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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직전여자를 만난썰#1
저는 28살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남자입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결혼직전 여자를 만난 썰을 풀어보도록 할게요.. 2013년 12월 10일 날짜도 정확히 기억하네요 방에그냥 누워서 멍때리고있는데 친구녀석이 카톡을 보내더라고요 평소에도 저를 잘 놀리는 녀석이여서 의심한가득 읽었는데 -나고등학교동창 여자애있는대 소개받을래? 너 얘기했더니 소개받는다고햇어 얘는 =좋지 . 해줘바바 바로 방만들러줘 -콜 . 그렇게 방이생성되었고 그녀가 2시간동안 말한마디 안하더라고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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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시험인데
공부도안하고 졸린데 잠도안오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 기말을 노린다!++ 교수님 죄송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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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만도 못한 순siri
내 1년 자취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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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걸로 하나 더 (1분 뒤 펑)
ㅎㅎㅎ 저에요~~~ ^^ 스샷하기 없음 ㅍㅓ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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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하면 할수록..
운동은 하면 할수록 겸손해지는 것 같아요. 쉬워 보이는 동작도 생각보다 잘 안되고, '여기 이런 근육도 있었구나' 하면서 제 몸인데도 뭔가 놀라워요. 처음에는 서툴러도 계속 하니 자세도 정확해지고 제 몸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아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쓰고 보니 왠지.. 그 것과도 비슷한 것 같네요..^^; 운동은 혼자 해도 그건.. 소중한 사람과 같이 알아가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나 뭐라나.. 생각난 김에 여의도로 자전거 타러 가야겠어요. 오늘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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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행사티!!
Gddgle... 아닌가 Gffgle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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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되는데~ ㅎ
내일 회사가면 할일이 쓰나미처럼 몰려올텐데 지금 당장 놀고만 싶네~ㅎ 아 지금은 그냥 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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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벙하실분
약속도 없고 날도 추운데 퇴근하고 바로 집들어가기는 싫는 날이네요 혹시 서울 카페든 저녁이든 수다떨면서 노실분 계신가요! 연락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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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저녁에 야식을
옴뇸뇸뇸 살찌는소리 들린다 :) 그래도 괜찮다 난 자존감 높으니까 날 사랑하니까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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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앵이
항상 보는 친구들이지만, 항상 귀엽다구요!! 귀여운건 같이 안보면 나쁜사람이래요;)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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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내일은 좋은 일들만 가득 할겁니다. 내일도 같이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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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광합성을 하는 사랑입니다 예. 해가 따스해져서 그런지 요즘 부쩍 햇빛을 자주 쬐네요 개도 해를 쬐는데 저도 좀 해좀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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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네요
시간이 늦어서 그런가요??ㅎ 아님 다들 불금 즐기고 계신가요??ㅎ 문득 이런생각이 드네요 관계를 몇번 가져보고 깨달은건데 서로 맨몸으로 부대끼면서 야한얘기, 누구얘기 같은 이런저런 얘기하구 스킨쉽하고 그러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ㅎ 그럴 기회도 없긴했지만~ 전에는 아 이런생각하는게 정상일까 변태같아보이진 않을까 속앓이도 했던기억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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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발이 왜 이렇게 좋을까요
발패티쉬가 생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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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목소리......
조선 마술사, 로봇 목소리를 보다....................... 조선 마술사는 나름 배역들이 유명한데도 인기를 못 끈 이유를 알겠네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풍경을 담은 영상미는 아름답더군요. 요건 그냥 흘려 봤기 때문에 패스하고 로봇 목소리...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중년의 부모로서의 심정, 자식, 특히 딸과의 의사소통문제 잘 풀어나갔구요 나름 감독이 꼼꼼하네요. 가장 깨재미 있었던 것은  로봇을 국정원 직원들이 수송하는 거에서 뺏어올 때 로봇이 고주파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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