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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그냥 넋두리 하고파서요..... 직장에서 애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애처럼 감정조절 잘 못하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한다고.... 제가 이렇게 사회생활을 못할 지 몰랐습니다. 너무 세상을 모르고 살아온 거 같네요. 남탓도 하고 책임회피도 하고 잔소리 듣기 정말 싫어하고....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쓸데없이 자존심은 왜이리 쎈지 오만하게 행동하는 자신을 볼 때면 참..... 어제부터 계속 이런 것들 때문에 잠 못자고 힘드네여.... 나이는 30이 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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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우리의 여혐을 찾아서'라는 캠폐인성 이벤트를 해봅시다~
 안녕하세요~ 이벤트쟁이 핑크요힘베입니다~  저번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3부작으로 방송이 된 레드홀릭스 팟캐스트 진탐게이트 '여성혐오편'이 끝났는데요, 이번 방송은 레드홀릭스의 정체성에 대해 직접적으로 맞물린 주제인지라 내용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며 회원들의 반응도 매우 뜨거웠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아직도 여혐이 무엇이고 어떤 행동이나 현상, 사상등이 여혐에 해당하는지 잘 모르며 또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합니다. 그래서 이를 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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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고소를 당했는데...
어찌 해야될지 방법을 모르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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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야톡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나요:) 평일이든 주말이든 신나게 상상했던것들을 이야기하는 야톡 하실분 계실까요? 남성2 여성2 정도면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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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따라~~
하루에 한가지씩 골라서 ~~ 황홀한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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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일을하는데
잠시 사정이있어서 건전한 노래방 야간카운터일을하는데 다양한사람들 만나는재미가 있네요ㅎㅎ 여자분들도 많이오시고 보람차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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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힘든 하루였네요
목요일에 해외에서 중요한 사람이 와서 지난주부터 회사에서 엄청 시달리네요 오늘은 진짜 사직서 던지고 나오고 싶었어요 원래 올해부터 이직 준비할 생각이었는데.. 1, 2월에 잡혀있는 해외출장만 2개라 그거는 마무리 하고나서 제가 하고 싶은 아이템 찾아서 가려고 했는데.... 오늘은 아이템이고 뭐고 사직서부터 던지고 구직하고 싶었네요 목요일에 일 마무리 될 때까지는 계속 야근과 함께 윗사람들에게 시달릴거 같아요ㅠ.ㅠ 누군가랑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문득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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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잡담...
오늘이 친한 여사친 생일이어서 동네 친구들 모여서 놀았어요. 각자 재수하고 학교다니고 하다가 만난건 오랜만인데 여자애들이 1년정도 못본사이에 어른이 됐네요. 술은 다들 안좋아해서 케익먹고 볼링치고 노래방가고 나름 건전하게 놀았는데 옷입은것도 그렇고 몸매도 그렇고 우리가 성인이 되었구나를 체감합니다. 12년동안 친하게 지내서 서로 이성적인 감정은 전혀 없고 성적인 무엇인가를 느끼진 않았지만 이성에 대한 욕구가 솟네요.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침대에 누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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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한 분에게. 계십니까. 아직 회원탈퇴 안하셨다면
이 글은 어떤 한 분만을 위하여 두는 글이랍니다! 이제 나이가 많아져서 저도 지키지 못할 말 실천 못할 말 허투루 할 연령대 지나기도 했고요! 저번에 탈퇴 하라고 했지요? 제가. 그런데... 제 예감은 잘 맞는데. 아직 그 사람에게 쪽지라도 올까봐 미련 가지고 탈퇴 안하고 계시리라고 느낌적인 느낌이 오네요! 아직 이 사이트에 계서서, 이 글 읽으셨다면, 지금 탈퇴 하세요! 그럼 저도 할게요! 그냥 솔직히 털어놓자면 저도 섹스 정말정말 많이 해봤고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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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정신없이 일하다가 날짜를 보니 오늘 금요일이네요 오늘 다들 불금 어떻게 보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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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 얘기 아닙니다 드라마 얘기 입니다ㅋ
이제 브리저튼3 남았어요 외전도 재밌네요 브리저튼2 제외하고는ㅋ 언능 다 나와라 정주행하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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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밖의 허용 (1)
처음으로 이별을 고했던 날 너는 하늘이 무너진 것 같다고 그랬다. 사실 하늘은 그 날에도 그 이후로도 영영 맑거나 아님 흐렸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무너질 것처럼 우르릉거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화창할 것이다. 그 날 무너진 건 하늘이 아니고 아마 너와 내 마음이 아니었을까. 노을이 예쁜 계절에. 흐지부지의 방법으로는 무엇 하나 해결되는 게 없었다. 너는 그것을 해결이라고 믿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내 생각은 그랬다. 내 욕심대로 나는 너에게 이해를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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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를
요렇게 조용히 보내고 있어요... 열씸히 마셔 볼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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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모를땐 그냥 가는거다.
워낙 섹스를 좋아하고, 즐겨하는 성격...  뭐 그게 어딜 가겠나. 어떤 점쟁이 왈. "당신 사주에는 여자가 너무 많이 쓰여 있어" "근데 아무리봐도 관상은 그렇게 안보인단 말야?" "사주 팔자 관상을 보다가 당신처럼 재밌는 엇갈림은 참...." 어쨌거나, 기구한(?) 삶을 사는 것이 내 운명에 씌여있단다. 뭐 그러거나 말거나, 어차피 내 삶은 내가 사는 것이지 누가 대신 살아 주는 것도 아니고, 대신 살 수도 없으니, 그냥 이대로 살아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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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르르..
오늘 군대간 젤 친한 친구놈 휴가라 같이노는데 저포함3명이서 늘 그냥 친구같이 지내면서 놀았는데 결국 둘이 사귀는군요.. 저희집에서 자기로했는데 저 떨가주고 둘이가는데 왠지모르게 씁쓸하네요ㅋㅋㅋㅋㅋㅋ 씻을때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줄기가 제 눈물같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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