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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즈리 궁금증
옛날에 가슴이 큰애한테 해달라고 해서 해보긴 했는데 솔직히 걔도 그런걸 해본게 처음이고 저도 처음이라 자세도 이상했고 어색하기도 했고 별다른 느낌이 없긴 했거든요. 해주시는 여성분의 기술이 좋으면 느낌이 얼마나 다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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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도 발정기 날이 맑아도 발정이
나의 체력이 남아나지 않는구나 ㅜㅜ 쇠질이나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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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약후) 왜인지 찍고싶었던 엽기적인 사진
왜인지 빤스 속에 핸드폰을 넣고 찍고싶었네요 삘받아서 찍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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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저녁?
이리저리 움직였더니 오늘은 진짜 하루가 빨리 간 것 같아요. 저녁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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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게임의 추가예정인 신규 여캐
메이와 자리야를 보면서 내심 속으로 생각했던 게 '다음 추가될 여캐는 아줌마or할머니가 되겠구나'라고 혼자 생각했는데 진짜로 나올 줄이야... 총싸움질 하는 게임에서 할머니는 서든의 김수미 여사님 이후로는 없을 줄 알았는데 저렇게 하드보일드한 할매 캐릭터는 저도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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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추천 네번째.
제 단골집 입니다. 요즘 날씨에 딱 좋은곳 테라스와 루프탑이 있는곳 입니다. 직원들은 다 모델들이고 쉐프도 유명한곳에 있던 쉐프고 분위기 뷰 맛 모두 만족 하실듯 합니다.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고 여기는 디아블로 피자 고져스 파스타 포테이토 관자 샐러드? 이렇게 인기가 많고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ㅋㅋ 업체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59길 65 4층 신사동 545-1 메뉴 19,000원 고져스 파스타 23,000원 고져스 꽃게 파스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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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오지 않는 밤에..ㅈ
요즘 통 잠을 이루지 못하네요 비라도 내리면 빗소리에 잠을 이루려 할텐데 지금은 그냥 고요 하기만 하네요^^ 이렇게 늦은 시간이 되면 굉장히 센치 해지는거 같습니다. 음악도 지금 살짝 김윤아씨의 야상곡 들으며 새로 올라온 글에 댓글도 달고 읽기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조금 외롭단 생각이 듭니다 여행도 좋아하고 맛집 찾아다니며 먹기도 하고 친구들 만나 수다도 떨고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에는 공허함이 가득 채우네요 누군가를 만나고 싶기도 한데 그런것도 쉽지는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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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고니 주제곡 '킬리만자로의 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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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이젠 보러 가야할때가 오는군요 사는게 참 그래요 오늘도 볕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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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치킨벙 후기
홍대 치킨벙 8시과 동시에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 하였고 일 끝나고 늦게 오신 니모모님을 포함한 오신다고 하였던 11분 다 오셨습니다 회비는 기존 10분 까진 2만원씩 받았으며 늦참하신 니모모님은 1만원 받아 회비 210000을 받았고 여기서 1차 비용 196600 나와 카드 결제 하였습니다 2차를 노래주점으로 가고 싶은분들이 계서서 노래주점으로 갔고  음치인 제가 가서 2곡(?)을 불러 분위기 업.....?ㅋㅋㅋㅋㅋㅋㅋ  시키고 술이 나오자마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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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오일마사지 받고싶다는후기
댓글도 많이 주시고, 후기를 쓰는 것이 예의같아서 써봅니다. 으슥한 샾은 가기 싫고, 레홀녀를 만나고는 싶으나, 쉽지 않고, 샾에 지불할 돈이면 차라리 괜찮은 레홀녀에게 지불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런분은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하고 싶었고, 영혼 없는 섹스는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스폰도 생각이 들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아…그래서 돈이 많고 나이가 있으면 스폰을 하는구나 라는 당연한 진리에 씁쓸! 그러다가 예전 레홀에서 만났던 파트너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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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연상누나. 도발.
대학교 1학년, 06년도. 어릴 때부터 축구를 많이 해서 허벅지가 탄탄했다. 청바지 입으면 허벅지 부분이 터질 것 같았다. 추억의 싸이월드 클럽에서 알게된 8살 연상 누나를 만났다. 피아노 학원 소유한 원장이고 미혼 이었다. 당시에 나는 클럽장으로 활동하며 모임을 주최하고 진행하는 등 바빴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좋아했다. 어린 녀석이 그렇게 활동하니 형, 누나들이 나를 좋아해주며 클럽모임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그런데 그 누나는 한참 어린 나를 동생으로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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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기 좋은곳 있나요?
다시 일 시작하기 전에 혼자 여행 떠나 보고 싶은데 혼자 가기 좋은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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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나 전라도 근처 사시는 여성분은 없나요 ㅎ
여기서 진짜 전라도 근처 사시는 여자분들 본적이 없어서ㅎㅎ 다들 서울 경기분들이라서 만나기도 어렵네요 ㅎㅎ 그냥 갑자기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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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연애가 끝나고.. 마음이 허한 밤입니다.
짧은 연애를 마치고... 6개월간의 짧은 연애가 끝이 나고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6개월이 뭐 연애냐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요.  나이도 동갑이었고 경험도 비슷하고 공통점도 많아서  같이 있는 시간이 즐거워 오래오래 갈 줄 알았습니다만... 사소한 습관, 사소한 말 한마디, 사소한 사건 하나가 커지더군요 우습게도 섹스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맞았고  주말만 되면 거사를 치르느라 집 밖에 나갈 틈이 없었죠.   섹스는 놀이처럼 즐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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