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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구린라이트?오운완
오랜만에 올리네요. 운동은 그냥 천천히 몸만 아프지 않을정도만 해요. 근육은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죠. 작년에 당근에 제가 만든 어떤 물건을 팔았어요. 직접오셔서 가드져가셨고..하나 더 필요하다해서 추가로 만들어 직배송까지 했어요. 근데 생일이라고 ㅋ 축하한다는 메세지와 드리려고 했던 작은 어떤 물건(시간이 지나서 연락못했음)을 드리기로.. 개인카페라...커피와 디져트 준비하시겠다고 ㅎ 물론 순간 레홀스런 망측한 상상은 해봤지만...이내 접고...그냥 담주에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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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주저리 첫경험 썰?
많은 이들과 몸을 섞고, 즐거움을 나누어도 잊지 못할 경험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첫경험. 무엇이든 첫 경험은 기억에 남는 법이죠. 첫 키스, 첫 섹스, 등등... 제 첫 키스는 노래방. 첫 섹스는 친구와 함께 했던 술집에서 합석한 누나 였습니다. 꽤 나이차이가 났었죠. 갓 성인이 된 저를 귀엽다며 하나씩 알려주던 연상의 누님 분이 제 상대였습니다. 잘생긴 친구 덕에 매력적인 여성분들과 합석했고, 대화를 나누다보니 저는 허리까지 오는 노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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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알려주세요.
일전에 이장님이 오픈하신 곳이 닫히고,  새로 오픈한곳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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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이틀 앞으로~
민족의 명절(?)인 크리스마스가 2일 남았네요~ 울 레홀러님들은 크리스마스 이브(?)가 명절인가요?ㅋ 모두모두 섹한 이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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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그냥 사람답게 잘사는 체중이라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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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가 어마무시 하군요
동성애는 에이즈를 동성애로 세금폭탄 동성애자의 삶은 불행하고 처참하다 알콜중독자2배 자살율 3배 수명이 30년 짧다 이분들 일당은 떼먹히지않고 받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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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다녀왔어요^_^
어제 저희커플 기념일이라 신포국제시장에 구경갔다가 신포우리만두 본점에서 새우만두랑 쫄면도 먹고^_^ 본격적으로 저녁에 송도로 출발해선 도쿄하나에 다녀왔어요~ 특별하게 기념일이기도 하고~ 멋진 제 남친님 거하게 스페셜A코스로 질러줬어요 ㅎㅎㅎ 둘다 회를 좋아하는지라 천천히 맛을 음미해가며 대화도 하면서 맛나게 먹고 왔어요^_^ 오늘 초복이라는데 저래 거하게 먹고 오늘 삼계탕 먹을 생각하니 부담스럽...ㅠㅡㅠ 삼계탕! 꼭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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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습니다.
두사람이 있다고 치구요, 두사람 다 섹스 스킬은 비슷비슷합니다. 근데 한사람은 평범하고 흔한 얼굴이고 다른 한사람은 내 맘에 꼭 들다 못해 누가봐도 빛이 나는 외모에요. 똑같은 스킬 숙련도라고 해도 빛이 나는 외모쪽과의 스킨쉽이 훨씬 좋겠죠?? 훨씬 좋았다!! 라는 경험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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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인연이 되었던 그녀 1편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썰 게시판을 보면서 있었던일에 대해서 써보고자 용기내봅니다. 글보다는 말을 더 잘하는데 전달이 잘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ㅎㅎ 30대를 넘은지는 오래 되진 않았지만 세월이 지나다보니 정확한 날짜는 기억나진 않네요 ㅎㅎ 지금으로부터 약 7~8년전 말단사원으로 대기업에 취직하여 좋은성과를 내고 정규직전환을 앞에 두고 있었던 여름날..... 아~ 오늘은 뭐하지.... 심심한데 간만에 겜방가서 게임좀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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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침대위에 있으니까...
어제 집회 다녀온 이후로 계속 침대위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하네요. 제가...혼자에요.. 배고파서 간단히 밥먹고 다시 이불 뒤집어 쓰고 티비보고 ㅎㅎ 채워지지 않은 먼가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저 처럼 혼자 침대위에서 하루종일 있는 분 계시나요. 다들 머하고들 계신지 ㅋㅋ 전 ebs에서하는 헐크 영화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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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sp구해
섹시고니 출근하면 나 강퇴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잠시나마 즐거웠어요. by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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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음악
원곡은 마빈게이-let's get it on 가장 섹시한 음악중 한 곡이라고 하는데 왠지 끈적하고 좋네요.  옛날 영상은 음질이 별로라 이렇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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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누워서....
오늘의 날씨가 왠지 땡기게하네요~~ 설램설램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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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내딸과 헤어지고..
. .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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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압구정 마켓오 - 목요미식회편
원래는 건대에서 볼일을 보면 늦을 것 같아서 늦는다 했는데.. 왠 걸.. 오히려 병원 볼일을 보지 못하게 되면서 시간이 남아버렸다는.. ㅜ_ㅜ 시간 땜하기 위해 아트박스 들어가 구경하며 쇼핑하고 서둘러 강남구청역 가서 택시를 탔는데.. 이 분이 나와 같은 길치시라.. ^^: 길을 잘못 들었는데.. 바로 마켓오 옆을 지나더라는.. 아저씨 덕분에 길을 안 건너게 된 저는 서둘러 올라갔고. 6인용 룸에서 목요미식회분들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우선 안면이 있는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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