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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요
밑에 어느 분의 글을 보고 저도 써봐요 예전에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약자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죠 ㅠㅠ 근데 이젠 그 감정이 뭔지 까먹었어요 거의 10년 넘게 섹파만 만나고 사랑이란 감정을 못 느꼈어요 가슴 두근거림이 뭔지 생각도 안나고. 그냥 그런게 있었구나.. 라는 아련한 생각만 드네요 에고. 이번 생은 망했어~~ 하고 싶지 않은뎅. 왠지 그렇게 될거 같아서 속상한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몇글자 적어보아요 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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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긴 명절은 위험해
. 허벅지가... 배가... 옆구리가.... 오동통통 살이 올랐다. 허벅지 사이의 빈틈이 완벽하게 실종되는 참사가...ㅋㅋㅋ 인과응보인 것을... 겸허히 수용하고, 양심적으루다가 연휴 끝나고나면 다이어트 시작해야지. 어쨌든 공식적으로는 낼까지 연휴니까... 낼까지만 먹고 >_< 최후의 만찬은 뭘로 먹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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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레홀와서
뻘글하나쓸게요! 이번이 금연선물겸 휴가선물로 타투하나하려고하는데 손목~팔꿈치사이에 그릴려하는데 여성분들 많이 극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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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전해들은
이제는 볼 수 없지만 하필 오늘 같은 하늘 아래 다른 곳에서 다른 삶을 살면서도 같은생각을 했다는 것을요 맘이 쓰린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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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 진짜커요...
시골에서 가져온 수박인데 살면서 본것중에 제일커서 같이 보려고 올려봅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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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귀여운 호랭이~~~
착시미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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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윤종신노래 듣고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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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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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맺을 때
남자가 여자한테 해주면 좋은 말은 뭐가 있을까요? 제가 아직 해본 적도 없어서 미리 공부할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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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섹스란 어떤건가요?
애인과 열혈히 섹스를 즐기는 남자입니다. 남자들은 섹스중 흥분하면 격해지잖아요 .. 한날은 뒤에서 너무 격하게 하다가 다른 구멍에 넣는바람에 애인한테 무지 혼났네요.ㅜㅜ 담엔 부드럽게 해보자는 애인... 부드럽게?? 부드럽게는 어찌하는건가요? ㅡㅡ 피스톤 운동을 천천히?넣고 돌리기? 이러면 사정이나 할수있을런지.. 고수님들 조언좀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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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머리야....
신혼집 계약날.... 집주인분께서 일본 여행을 다녀오셔서 계약하자고 말씀하시더니....계약날인 오늘...갑자기 집을 안파시겠다며..... 어째 일이 술술 잘 풀린다 했더니..... 머리가 아픕니다 정말 맘에 드는 집이었는데 너무 아쉽네요ㅠㅠㅠㅠ 내일 아침에 퇴근해서 푹 자고 또 다시 신혼집을 열심히 찾아야겠습니다 저녁에는 쮸와의 달콤한 시간을 :) 화요일엔 같이 집 보러 다녀야겠습니다.....하...... 일단은 내일 쮸와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섹시한 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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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이기는한데.....
퇴근길에 눈이 내려서 한컷했네요 근데 더이상 안내리는데 눈내리는거 보면서 첫생각이 출근때 졸라 힘들겟다..라는 생각을 먼저 하고 있으니...ㅜㅜ 무드라고는 1도 웁고 군대(양평&전라도 광주)때 눈보며 눈물 흘려보고 지긋지긋해진 기억만..ㅡㅡ;; 다덜 감기조심&몸관리하세요~전 잠자러 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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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없다는건...
가끔 ...아니..대다수 많은 사람들이..시간이. 없어서 운동도 못하고 사렁도..섹스도 못한다고 한다.. 모둔알아. 시간이 있다고 할수 있는개 아닌데 없는 시간을 쪼개서 사렁이든 섹스든..윤동이든.. 그랴야.집중력과 효율성이. 극대화 되서 더 뜻깊은 시간이 될거같아요^^ 비오는. 아침 출근길...푸념....^^ 발기찬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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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간호사는 환자 엉덩이 보고 무슨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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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가입했어요
안녕하세요 부산살다 오산으로 이사와 자취중인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3개월 됐는데 친구도 없고 너무 외롭기도 하고 해서 친구라도 구하고싶어서 이런 글 쓰게 됐습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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