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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안오고 하루하루 살아갈 수록 세상과 사람들을 알아가는 것 같아, 두렵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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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입니다. 이런곳이 있었군요.
종종 들르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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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준비중~^^
지금 시작전인데 흥분이 안되요~ 섹소리라도 들려주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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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사람
난 너라는 사람을 좋아했고 사랑해 하지만 넌 언제부턴가 나에게 숨기는게 많은가봐 담배피고 싶어서 낮에 혼자 모텔에 갔다는게 말이나 되니? 대실시간 제일 긴곳을 골라서? 몇번씩이나? 너는 내가 그랬다면 1도 이해 못할거면서 나에게 이해를 바라고 믿기 싫으면 믿지마! 하고 큰소리 치는 너. 그 얘기를 꺼내면 또 집착하니 캐묻니 짜증내고 화내는 너. 방귀 뀐놈이 성낸다더니. 그리고 너. 니 좆 존나 작아 내가 예쁘다 예쁘다 해주니 정말 예쁘고 큰줄 아나본데 너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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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힘빼기
이 단어를 들어본건 꽤 오래전으로 기억된다 나른하게 몸에 힘을 빼보니 잠이 솔솔 오던 기억이 난다 그리곤 저 단어를 잊어버렸다 얼마전 새로운 기계장비를 도입했다 지금까지 안쓰던 장비인지라 친숙해져야 했는데, 역시나 안쓰던 장비였던지라 맘처럼 잘 안움직더라... 여기서 느낀게 예전 같았으면, 맘처럼 움직이지않던 장비탓을하며 손에 들고있던 매뉴얼을 집어 던졌을텐데 다시 찬찬히 메뉴얼을 뒤져가며 하나씩 하나씩 처음부터 다시 해보며 내가 뭘 틀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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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PT
레깅스 안에 티팬티 입고 가야지 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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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씨엔
오늘 같은 날씨엔 뭔가 탕에 들어가고 싶은 생각 안 드시나요???  탕에 들어가면서 시원~하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거 같습니다.  요즘엔 목욕탕이 다 없어져서 탕 들어가기가 어렵네요. 물론 모텔 욕조도^^ 들어가기 힘든 현실이지만  저 뿐만이 아니란 걸 알기에!!  다들 힘내십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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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자볼때 엉덩이만 보이는지
완전 변태인가봐요 가슴보다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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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네요 제 닉네임
우연찮게 오게 됐지만 이래저래 보면서 '아 이게 좋겠다~'해서 닉네임을 정했어요 볼 때마다 피식피식 웃게 되서 참 좋습니다 그나저나 옆집에서 아버지랑 딸이랑 무슨 연습하는건지 같이 아이돌 노래 부르면서 놀고 있네요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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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씨앗을 다오!
============================ 너의 씨앗을 다오! -by 8-日 영화 <두 번째 사랑>   내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었다. 키는 172cm 정도에 섹시한 입술을 가진 누나였다.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끝끝내 고백하지 못하고 각자 갈 길을 가고 2년 뒤 문자로 청첩장이 왔다.   휴... 한숨부터 나왔다. 신랑의 얼굴을 먼저 살피고 혼자 피식 웃으며 별거 아니네... 라고 생각하는 내가 점점 초라해졌다. 그런데 차마 결혼식엔 갈 수 없었다. 결혼식에 마땅히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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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뷰티어플리케이션
을 대체할 운동후 펌핑! 이정도도 국물다시용 멸치도 못되지만 몇분후면 볶음용 멸치급 빈약한 약골이되겠죠... 고기나 먹으러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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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드네요
나름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데. 회사에선 개독들이 몇명 없는 회사에서 정치질 하고 있고 집에선 집에서의 나름대로 스트레스 받게 하고... 일년에 다섯 손가락에 꼽게 술 마시던 제가 3일 연속으로 맥주 두캔씩 마시고 있네요. 자꾸 힘들어지고 왜 자꾸 정신적으로 사람 힘들게 하는건지... 제가 PESM 증후군이라 사소한 일에도 생각이 많아져서 일까요... 이렇게 술 마시고 싶은 날에 친구새끼들 전부 흩어져서 같이 술 마실 사람도 없고... 혼자 맥주나 마시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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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
이젠 시원합니다!!ㅎㅎㅎ 넘나 행복한 것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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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깼다면?~
자다가 깼다면 이시간에 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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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들이 다녀왔어요~
횡성에는 눈이 소록소록 내렸더군요 시린 손 호호 불어가며 눈사람도 만들고 좋은 공기 마시구 왔어요! 그리고 나서 헬요일...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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