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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자전거 라이딩 취미이신분들...
요즘 날씨좋네요 전 시즌온 했습니다ㅋㅋ 시간되시면 같이 달려용ㅋㅋ 아라뱃길 한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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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심해요..
날씨는 엄청 좋고.. 일은 없고... 졸립고... 놀고싶고....... 방금 전 주차하다가 사고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죽을맛입니다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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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장 볼때 수박 한통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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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연애가 절실히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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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때 뭐하시나요?
저는 솔로 크리스마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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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울증인가 ..
최근 심장병일수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심장마비 전조증상이란 것을 차례대로 느끼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마 아닐거야 아니겠지 하지만 어김없이 아침부터 다시 반복되는 미세한 불편감들이 생겨나고있습니다. 음... 정기검진때 심장판막역류증이란게 있다고는 해서 아 내가 심장이 약하군. 정도만 인지하고 있었고요. 격한운동 하지말라고 했지만 크로스핏잘해서 괜찮은줄 알았거든요 ㅇㅅㅇ. 하지만 일련의 과정중에 위와 같은 통증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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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레홀독서단 시즌2 <카트린 M의 성생활> 후기
날짜.시간 : 2023년 1월 18일 수요일 19:00~22:00 장소(상호&주소) : 홍대 어딘가 모임목적 : 독서 후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참여방법 : 해당 도서를 읽고 한줄평 작성 후 약속장소에 만나기! 참여자 : 본인, 젤리언니, 나그네, 섹시고니, 유후후, 유희왕, 청정구역, 틈, spell, 120% 우리들의 한줄평:  - 일상이 섹스여서일까?자극적이지도 에로틱함도 적지만 지치지도 상처받지도 않는 그 삶의 영속성과 솔직함에 경의를  - 카트린 밀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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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든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이든
적당한 호감은 만남을 즐거워지게 만든다. 몸매든 성격이든 그 무엇이든. 자연히 오래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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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잠시 시큰둥했었는데 섹스할 수 있을 때 많이 해둬야겠어요. 아는 누나랑 대화하다보니 아이 키우고 이러면 지쳐서 한동안은 자연히 섹스리스가 된다고.. 나이 먹으면 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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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비가 그치면 바람도 멎는 날. 그런 날은 어디서 위로를 얻나요. 별이 지면 하늘도 막혀 버린 날. 그런 날은 어디서 희망을 얻나요. 아무리 두드려도 답변이 없고 어느순간 문이 사라져 버린 날. 그런 날. 당신을 떠올립니다. 비도, 바람도, 별도, 하늘도 상관 하지 않은 채 꽁꽁 묶여버린 당신의 창이 열리지 않는 걸 알면서도 당신의 문을 여지 없이 두드리면서 그 행위만으로 오늘의 허황함을 달래 봅니다. 어디가 떠오르지도 어디가 궁금하지도 어디가 그립지도 않은 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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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추워졌는데
감기들 조심하셔요 내일부터는 반팔 입으면 안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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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힙의 계절인가요ㅎ
엉덩이 근육이 추진력을 만들어주는 일등공신이죠ㅎ 날씨가 추워지니 레홀녀분과 침대에서 따뜻하게 안고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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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ㅎㅎ
강원도에서 추석쉬러 왔는데 여기도 레홀녀들 있나요? ㅎ 서울에서 찐한 만남을 이어가다가 잠시 휴식하며 지냈는데 인연이되면 다시 만나보고싶네요 ㅎ 매너있게 그리고 부드럽게 다가가겠습니다. ㅎ 쪽지주세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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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https://www.facebook.com/kbsnews/videos/1143659845692993/ 갈수록 험해져만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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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는데....
더워요... 비가 오는데도 후텁지근하네요 어디서 맘 편하게 파전에 막걸리가 먹고 싶은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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