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제가 최근에 갑자기 외로워서 잠을 못자는 이유가...
10년차 정도 솔로인데... 30대에 인생 풍파가 많이 생겨버려서 사귀던 여자와 헤어지고 다른쪽에 정신이 팔려 수년간 여자라는 카테고리를 아예 잊고 살았습니다. 불과 작년? 까지 이성과 성욕에 대해 별 생각 안났던것 같습니다. 최근 갑자기 외로워져서 잠을 잘 못자는데... 첨엔 성욕 욕구 불만 때문인가 싶었는데 이게 알고보니 육체적 결핍이 아니라 정서적 결핍때문이였더군요... 갑자기 한방에 와서 신기하기도 합니다. 정말 성욕이 시급했으면 업소라도 갔겠죠? ..
0 RedCash 조회수 2869 좋아요 0 클리핑 9
내 월급 내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사장이 직접 때맞춰 월급을 붙이냐;; 심지어 지방 출장 가서 OPT며 아무것도 안 챙겨왔다고 월급 임시로 쬐금 붙였더만ㅡㅅㅡ 진짜 한대 치고 싶다
0 RedCash 조회수 2869 좋아요 0 클리핑 3
마사지 후 나눈 섹스
아직 학생이던 시절, 당시 여자친구가 너무 뻐근해 하길래 마사지를 받으러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검색 끝에 왠지 괜찮아 보이는 곳으로 예약을 하고 주말 데이트 때 그곳으로 향했다. 마사지는 그때가 처음이라 모든게 신기했다. 간접 조명만 켜진 어두운 방에 들어가 옷을 벗고 가운을 입고 있으니 안마사 두 분이 들어온다. 한 분은 남자, 한 분은 여자. 남자분은 나를 맡으시고 여자분은 여자친구를 맡았다. 그리고 시작된 마사지에 나는 시원한 비명을 지르게..
0 RedCash 조회수 2869 좋아요 0 클리핑 0
유잼 삶을 위해
다들 지리는 곡 하나씩 품고 계시잖아요 냅다 박아 주실 수 있겠습니까 요새 뭔 노래를 들어도 흥이 안 나서 내가 근데 먼저 내놓으라고 하기 좀 멋쩍으니까 내 것 먼저 내어드리기 ㅋㅋ 헤드폰으로 꼭 들으세요 아니면 이어폰이라도 아니면 누워서 이마 위에 휴대폰 가로로 얹어두고 음량 최대로
0 RedCash 조회수 2869 좋아요 0 클리핑 9
나른한 주말(펑)
반신욕하고 나른해지면서 멜랑꼴랑 섹스가 고파지는 날이에요 :-)
0 RedCash 조회수 2869 좋아요 5 클리핑 19
리스부부입니다..ㅠㅠ
연인에서 가족이 되어버린것 같네요ㅠㅠ  와이프를 보면 성욕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혼자 해결하는 중인데 이것도 지치네요... 이 생활을 오래하면서 느낀게 사랑과 욕구해소는 분리가 가능한것같아요..ㅋㅋ 저 처럼 성욕은 풀고 싶은데 배우자랑은 하고싶지 않은 분들 있으신가요?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0 RedCash 조회수 2869 좋아요 0 클리핑 8
편지. 오늘 밤이 되서야 커피잔을 엎다.
어제 당신과의 블랙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당신을 내려주고 혼자되어 돌아오는 길부터, 난. 껍데기만 남은 듯 아무런 생각이 나질 않았어요. 껍데기는 가라. 그리 외쳤던 내가. 껍데기가 되버리다니. 당신은 날 이렇게도 만들 수가 있군요. 내 안에 작은 핏방울과 내 안에 옅은 색깔의 생각까지 당신이 다 가져간 듯 했어요. 그래요. 당신은. 나를 훔치는 사람. 내가 나인지 모를 모습까지 풍랑처럼 흔들어 다 끄집어 내놓구는 당신의 작은 호리병에 쭈욱 빨아 들이는 사람...
0 RedCash 조회수 2868 좋아요 1 클리핑 3
자동차보험 경력인정 제도에 대해서 아시나요 ?
안녕하세요  보험스텝 해피플렌 김영근입니다. 요즘 보험사들 어마 무시하죠 손해율 좀 높으면 (사고이력), 또는 손해율 높은 지역(전라도 ㅠㅠ) 담보 거절에 ..... 사고력 조회후 명의이전할때 면탈로 잡고 인수거절을 합니다..... 공동인수 또는 책임 보험만가입.... 오늘 안내드릴 부분이  -->>   가입 경력 인정  해당 제도가 2013년 부터 시행 되고 있지만 모르는 분들도 되게 많죠 .... 하단 기사 참조 (.. ) http://www.mt.c..
0 RedCash 조회수 2868 좋아요 2 클리핑 4
술술 풀려간다 풀려가
최근 있었던 안좋았던 일들 좋은 방향으로 잘 풀리고 있어요 신랑 손가락 다행히도 피가 돌기시작해서 실밥도 풀고 미친놈이 신랑한테 시비걸어서 둘이 나란히 모욕죄로 벌금 물을뻔한거 주변에서 아는 형사님과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해 변호사님도 소개 받아놨어요ㅎ 계속 안좋은 일 있어서 사주 보러 간다고 하니까 신랑이 오바좀 떨지 말라고ㅋㅋㅋㅋ 그러는 자기는 계속 신경쓰느라 자꾸 잔 실수 엄청 했으면서ㅎ 지금은 멘탈 완전 회복했나봅니다 다시 활발해진거 보면..
0 RedCash 조회수 2868 좋아요 1 클리핑 5
일본 편의점에는~
성진국이다보니 편의점에도 므흣한걸 파네요~ 사서봐야지 힛 ㅋㅋ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2868 좋아요 0 클리핑 2
착시현상  갑!!
아 단호한 동생…
0 RedCash 조회수 2868 좋아요 0 클리핑 2
비 내려요, 목련
작년 재작년 그리고 오늘. 목련이 만개하면 어김없이 비가 내렸다. 목련은 어서 목을 떨구고 지상으로 오르려 하는 꽃인가. 거리는 지천으로 멍이 든다. #. 한 잔들 합시다 #. 그대 눈동자에 건배
0 RedCash 조회수 2868 좋아요 11 클리핑 3
레드홀릭스 기억속에 잊혀질뻔했으나...
군대에서 이거 봤던걸로 기억하는데 막상 사회에 나가니까 바로 까먹었네요ㅋㅋㅋㅋㅋ... 어찌어찌 찾아서 회원가입도하고 글도 썼습니다 ㅎㅎㅎ 잘부탁드려용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2868 좋아요 0 클리핑 3
아, 아래 빨고 싶다
팬티를 옆으로 제끼자 마자 송골송골 맺혀 있는 그 액을 도톰히 부풀어 오른 클리를 다리를 쭉 찢고, 털이 무성한 그곳 고개를 파묻고 혀를 깊숙이 쑤셔넣고 맛보고 싶다 물풀 같으면서도 짭조름한 그맛 1시간이고 2시간이고.. 내 입 위에 앉아줬으면 좋겠다
0 RedCash 조회수 2868 좋아요 1 클리핑 1
우리동네 분식가게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네. 문자그대로입니다. 저희동네에는 나이든 아주머니 세분이 하시는 분식집이 있는데, 주말마다 가보면 젊은? 어린? 여자분이 계십니다. 이게 좀 미치겠는게, 제가 청순계를 좋아하는데, 일한다고 목이 늘어진 티를 입고있는것마저 잘 어울리고 너무 예쁜거에요. 한날은 순대를 포장주문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자분 구경한다고 염통이 안들어간 사실을 몰랐더랬죠. (순대에서 염통은 중대사항인데... 쓰읍...) 그래서, 말 한번 걸어보고 싶은데, 일하는곳에서 그러는거 ..
0 RedCash 조회수 2868 좋아요 0 클리핑 2
[처음] < 4634 4635 4636 4637 4638 4639 4640 4641 4642 464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