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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의 야함
“저 근데 평범해서 너무 기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상대방과 만나기 전에 그 사람들이 종종 하는 말이 이거였다. 자신은 평범한 사람이고 평소 모습만 보면 짐작이 안될거라고. 바로 그 평범함이 나에겐 야함의 포인트다. 겉모습만 보면 전혀 그럴거 같지 않은 사람을 야하게 만드는게 즐겁고 그런 사람이 내 앞에서 잔뜩 야해지는게 너무나 좋다. 그래서 평범한 사람의 야함이 좋다. 그런 사람을 야하게 만드는게 즐겁다. 그런 사람을 질질 젖게 만들고 당장이라도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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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애무 스킬
내 방울이 빨이 주면서 손으로 자지 피스톤 해 주면 전 그게 애무중 가장 좋던데 당신의 최애 애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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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치는 사실 이런 사람이에요
제가 매일 까불고 "반짝 반짝~" 이런노래나 하니까 실없는 사람같죠? 저 이렇게 지적이고 멋진 사람이에요... 작년에 서울시청에서 한 행사 토크 콘서트 진행보던 장면 중 하나에요... 실은 저게 무슨 행사였고 저 장면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는 하나도 몰랐어요.... 저친구 참 똑똑한 청년같구먼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그래서 일까요? 이후로 제게 행사 진행해달라고 요청하는 곳이 없더군요. 물마시며 몰래 야동보다 카메라에나 걸리고 말이죠... 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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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배드모닝 ....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올해 첫 에어컨을 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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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패스만료가 오늘까지였네요
반년짜리 끊어놓고 정작 두 달만에 사용처를 잃고 레홀도 안 하고 한동안 깊은 현자타임에 빠져있다가 하고 있던 활동을 좀더 적극적으로 하다보니 레홀은 거의 안 들어왔었습니다 요 며칠 좀 외로워서 가끔 들어와서 눈팅을 했는데 예전에 대화하고 리플달던 여자분 두 분에게 쪽지를 보냈으나 대차게 읽씹당하고 (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글이나 써보자하고 뻘글 날려봅니다 이제 저랑 교류하던 분들중에 글 쓰는 분은 꾸준러는 이장님 뿐이신듯 하고 가끔 제이크리님 나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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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은 말머리를 잘랐다지만...
습관적으로 레홀을 열어보는 내 손은 차마 못자르겠고... 할 일도 많은데, 예 온다고 뭐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괜히 와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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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라쏭 가시는분ㅇ계심꽝??군항제나..
ㅋㅋㅋ저는토요일에가서 놀고 야간군항제보고 찜방에서 1일묵고.. 담날 군항제구경하고 광주로올까하는데... 누구계심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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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건 즐겁고 행복한 일인듯 합니다. 요즘 뭔가 더 외롭다고 느껴 지지만 그래도 주변에 좋은친구들이 많네요. 하지만 그래도 뭔가 혼자인 느낌 뭔가 허무하고 외롭고 그런 생각이 자꾸 드네요. 제가 좋아하는 아니 제가 아는 모든분들이 즐겁고 행복 했으면 합니다 ㅋㅋ 며칠전에 부모님 뵐겸 부모님이 하시는 펜션에 다녀 왔습니다. 당일로 다녀와 아쉬웠어요. 펜션에서 살짝 찍은 사진들 입니다 ㅋㅋ 다들 휴가는 잘 다녀오셨어요? htt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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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아.. 몰라 몰라..
글 쓰다 또 날렸어요. 진짜 글 다시 쓰는건 정말 싫은데.. 싫은데... 아우!! 벌려진.... #3은 이렇게 또 미궁 속으로.. 후다닥 =3=3=3 de Dumb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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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후...
왁자지껄 여럿이서 신나게 떠들며 술마신 후 집에 혼자 누워 있으니 평소보다 외로움이 배로 느껴지네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 ㅎ 술 마시고 투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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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여자 하는데 말입니다
여자를 남자로 바꿔도 다를게 없어요 비하의도는 전혀 없어요 오해 말아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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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상쾌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입니다
근데 번개 안하시나요? ;;; 전엔 거기 따라나가면서 수다떠는 재미로 지냈었는데 요즘은 다들 잠잠하시네요. (물론 저같은 오징어는 해봤자 소용없어서 포기 ㅜㅜ) 한 두달 사이에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안따까우면서 매우 심심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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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즘 컨트롤....
오르가즘 컨트롤..... 누구나 오컨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얼마만큼 느끼고있는냐가 관건이겠지요~ 지극히 저의 입장에서 쓸까합니다~!! 전 주인님과 통화를 하면서 작은 느낌이지만 오컨이 시작합니다~! 주인님께서 톡으로 하트를 보내주시면 저의 유두가 반응을 하던가... "토토를 사랑한다" 라는 톡이 오면 허벅지 사이에 촉촉함을 느끼고, "보고싶다. 토토야" 하시면 온몸에 찌지직~~ 전율이 옵니다. 그렇게 길들임을 받았기에 가능하다고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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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러 갑니다.^^
와이프가 아이들 학교 가기전에 바다보고 오자고해서... 가자는데 가야죠. 오래 편히 살려면 그래야 합니다.ㅎ 늦게 출발해서 도착은 늦겠지만, 가는길에 휴게소에서 라면도 먹고, 버터감자구이도 먹고, 맥반석 오징어도 좀 씹어주고.ㅎ 다녀올께요. 낼 삼일절 태극기엔 노란 리본달아 주세요. 탄핵반대 태극기와는 다르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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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벚꽃
밤꽃 아니고 밤 벚 꽃 ㅎㅎㅎ 집에 돌아오는길 한정거장 먼저 내려서 혼자 분위기 내다 왔네요 ㅎㅎ 앞서 올린 두분 사진엔 부족하지만.. 그냥 밤벚꽃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전 엄마가 사다놓은 '술반찬' 홍어무침에 이슬톡톡 두캔 까고 잘랍니다 ㅋ
0 RedCash 조회수 3188 좋아요 3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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