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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휴일 없던 4월도 이젠 끝!
이젠 행복한 가정의 달 5월 보내세요! 어린이날 만세! 어버이날 만세! 공휴일 만세! ㅋㅅㅋ " 'Cause you are my painkiller. When my brain gets bitter, you keep me close" " 내 진통제인 네 덕택이야. 머리가 지끈거릴 때 내가 그나마 멀쩡할 수 있었던건" 공휴일 사랑해ㅠ 5월에만 몰려있지 말구 4월에도 조금 나눠줘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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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한건지 내가 변한건지
비슷한 산길을 일주일에 두어번 걷다보면....   봄에서 초여름 까지.. 풍광이 참 빠르게 변해간다.....   땅바닥에 꽃이 폈나 싶었는데... 그 자리에 꽃은 사라지고 푸른 풀로 가득하고...   볕이 내리던 길은.. 나뭇잎 우거져.. 나뭇잎 사이로 하늘이 보인다..   길에 시야를 두고 내려오는 하산길에....   익숙하며 생경하다는 느낌....   변한건 주변 풍광이고....   길이 변할리 없는데....   왜 이리 생경한지....   길이 변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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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못참고
딸한번 잡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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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레슨때문에 연습을...
연습을 제때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기타쟁이로 돌아갈시간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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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금요일...비오는 소리들으면서 하면 좋겠다..
비가온다....비소리는 사람을 참 편하게 해주고 기분을 안정시켜주는 소리다.. 예전에는 이렇게 비오면 와이프에게 밖에 나가서 드라이브나 하자고 해서 같이 차를 타고 나간다... 차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한적한 곳에 차를 주차시키고 비오는 차속에서 섹스를 하면 정말 짜릿하다... 지금도 비올때마다 그때를 얘기해보면서 서로 그 당시 느낌을 생각해보지만 역시 나이가 드니 섹스에 대한 열정도 많이 변해간다.. 이제 주말이다....매주 주말에는 와이프의 몸을 가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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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피곤한지 일주일째 안했네요
아 물론 자기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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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가끔 네가 생각날 때면 창밖을 바라보고 생각에 잠기곤 해 너는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을텐데 아무 일 아닌 것 처럼 지나가는 한편의 추억이자 한순간의 만남이였을 텐데 나는 왜 자꾸 생각이 나서 네가 그리운 걸까 우리의 만남의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은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을까?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겠지? 너와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추억은 추억일 때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다시 마음 한켠 어딘가에 깊숙이 박아두곤 해 가끔 힘들 때나 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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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하루
ㆍ 서울은 여름날씨라고 하는데 제주는 비가 내리고 조금 쌀쌀해요 5월도 벌써 끝을 향하고 시간이 정말 너무 빠르게 흐르네요 계획대로라면 오늘 서울에서 섹시고니님과 점심식사와 즐거운 얘기를 나누었을텐데 눈에 이상이 생겼고 검사결과가 좀 좋지 않아 치료가 필요해서 약속을 미뤘습니다 바쁘신 시간에 일정 내어주셨을텐데 미뤄지게 되어서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 곧 날짜 잡겠습니다! 새로 이사한 집은 생각보다 더 포근하고 좋은데 아직 정리를 끝내지 못해서 어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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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대한 단상
. 보통의 사람, 특히 여성들은 자신의 몸에 대한 기준이 꽤나 엄격한 편인 것 같다. sns의 여신같은 인플루언서들의 영향 때문인건지,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그림같은 연예인들 덕분에 현실의 나를 망각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늘씬하고 군살 없는 몸매에 대한 막연한 로망은 대부분이 갖게 되는 것 같다. 아니, 어쩌면. 나만 그런지도 모르겠다.ㅎㅎ 여러가지 환경적인 이유로 어릴때부터 항상 표준 몸무게였음에도 불구하고 내 자신이 늘 뚱뚱하다고 생각해왔던 나는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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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진 아침이네요.
하지만 오늘도 휴일이라는게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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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선물~~~
. . 생일선물 어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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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초복기념
같이 치킨 드실분 계시나요ㅎㅎㅎ 부산 서면입니다 다 같이 치킨먹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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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야..
나말고도 애널 왜케 많앜ㅋㅋ 왜 따라해?ㅋㅋ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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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
날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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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있나요?
불모지 강원도에도 회원님들이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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