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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비오네요...
그냥.... 요새 기분이 많이 가라앉았는데 비 멍하니 보고 있네요 커피한잔 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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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당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김쭈 2. 성별/나이 :여자 / 21살 3. 성정체성/성지향 : 여성 / 남자를 좋아합니당 4. BDSM 성향 : 스팽키,디그레이,브랫,프레이 이지만 sm류의 플을 한번도 하지 않아서 제대로 해봐야지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거같습니다! 5. 자신의 외모 묘사 : 큰눈 유쌍 / 얼굴상은 동글동글 한 편 입니다 6. 자신의 보지/자지 묘사 : 꾸준히 왁싱하고있습니당 삽입자위는 거의 안 해서 안쪽은 좁은 편 인거 같고 색상은 겉은 살짝 검붉고 안쪽은 붉은색?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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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섹스파트너
역사는 DM으로 이뤄진다고 누가 했던가? 많은 사람들이 평범하게 쓰고 있는 SNS에는 하나같이 메신저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그 메신저에서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벌어진다. 나의 첫 파트너였던 누나와도 시작은 평범한 대화였다. 그저 SNS를 통해서 알 뿐인 사람. 하지만 새로운 포스팅을 할 때마다 종종 DM으로 이야기하던 사람. 그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꽤 가까워졌던 것 같다. 그날은 무슨 얘기를 나누던 중이었는지도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대화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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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해줄게
나타나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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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져서 슬퍼요
잠도 안오고 톡이나 라인 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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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싶은게 있다면
포장마차에서 술 마시면서 데이트하거나 신림동 가서 백순대 먹으면서 놀고 싶다. 밤에 가면 참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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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래요?
SNS에서 돌고있는 재난지원금 상태를 보여주는 ㅋㅋ 휴 진짜네ㅜㅜ 하.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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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비오면 안 되는뎅 ㅠㅜ
근 2개월 만에 자전거 고쳐서 오늘 타고 출근했거든요! ㅎ 장마가 끝난 듯 한데, 이제 맘 놓고 밖에서 운동 가능하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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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힌 이 좋은 날..
두달여의 한여름 밤 꿈같이.. 고슴도치의 사랑처럼.. 그와 헤어졌다. 어느것이 꿈인지 모르겠다. 만나고 헤어지고 몇년만에 다시 만나고.. 다시 헤어지고..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던데.., 그래도 아프다.. 더이상 서로에게 상처가 되면 안되는데.. 머리 따로 마음 따로.. 아프다... 덴장, 집에 가득 사놓은 패드들(시오후키..시트 보호용) 어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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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앵벌이라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업무에 정신 못 차리다가 잠시 다음 회의 전에 잠깐 들어와서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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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에세머의 글 중에서..
"그러나 사랑을 낚시대 삼아 바닐라 여성을 에셈으로 건져올리는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극히 공감합니다. 예의없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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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동네친구업을까여
송도 동네친구업을까여 있으면 참좋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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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고수인겨
나도 눕고 노트북도 눕고... 사진이 합성같은데 합성아닙니다... 나무 모양이 바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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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내가 선물이라던 그에게♥?
옷을 선물하며 안에 아무것도 입지말고 입으라고 속삭이던 그가생각나 티셔츠 하나만 레이어드해서 입고 나갔다 그의 차에 타자마자 보이는것…. 그도 같은 옷이다 보자마자 마음이 짜릿하며 팬티를 입지않은 보지가 젖어드는게 느껴진다 5일간의 연휴 동안 3일간의 섹스 몇시간동안 끝없이 만져지고 빨리고 박히고 끝도없는 절정을 선물해주던 그 그가 선사하는대로 이끄는대로 시키는대로 그가 주는 모든감각을 단 한순간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그를 느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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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서울에 사는 미혼 여자에요 친구들은 다 결혼하고, 직장과 집만 반복하니 문득 가끔 같이 커피 마시면서 수다떨거나 주말에 서로 약속 없을 때 맥주 한잔 할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요 남자분들은 정중히 거절할게요 여자분들 중 친구 만들고 싶은 분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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