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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욱
잠이 안와서 오랜만에 발도장 꾸욱 월요일부터는 추워진대요ㅠ______ㅠ 모두 감기 조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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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섬 파트너 어떻게 찾으세요?
여친이 바이 성향이라 여2 남1 이렇게 해보고 싶다네요.. 남자는 아직 무섭다고. 모 알아서 찾아오라는 식인데.. 근데 당췌 이걸 어디서 찾죠 이태원 홍대 클럽가서 물어보나요 아님 어플이나 사이트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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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콘돔 사가미 사이즈 원래 이렇게 작은거였나요? ㅎㅎ 다들 사가미 0.01 좋다고 해서 한번 써봤는데 하도 사이즈가 작아서. 발기 상태에서 콘돔이 귀두에 들어가지도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신축성이 좋아서 잘 늘어나는것도 아니고.  사가미 쓸려다가 낑낑대다 발기만 풀렸네요 ㅎㅎㅎㅎㅎ 사가미 말고 사이즈 큰 콘돔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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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_말의 힘
말에는 힘이 있다. 할 수 있다고 말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솟는다. 귀하다 말하면 몰랐던 가치를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 예쁘다 말하면 없던 예쁨도 생겨난다. 사랑한다 말하면 마음에 싹이 트기 시작한다. 믿는다 말하면 의심이 사라지고, 평온함이 자리한다. 영원히라고 말하면 영원을 바라보게 된다. 괜찮다 하면 안심하게 된다.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면 실체 없는 허상으로 끝날 수 밖에 없다. 나에게 말이 주는 의미는 실로 무겁다. 말이 생각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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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취미 가지고 계신분 계신가요?ㅎㅎㅎ
요런 취미 가지고 계신분 계신가요?ㅎㅎ 요즘 이것저것 모으는 취미 가지신분 많던데ㅎㅎ 저는 코카콜라 제품 모으는ㅎㅎ 사진은 일부라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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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원들에 대한 비밀자료 입수
같은게 있을리가요. 그냥 낚시입니다. 있음 공유좀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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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가고 싶넹 ㅎ
뭐...화장실 손잡이가 요런거면 얼마든지 쉬야하러 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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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지주
두 분께서 비슷한 시기에 눈물을 저에게 보여서 마음적으로 힘드네요...... 아무말 않고 지겨봐주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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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취하내요
어제 회사 회식 아 ~~ 죽것슴다~~~~~ 술만 좀 들어가면 왜케 음란마귀가 올라올까유 참기가 너무 힘드내요 핫핫 ㅋㅋ 오늘도 화이팅~ 불금이에욧~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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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셈블리 신청완료!
어제 늦은저녁에 고민고민하다 결제 뙇! 무알콜 자체조달가능! 6월11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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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고래도 춤추게 한다
어제 아내와 잠자리를 했죠 제다 하자고 했습니다  손으로 잘 돌려주고 위에서서 잘 박아주고 서비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서 잘 싸고 잤습니다... 오늘 아침에 아내는 늦잠을 자고 제가 아침을 해놓고 나왔어요 아주 기쁜 마음으로 연어볶음밥을 했어요 몸을 좀 쓰면 몸이 좀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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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탐방
물론 오프라인 모임을 하는걸 좋아하진 않지만 소수로는 방탈출이라던지 볼링이라던지 하고싶네요 ㅋ 하늘은 높고 레홀러들은 살찐다... 아무말 대잔치 금욜 잘 보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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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8.13 토크온섹스 후기
유익한 시간이였어요. 많이 듣고, 많이 보고, 많이 먹었습니다. 낯을 상당히 가려서 많이 다가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한번보고 두번보고 세번보면 상상치 못한 또라이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또 느꼈습니다. 앞으로 닉네임은 신중하게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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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불금인 날에는...
그녀의 작은 가슴은... 마치 막 2차 성징이 시작된 소녀의 가슴같았다. 그 가슴을 처음 만졌던 그날을 잊지 못한다. 내 손으로 어루만지기 시작했을 때 그녀의 숨소리는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하악" 어느 덧 나의 소중이는 불끈 솟아오르기 시작했고 소중이에서 나온 끈적한 쿠퍼액은 내 팬티 앞부분을 적시기 시작했다... "ㅇㅇ아, 네 소중이가 내 옹달샘에 놀러오고 싶어하는 것 같아" 내 손은 여전히 그녀의 가슴 위에 있었다. 가슴 위에 있는 갈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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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가 끝이네요ㅠ
연휴동안 실컷 일하고 드뎌 낼 휴무 이네요ㅠㅠ 간단히 혼맥 중입니다ㅎㅎ 요즘 코젤에 빠져 있는데.. 너무 맛있어요.. 낼부터 출근하시는 분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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