체온의 떨림처럼, 지금 다시 문을 열어 본 그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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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했음 됬지,...
왜 쓸데없는 말로 제 속을 또 뒤집을까요. 지가 뭘 하건 신경 안쓰려고 하는데 왜 온갖 티를 다내고... 많은 레홀러분들로 인해 멘탈 부여잡고 있는데 또다시 스팀을 채우네요. 꺼져줄래, 라고 못하는 나약한 제 마음을 이용하는걸까 싶어 한숨만 푹푹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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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우니까...2
씻기 싫습니다.. 언능 씻고 출근해야는데!! 안씻고 가믄 냄새 나겠죠? 씻겨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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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항ㅡㅅㅡ 더운데..
어제 이렇게 됐어욬 ㅋㅋㅋ 남친님 만나러 쭐래쭐래 계단에 뛰어 올라가다 넘어지는 바람에 오른손 새끼손가락은 실금가고 왼쪽 무릎은 인대손상의심 더운 이 여름날에 !!! 의사아찌는 반깁스를 친히 해주셨네요ㅠㅡㅠ 일주일 지켜보자는데 짜증도 나고 어이도 없고 ㅋㅋㅋㅋ 이틀뒤면 내생일이랑 그담날 저희커플기념일인데ㅡ.ㅡㅋ (자축 및 자랑 ㅋㅋㅋㅋㅋ) 편하게 돌아다닐 수 가 없숴ㅠㅡㅠ잉... 계단.. 조심합시다ㅠㅠ 전 얼굴과 머리에 해가 안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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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휴무입니다~~!!
어우..8일만에 휴무네요 ㅠㅠㅠ 어제 새벽에 배고파서 김치찌개 대운다는걸 깜빡조는 바람에 냄비 다 태워먹고 ㅠㅠ 옷가지랑 이불 다빨고 이제서야 진짜 휴식을 취하네요 ㅠㅠ 다들 잘 지내셨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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