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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수고했어요 -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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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홀씨.
민들레의 꽃말은 사랑, 행복,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들에서, 길가에서, 환경이 모진 곳에서도 그 생명력으로 꽃을 비우지요. 인내심이 대단한 꽃입니다. 삶을 사랑하고, 오늘에 행복해하고, 모든 것에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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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자지 왕귀두
이쁜자지 노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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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벙&디저트벙 :^)
참고사진 _ (펌) ㅡ ㅡ ㅡ 서울에 일이 있어 ㅈㅣㅇㅣㅇㅣㅇㅣ인ㅈㅈㅏ 오래간만에 올라갑니닼. 그 날 오후에 고터 한 커피숍에서 단촐하게나마 커벙해보려고 해여. 워낙에 복잡한 곳이라 개중에 그.나.마....덜 붐빌듯해보이는 커피숍을 골라봤는데 어떠할런지는 저도 잘....;;;;;쭈굴... 커피에 디저트 좀 시켜놓고 먹음서 간단히 대화도 하고 화기애애한 시간 보내고 오후2시쯤에 만나 5시쯤에 파장하려고 해여 ㅡ 코리안타임 당근 적용ㅎㅎ 만약, 참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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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디저트먹고 올게유~
ㅡ ㅡ 코로나 시국 극복?의 의미로 오랜만에 커벙~을 해보려고 미리미리 소문을 내어 보았으나.... 한두분 더 오셨으면 더 좋았을건데ㅎㅎ 그래도 오실 수 있는 분이 한분이라도 계셔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당 뜨끈한 커피 한 사발과 함께 그 카페가 맛집인가 아닌가 디저트좀 몇가지 조지고? 올께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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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과 운동
운동만 하다가 식단을 병행했어요. 공복을 즐기고 참게 되고 음식은 소화하기 편한것들로 소식을 하게되니 배고파서 신경이 날카롭고 ㅎ 더 열받는건 배는 고픈데 몸무게는 그대로... 안먹어도 안빠지는 이런 효율좋은 몸을 봤나....하 팔뚝에서 나오는 깊은 맛을 느낄수 있는 오일마사지를 위해서 오늘도 운동갑니다. 목적이 있는 삶 (사실 나이들어 건강을 위해서 가는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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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mbti에 대한 조금 쓸모있는 이야기
퍼온건데 문제시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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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날에도 습한날에도 홈트를 합니다
퇴근후 운동,여가 보내시는분들 화이팅입니다! 등 검은점은 리셋버튼 몸좋으신분들께 도전장은 아니에요 자기만족.. 하루일과 끝냄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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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할까요 ?
그저 그런 사이 . 만들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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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답장해야하는데
받은 쪽지가 없어서 못하는중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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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야 재밌을까요?
한동안 관클에 미쳐 산 더블유입니다.ㅎㅎ 요즘은 한 풀 꺾여서 다음 재미를 찾습니다. ...관클 도파민 너무 커서 큰일이에요 ㅠ 추천해주실게 있나요?
0 RedCash 조회수 2403 좋아요 1 클리핑 2
나체수면
군 복무기간을 제외한, 중학생 입학부터 지금까지 니체수면을 하고 있습니다. 홀애비 냄새 안남게끔 매일 씻고, 이불 빨래 자주 하는 만큼, 장점이 믾은 나체수면. 그러나, 할아버지가 저에게 알려주신 비밀은 아직까지 인 이루어져 그저 궁금할 뿐 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서로 살결 부드러울 때 온 맨몸 닿으며 잘 때가 제일 건강에 좋아" 그 말씀대로 매번 제모하고 샤워관리하며, 서로의 살결을 느끼고 탐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계까지 원하지 않다면 그 조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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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오니....
아는사람들이 을마 없네요.... 하아 일이겁나 많아서 ㅠㅠ 일탈하고싶다아아아 같이 일탈할사라아아아아암
0 RedCash 조회수 2402 좋아요 0 클리핑 1
어린날의 추억....(너무 오래전얘기라..기억이 흐릿하네여)
요즘 썰 게시판이 썰렁하네요..... 그래서 한 줄 읊조려 봅니다... 때는 바야흐로 청춘청춘하던 스무살 초반 정도 된 무렵....(너무 오래된건지 기억이 흐릿....ㅠㅠ) 아는 누나가 모던 빠를 오픈해서 도와달라는 요청에 바텐더를 하게 되었지요 누나와 누나남친이 운영   직원은 그당시 두세살 많던 누나 한명과 한두살 어린 여직원과 저 이렇게 셋이 근무를 하였지요 그렇게 일을하며 일의 특성상 늦게 끝나게 되고 항상 술을 접하고 있으니 끝나면 새벽에 배가 고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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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근처 드라이브 가기 좋은곳 없나여
야밤에 혼자서 센치해지네여 ㅋㅋㅋ 커피사들고 출발할 예정 ㅇㅇ!
0 RedCash 조회수 2402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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