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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정담] N의 이야기 - 큰 딸의 그녀
영화 [last tango]   대략 몇 년전 이야기인지도 가물가물합니다. 소개팅에서 만난 그녀와의 네 번째 술 자리였습니다. 매력적이고 호감 가는 성격이어서 그녀와 깊이 사귀고 싶은 욕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좀처럼 흐트러지지 않는 무척 단정한 모습이었고, 그런 모습이 좋으면서도 마냥 편하게 대하기엔 힘든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동갑이고 세 번쯤 같이 술에 취했는데도 여전히 서로 존댓말을 쓰는 사이었다는 게 분위기 설명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군요. 이젠 아..
0 RedCash 조회수 11716 좋아요 1 클리핑 685
여자 30명 이상 성감마사지해본 후기와 꿀팁 2편
지난번에 작성한 1편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글이 서툴지만, 읽으시는 분들께 도움될만한 팁들을 더 작성해볼게요 :) (1) 오일 선택과 사용량 성감이 많이 개발되신 여성분과 그렇지 않으신 분에 따라 오일 선택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레홀에서 알게된 여성분들 상당수는 성에 대해 개방적이시고 충분히 성생활을 즐겨오신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오일에 대한 호불호가 크게 없고, 사용하는 오일 형태와 양과는 상관없이 성감대 자극..
0 RedCash 조회수 11716 좋아요 1 클리핑 4
섹파가 필요5
어제 생각없이 찌껄인말로 본의아니게 물의를 일으킨점 사과드립니다 꾸뻑 (어제 좆잡고 반성 많이했음) 그래도 나의 섹파찾기는 계속됩니다 오늘부턴 나의 매력을 어필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외모는 눈두개 코하나 입하나 자지한개 ㅋㅋ 조합하면 좆같음 ㅠㅠ 오늘은 여기까지.....
0 RedCash 조회수 11714 좋아요 0 클리핑 5
안대로 눈 가리고 문 살짝 열어두기
아! 엉덩이 현관쪽으로 치켜들고 있는 거 잊지 말고  
0 RedCash 조회수 11713 좋아요 9 클리핑 15
섹스뉴스
9월 9일 섹스뉴스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정치권 소식입니다. 오늘 오전 10시 쑥떡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대선후보 간담회에서 발딱슨당 김ㅇㅇ 후보는 “누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가?” 라는 주제로 연설 중 ‘우리모두 가슴을 활짝열고’라는 대목에서 강당을 가득 메운 청중들이 너나할 것 없이 웃통을 벗어 던지자 황급히 연설문을 수정했다고 합니다. 수정된 원고의 내용은 ‘우리 모두는 역사 앞에 발가벗어야 합니다’ 였다고 합니다. 다..
0 RedCash 조회수 11712 좋아요 3 클리핑 5
익명성의 장점에 대하여
나 지금 부랄밑에 손가락 담궜다가 냄새 맡아봤다. 콤콤한 냄새에 중독성이 있다. 이런 글도 마음껏 쓸 수 있으니 좋다.
0 RedCash 조회수 11711 좋아요 0 클리핑 9
지금 당장
만지고 물고 빨고 핥고 그냥그렇다구요
0 RedCash 조회수 11709 좋아요 0 클리핑 13
남자몸, 후방주의) 금주
저번주엔 백신접종, 이번주는 휴일엔 쉬자는 마음에 운동은 쉬고 챙겨먹는건 돼지런하게 챙겨먹다보니 몸은 금방 망가져갔습니다. 하다못해 금주라도 하면 좀 나을것을, 술은 끊고 싶은데 끊을수가 없네요. 어젠 맨몸으로 운동을 좀 하긴 했는데 뭔가 몸에 오는 느낌이 밋밋한 느낌입니다. 이렇게 무게충이 되어가나봅니다. 오늘도 골방에서 외로워지는 금요일입니다. 섹시한 금요일 보내세요 :)..
0 RedCash 조회수 11709 좋아요 1 클리핑 5
초짜와 선수, 답은 관능 저편에 숨어있다
영화 [워킹걸]   쿤데라의 <우스운 사랑들>, 이 단편집을 읽어 내려가는 내내 비릿하면서도 웃음이 실실 났다. 실제 삶의 모습과 많이 닮았다.   여자를 공들여 따먹고 나면 이내 살조차 닿기 싫어지는 남자들이 등장한다. 눈앞의 섹스 상대를 결코 원치 않으면서도 단지 일회의 섹스를 위해 원하지 않는 자기의 표정을 숨기며 욕망을 가장한 남자주인공이 나오고 여자들을 꼬드기기 위해 유명 배우인 자기 와이프를 도구로 삼는 남자도 나온다. 여자들은 별 볼 ..
0 RedCash 조회수 11708 좋아요 1 클리핑 590
안대녀 썰(믿거나 말거나)
그녀도 야한 이야기를 좋아해 라인과 오픈톡을 오가며 판타지와 경험담들을 늘어 놓았다 서로 궁금하다고 말만하며 대화를 이어간게 일주일이 넘은거 같다 그녀는 한 가지 해보고 싶은게 있다고 말했다 한번 본 사람과는 흥분이 반감되서 처음 보는 사람과 하는게 좋다고. 계속 밀당?을 하다가 날을 잡았다 내가 내려 했는데 먼저 들어가 계셔야 해서 직접 예약을 하셨다. 밑에서 톡을 하고 올라갔다. 그 사이  문을 살짝 열어 놓으셨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건 은은한 모..
0 RedCash 조회수 11708 좋아요 1 클리핑 5
여자분들깨 질문@!! 관계시 신음
음 여친이랑 관계시 특히 여친이 위에 있을때 제가 신음소리가 쫌 많이 나는편이에요. 지르는 느낌이랄까나 많이 느끼는거두 그렇구 참을라고 해도 나드라구요. 소리가 날때마다 여자친구가 위에서 웃던데 민망하더라구요. 이런 남친 별론가요오 ㅠ?
0 RedCash 조회수 11707 좋아요 0 클리핑 6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5. 몸에 좋다고 아무거나 먹지말아요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5화 < 몸에 좋다고 아무거나 먹지말아요 >   보이스 : 글쟁이 켠 글쓴이 : 글쟁이 味女 『 7개월 전, 초이는 4년이나 만난 결혼을 약속한 상대와 헤어졌다. 다름이 아닌 지랄같은 누나와 어머니 때문이었다. 딸 가진 게 죄요, 아들 가진 것이 유세인 누나와 어머니한테 들들 볶인 그녀는 결국 파혼을 선언했다. 몇날 며칠을 펑펑 울던 그녀는 그래, 씨발 인생이 뭐 있겠어. 종교에 귀의하자. 나 같은 년이 무슨 ..
0 RedCash 조회수 11706 좋아요 1 클리핑 1039
평범한? 직장인인데
틱톡할사람!!! 중반임.. ^.ㅠ bebeyours !!
0 RedCash 조회수 11705 좋아요 0 클리핑 2
여기서..
여기서 사람만나보신분 있으세요? 어땠어요?
0 RedCash 조회수 11702 좋아요 0 클리핑 4
아는언니야의 포켓텐가 리뷰
  사실 전 성에 관심이 아주 많아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남자친구도 그랬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나름 조신한 척 내숭떨다가 우연한 계기에 레드홀릭스를 알게 되면서, 성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오픈 하기 시작했어요. ‘어쩌면 우리의 연애와 사랑은 이제부터 시작인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했을 정도에요. 섹스토이 체험단도 서로의 취향과 생각을 공유해보려고 신청하게 되었어요.   제품을 받아 보기 전에는 남자가 혼자 자위를 하거나, 또는 여자가 손으..
0 RedCash 조회수 11701 좋아요 0 클리핑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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