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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쁜남자였다 ㅆㅂ_2부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 2부를 써봅니다. 핸폰으로 써서 퀄러티가 좀 떨어질수도 있네요. ㅋ 여친과 별 이상없이 사이도 너무 조쿠.... 또 맨날 키스하고 애무하고..섹스는 많이 못했지만.... 그래도 전선엔 이상이 없었어. 그러단중 지영이에게 문제 발단의 전화가 온거야. '선생님이죠? 저 지영이에요. 혹시 저 기억하세요?' 당연히 기억이 났지. 여친있나고....대뜸 그것부터 돌직구를 날리더라. 속으로 조금 꽤씸한것이 인사는 안하고 거의 2년만에 물어보는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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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기를 부렸네요
어제 필로우메이트 글썼던 사람이에요 그냥 잠깐 외로웠나봐요 ㅎㅎ 현실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너무 많은데 앞뒤 생각 안하고 급한 마음에 글부터 적었었네요 헛헛한 마음은 혼자 잘 달래보겠습니다 응원해주신분들 뱃지주신분들 감사해요 뱃지는 오늘중으로 되돌려드릴게요 이 글에 뱃지 주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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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계속계속 오네요
독감까지 유행하는데 몸 관리 잘하세요 체감온도도 뚝 떨어진다네요 어제는 동지라서 팥죽을 팥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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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 레드홀러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몇일 전 우연히 섹스 괜련 이것 저것 찾아보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레드홀릭스.. 그래서 궁금한 맘에 회원가입은 해 놓았는데.. 인사는 조금 늦게 드리게 되었네요. 나이는 39.. 노총각 이구요.. 나이는 많지만 섹 경험이 적어서 그런지, 아직 이것 저것 궁금한 것 많은 어린애(?) 같은 넘이랍니다. 사는 곳은 대전이에요. 모든 분들께서 사는 곳도, 하시는 일도, 관심사도 다 다르겠지만, 암!! 튼!! 자주자주 눈팅이라도 하며, 또 혹 같은 관심사를 가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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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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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모임입니다
사진은 첫오프닝때만 찍은거구 다른사진은 찍은게없네요 강연내용이랑 마사지 컨텐츠 너무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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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해소가 잘 안되나봐요. 그저 살 내음을 흠뻑 맡고 싶을 뿐. 아... 쉬고싶다. 품속에서. 홀딱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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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존밤 보내세요
^^폰에서 사진을 어케올리는지 모르겠군요ㅎ 담주 월화 제주 출장이네요 ^^ 이쁜사진 찍음 올리겠습니다~ 다들 존밤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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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운동 한 날은 아니지만(남자)
피부가좋아진거같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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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네요
ㆍ 몸살이 나을만하면 먹기만해도 체하고 체한게 나을만하면 오한을 동반한 몸살이 오고 거의 한달간을 병원의 매출에 기여를 해주고 있네요.. 근무전에 회사에 보낼 등기서류도 보내고 병원도 들를겸 나왔다가 남아있는 쿠폰쓰러 이디아 들려서 뜨아 한잔하면서 오랫만에 레홀구경 새로운 분들도 많아지고 크리스마스를 뜨겁게 보내신 분들도 많으셨네요~ 부럽..지 않아요..칫~ 새로산 목도리 꽁꽁싸매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오늘은 별로 안춥네요.. 남은 3일 즐겁게 보내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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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배운 사람의 망언
정리하자면 이 나라가 어제까지 부모 즉 1촌 이내 결혼 금지 법률을 가지고 있다가 오늘부터 8촌 이내로 강화했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그 전에 형제 자매 3,4촌 간 결혼 한 사람들을 부도덕하다고 손가락질할 사람은 없다는 겁니다. 하지만 강도, 살인같은 강력 범죄가 경범죄로 격하됐다고 강력 범죄 전력이 있는 사람을 안심하고 대하지는 않겠죠. 법이 변하면 의식도 동행하는 사안이 있고 그럴 수 없는 일도 있는 거죠. 법은 딱 그 정도의 효력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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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아무글이나 적어보기
오늘은 김치찌개를 먹었다 즐기고 계시니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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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악한 글로 썰 풀기 - 관전바 준비
잊고있었다. 여지껏 관전바를 말로만 듣고, 글로만 보고, 나를 데려가 줄 백마탄 변태(?)를 찾고 있었다. 기회는 생각보다 많았다. 같이 가자는 변태들이 꽤 있었지만 왜인지 탐탁지 않았고 나는 그 꿈을 포기하고 일반인 현생을 찾고 있었다. 봄이 오고있었다. 새로운 매칭앱을 다운 받아서 이 레드오션 시장에 나를 어필하리라! ...라고 열심히 어필해서일까? 욕 뒤지게(?) 많이 먹고 무료창녀취급을 받았다. 근데 그거 아니? 미안한데 먹고 버린건 내 쪽이야^^ 너희들 되게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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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야설_3탄
달콤한 야설 3탄 올라 갑니다.    달콤이가 말야, 아까 버스를 탔는데 타고 보니까 버스가 꽉 차서 앉을 자리가 없더라고. 글서 양손엔 짐을 잔뜩 들고 사람들 틈에 끼어서 겨우겨우 몸을 지탱했어. 달콤이 앞엔 어떤 젊은 남자가 손잡이를 잡고 서있었고 달콤이 뒤엔 또 다른 남자가 찰싹 붙어있었어. 사람이 많으니까 접촉이 있어도 어쩔 수 없는거라. 내 몸 하나 지탱하기도 힘들어서 오히려 앞뒤로 남자들한테 몸을 기대 서있었는데 달콤이 가슴이 앞에 남자 등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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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는다
가장 만나기 쉬운것도 사람이고 가장 얻기 쉬운 것도 사람입니다 하지만 가장 잃기 쉬운 것도 사람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니 반갑게 인사 해 볼까요? 굿바이? 하늘이 높아서 살이 찌나봅니다 적게 먹던지 운동을 하던지(섹스포함) 둘다 안 하니 하늘이 높나 봅니다
0 RedCash 조회수 2684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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