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나름 인생 최대 결정 앞두고
어느쪽을 선택해도 미련과 후회가 남겠지만 치열하게 저항할까 깔끔하게 갈아치울까
0 RedCash 조회수 3183 좋아요 0 클리핑 1
어제도 어운완 펑
외로운 밤입니다 오늘도 야심한 새벽을 틈타 나.. 사진 잘찍네.. 사기..    
0 RedCash 조회수 3183 좋아요 0 클리핑 0
오매 너무 추운거
사무실 출근길인데 정말 느므느므 춥네요. 영하 6도 감기 조심하세요!
0 RedCash 조회수 3183 좋아요 0 클리핑 1
범위 밖의 허용 (1)
처음으로 이별을 고했던 날 너는 하늘이 무너진 것 같다고 그랬다. 사실 하늘은 그 날에도 그 이후로도 영영 맑거나 아님 흐렸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무너질 것처럼 우르릉거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화창할 것이다. 그 날 무너진 건 하늘이 아니고 아마 너와 내 마음이 아니었을까. 노을이 예쁜 계절에. 흐지부지의 방법으로는 무엇 하나 해결되는 게 없었다. 너는 그것을 해결이라고 믿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내 생각은 그랬다. 내 욕심대로 나는 너에게 이해를 받고 ..
0 RedCash 조회수 3183 좋아요 4 클리핑 1
뽀뽀귀신이랑...
뽀뽀귀신이랑... 스파이 심야영화보러옴!!! 엄마 옷 입고왔는데.... 물고뜯고 난리남... 보고싶은영화 같이봐줬으니..참아야지!! 생각하는 그런 후기는~~기대안하시는게...ㅎ
0 RedCash 조회수 3182 좋아요 0 클리핑 1
안녕, 언젠가
주책... 울면서 책장을 넘기게 될 줄이야... 병원서 기다리며 책 한권을 다 읽었어요 책 제목이 '안녕, 언제가' 놓지도 잡지도 못하는 지금의 제 상황과 닮아 아, 마음이 아파라 하지만 오늘도 그를 만나러 갑니다 오늘은 어떤 날일까요? 그의 옆모습을 실컷보다 오게 될지 키스에 한껏 맘이 부풀지 그와 하나가 될 수 있을지 미래의 아픔은 잠시 잊고 또 두근거리기 시작하네..
0 RedCash 조회수 3182 좋아요 0 클리핑 2
썰게시판에
올라온 글들 왜 그렇게 야시시하고 재밌는지!!! 다들 글만으로도 충분히 흥분되게 만드시네요ㅎㅎ 글 올려주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올려주세요!!!ㅎㅎ
0 RedCash 조회수 3182 좋아요 1 클리핑 0
아.. 낼 출근인데..
호가든에 칭타오에 데낄라에 소주 마시며 놀다보니 언제 잘 수 있을지 ㅎ
0 RedCash 조회수 3182 좋아요 0 클리핑 1
서핑보드에 올라탄 여성의 섹시미!
서핑보드위에 올라선 여성은, 뭐랄까요, 남자에게 올라탄 여성을 떠올리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야릇하게 벌린 다리하며, 굳건하게 받친 두 팔과 손하며요. 비슷한 모습으로 승마가 있지만, 부츠와 바지로 꽁꽁 싸맨 탓인지 섹시한 시각으로는 안보이네요. (다른말로 "음란마귀"가 있죠. 썩 물렀거라!) 평안하고 뜨겁고 섹시한 주말 보내세요 :) * 두번째 사진은 자르기가 안먹혀 통째로 올립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운동선수의 몸이야말로 최고의 섹시미를 뿜어내죠 :)..
0 RedCash 조회수 3182 좋아요 0 클리핑 0
애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
그냥 넋두리 하고파서요..... 직장에서 애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애처럼 감정조절 잘 못하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한다고.... 제가 이렇게 사회생활을 못할 지 몰랐습니다. 너무 세상을 모르고 살아온 거 같네요. 남탓도 하고 책임회피도 하고 잔소리 듣기 정말 싫어하고....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쓸데없이 자존심은 왜이리 쎈지 오만하게 행동하는 자신을 볼 때면 참..... 어제부터 계속 이런 것들 때문에 잠 못자고 힘드네여.... 나이는 30이 넘었는데요.....
0 RedCash 조회수 3182 좋아요 0 클리핑 0
글쎄요.....저도 왜  올라갔는지 모르겠는데...
아까 익게에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는 기준 이라는 글을보고 몇자 적습니다 먼저 제가 쓴 글(내게 오는 길 개사버전) 이 글이 왜 올라갔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진짜 생각없이 쓴 글이구요 물론 개사를 하는데 생각은 했습니다  허나 그 글과 이애란 백세인생 개사를 한 글이 그렇게 어이없고 불쾌했나바요??? 그리고 조회수가 적어서 망정이라는 내용을 보고는 참 진짜 어이없었습니다 님 논리대로 따지면 글이 길~~거나 연타식으로 게시하거나 섹..
0 RedCash 조회수 3182 좋아요 0 클리핑 0
맛집 추천 좀 해주세요.
처음 뵙는 여자분과 식사 하려합니다.
0 RedCash 조회수 3182 좋아요 1 클리핑 0
35kg 뺀 저의 근황
직업이 떡 제조업이라 지금이 제일 바쁠 시기입니다. 이상적인 건 쭉 하던대로 식단 관리와 헬스하는 것이지만, 항상 저의 최우선 목표는 중도포기하고 나가떨어지지 않도록 늘 괜찮은 컨디션 유지이기 때문에 잠시 멈춰놓고 명절 일정 버티기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체중이 85~90kg를 왔다갔다 하고 있고, 명절당일 이후로 다시 관리 시작할 것입니다. 85kg 인바디 찍고 pt가 끝나면서 다이어트는 멈추고 근력에 집중하면 된다고 트레이너가 말했는데 79~82까지 욕심을 내고나서 ..
0 RedCash 조회수 3182 좋아요 0 클리핑 3
소시지 만들다
착한생각착한생각착한생각
0 RedCash 조회수 3182 좋아요 0 클리핑 0
비도오니..
ㅋㅋ 술이 절 부르네요.. 홍어 삼합에 한잔 하실분? 막걸리는 배부르니 한잔만 하는걸로?
0 RedCash 조회수 3182 좋아요 1 클리핑 0
[처음] < 4233 4234 4235 4236 4237 4238 4239 4240 4241 4242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