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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솔로인듯 솔로아닌 솔크
여수로 직장이 옮겨지면서 또 장거리 연애가 시작되고 내일 출근이라 또 솔크를 맞았네요 ㅠㅠㅠㅠㅠ 진짜 이게 뭔지 ㅠㅜㅠ 여수 피플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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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반
못자고 뒹굴대던 중 이런곳을 발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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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FKK
이젠 한국남자들 밤문화 사이트에서도 아주 유명해 졌지만 2003년만 해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던 FKK, 그 곳에서의 첫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Freikörperkultur (FKK) is a German movement whose name translates to Free Body Culture. It endorses a naturistic approach to sports and community living. Behind that is the joy of the experience of nature or also of being nude itself, without direct relationship to s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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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안좋아요ㅡㅡ
안그래도 혈기 왕성한뎅 낮술하니 더땡기네용ㅡㅡ풀때도 없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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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나 청주 근방에는 모임없나요?
벙개 같은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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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이고 싶다
이유없이 사람이 그리운 날이 있다 어김없이 많은 사람들 틈을 비집고 서 있는 날 시선을 한 곳에 두지 못하고 마음도 한 곳에 두지 못하고 몸만 살아 움직인 날은 진짜 사람이 그립다 가슴 속 뒤주에 꼭꼭 숨겨두었던 속내 깊은 이야기 밤새 풀어 놓고 마음이 후련해 질 수 있는 그런 사람 세월가면 아무 것도 아닌 일일지라도 눈물로 쏟아내면 채에 걸러 맑은 물로 내 가슴에 돌려 줄 뿌리 깊은 내 나무 아, 이젠 나 역시 누구의 눈물을 걸러 줄 그리운 사람이고 싶다 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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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네요
현생에 바쁘게 치여 살다보니 레홀에 거의 안 들어오고 지냈네요 어차피 코로나 때문에 사람도 못 만나고 그래서 더 안 들어온 것 같아요 전 여친과의 연애가 끝난지 2년이 넘어가네요. 다시 연애를 하고 싶긴 한데 저도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 어떤 사람을 만나야 결혼을 해서도 평생 행복할까 하는 고민을 참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서로 사랑하는게 가장 중요하죠 가장 믿고, 사랑하고, 절대 바람 안 피우고... 저는 만약 결혼을 하게 된다면 이 사람과는 절대 이혼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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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왕 녹아내릴거면, 네게 녹아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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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여ㅕㅕ
아직 어려서 그런가 뭔가 어떤 사람이든 먼저 말 걸거 다가와 주지 않으면 뭔가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고 말건다고 해도 어떤식으로 말을 이끌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말주변이 없어서 그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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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어떻게 어필 할 방법 없을까요
전 sm 판타지가 있어요 근데 전에 남편한테 슬쩍 얘기 꺼내봤는데, 자기는 별로 그런 취향 아니래요. 짤도 묶여서 마구 박히는 그런 거 너무 좋고 후배위하면서 엉덩이 스팽도 받고 싶고 딥쓰롯도 해보고 싶어요.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이고, 막상 해보면 별로일지도 모르지만 남편이랑 안해보면 누구랑 해보나요 어떻게 어필 할 방법 없을까요 지난 번에도 어렵게 얘기 꺼냈었는데 취향이 정말 아닌가봐요..  다정하기만 한 남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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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골반이 맛있다 2
  일부러 아무런 스킨십도 하지 않은 채 간단하게 가방만 방에 내려 놓구선 그녀를 욕실로 들여 보냈다. 그녀도 취기가 살짝 있었는지, 말수가 많이 줄었으며, 그런 그녀의 손을 잡고 욕실로 안내했다. 그녀를 들여보내고 조금 지나 샤워기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이럴 때 또 한번의 갈등을 한다. 나도 들어갈까? 처음인데 부끄러워 하지 않을까? 보통은 샤워를 같이 하러 들어가는 경우는 매우 가까워진 후이지만 이날은 왠지 성적으로 가까워 지기 위한 샤워라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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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조심하세요
아프면 진짜 고생이라는게 맞는말 이네요 아프니 힘이 쭉 빠지고 약 먹으니 약 기운에 몸이 축 늘어지고 잠이 와 자고..... 밥 먹고 약 먹고 자고...... 오늘 하루는 이 패턴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면 고생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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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 !!
혼자 있는 시간이 그리웠습니다. 오랜만에 아내가 친정에 다녀온다는 말에 겉으로는 아쉬워했지만 속으로는 너무 기뻤습니다. 아직은 결혼한지 2년 밖에 안된 신혼이지만 가끔은 서로에게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남자 중에 한 명입니다. 그래서, 금요일에는 근무하고 토요일 아침에 퇴근해서 푹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오후 2시 입니다. 오랜만에 하고 싶었던 운동(골프, 런닝)을 하고 나니 개운하네요~ 특히, 벛꽃을 보면서 달리니까 너무나 기분이 좋고 힘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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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안오고 뻘소리하고 놀사람!
어서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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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찾기? ㅋㅋㅋ
제 섹스 썰을 한번 풀어볼까 합니당~~~  어느날 시간이 하도 남아 돌아서 구글링으로 검색좀 하다가 갑자기 야한 생각이 머릿속으로 스쳐 지나가듯 들어와서 검색으로 " 섹스 " " 자지 두께 " 를 검색하다가 레홀에 우연히 들어오게되었어요 근데 레드 홀릭스란 사이트는 자지. 보지 라는 말을 아무 눈치도 안보고 쓰더라고 아니 뭐 이런 사이트가 다 있지? 대한민국에 자지. 보지를 아무렇지 않게 쓰는 사이트가 있다고?? 오~~마~~이~~ 갓&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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