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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섹스가 너무 하고 싶네요
가을가을한데 추워져서 그러는걸까요 밥먹고 배부른데 왜이렇게 섹스가 하고 싶은걸까요 파트너가 있긴한데, 오늘따라 너무 섹스가 하고싶네요 미친듯이 빨아주고, 박아주고, 박히고, 물고 빨고  입에다가 듬뿍 사정해서 먹여주고 싶은데 참아야겠죠ㅋㅋㅋ 다들 맛점 하시고 즐섹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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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뭔가 게시판이 시끄러운 듯..
다들 사이좋게 잘 지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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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최상위권이면 궁금하네요!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수치가 높으면 성욕이 높은건 맞아요. 실제 물건의 크기는 발기된 기준으로 길이(몸통)는 13.5cm, 둘레(지름)는 10.1cm로 측정되요. 선천적으로 성욕이 워낙 높아서 평상시에 운동안 하면 성적 욕구를 달래기 때문에 몸이 안 좋은 날을 제외하고 대부분 운동요법으로 성욕을 조절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햄프씨드(Hempseed) 알맹이, 데일리원 기준 : 비타민B 컴플렉스, 칼슘*마그네슘*아연, 비타민D 5000IU, 양배추정 이렇게 건강관리해요. 햄프씨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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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플레이
조심스러워서 익게에 올려봅니다. 혹시 정액 플레이 즐기시는 커플 있을까요? 저희 커플은 즐기는 편인데 다른 비슷한 커플도 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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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s을 준비하며
x로 만난 친구와 연락을 했다. 오늘 본인 여친과 3s 가능한지... 허락을 했고... 떨리는 맘으로 준비하고 출발을 한다. 내 인생의 첫3s 어떤 감정일까? 떨림과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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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벌]용기내서 올려봅니다ㅎㅎ
남자분들 마치 짜기라도 한듯이 몸들이 너무 좋으셔서 내놓기 부끄럽지만 큰맘먹고 용기내 올려봅니다ㅎㅎㅎ 거의 눈팅위주의 활동을 한탓에 아시는분은 없겠지만 꾸준히 활동(?)은 하고있으니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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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호 ? 5화 새로운 자극 쓰리썸
305호 – 5화 새로운 자극 쓰리썸   그때 K의 집에 B가 있는 상태에서 영경이가 초인종을 누렀다. “아…이 무슨 전개냐? ㅋㅋㅋ, 흥미로운데? 마이크 볼륨좀 켜야 하나…녹화부터 고화질로 떠야겠다.” 나는 분명히 어떤 새로운 전개가 있을거라고 예상을 했는데, 설마 쓰리썸이 되겠어? 라고 기대반으로 지켜봤다. K : 어? 왠일이야. 이야기도 없이? 영경 : 들렸어 그냥. 아까 오늘 집에 있을거라고 해서. 설마 지금 누구 있어? 언년이야?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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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가 맞는 건지
친구랑 얘기하다가 여친 몰래 술자리가서 여자 끼고 얘기한다길래 제가 미쳤냐고 그랬거든요? 근데 친구는 요새는 다 그렇다고 니가 보수적인거라 하는데 이게 맞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가는데 뭐 사람 마다 생각하는 게 다르다는데 지 여친이 저렇게 해도 케바케 드립칠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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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은 참 신기하고 신비롭다
누군 닿으면 아프다고 하고.. 누군 닿아서 너무 좋다 하고.. 아파하는거보니 미안해서 체위도 정상위만 하게 되거나 살살하게 되고, 너무 좋다는 쪽은 더 쿡쿡 찔러달라하고.. 그런 면에서 열쇠 같이 딱 맞는 사람 만나면 신기하다. 섹스가 그렇게 즐거운거였다니 싶을 정도로.. 나도 모르게 묘한 감정에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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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요즘 들어 느낀 레홀은 정말 남적남 그 자체네요 미혼은 기혼에게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며 비난하고요 레홀이 이런식으로 변해가는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자소서 아래 부분에서도 혐오에 대한 질문을 하는 항목이 있는데,익게는 혐오가 난무하네요 솔직히 미혼분들이 기혼분들에게 그런 댓글 다는건 어느정도 이해는 가기도 합니다 기혼분들도 처음부터 배우자 모르게~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을겁니다 너무 비난과 혐오만 하지 마시고 레홀이니 까놓고 말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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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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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요일. 지난 토요일밤은 많이 외로웠나 봅니다. 추적거리는 빗소리가 그렇게 반가운 것. 점점 검게 물들어가는 하늘이 그렇게 이쁜 것. 아파트 창문 앞에서 바라본 세상이 가로등불 밖에 없다고 느껴지는 것. 이런 것들은 아마 외로움의 증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긴급하게 친구(?)에게 SOS를 날렸죠. 다행히도 피드백은 늦지 않았고 이 검게 물든 밤하늘에 반짝거리는 가로등불처럼 서로의 위안이 되기도 했던 것 같아요. (사실 누군가 이런 외로움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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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른다!! ㅎ
오늘도 올랐다!!! 말벅지가 되기위해~ㅎ 터질듯한 긴장감 점심 맛있게 드세요~ 계단오르기 추천!!! 그런데 썩먹을때가 없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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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밖은 쌀쌀하고 안은 따뜻한게 성감마사지 해 주고픈 날이다 골아 떨어져 숙면취하고 내일 부터 열심히 일하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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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가 널 부를때
.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해. 질투가 왔는데 왜 난 움츠러드는지. ’부러움’이라 불리는 감정에 움츠러들 이유가 있는지. ‘부러움’이 날 왜 작아지게 하는지. 질투가 데려온, 너무커 압도적인 감정에 눈을 달아준다. 눈을 부릅뜬 채로 눈알을 굴려댄다. 자, 너 자신을 봐. 너한테 있는것, 네가 가진것을 봐. 시발… 존나 이쁜데 두려울게 뭐있냐. 사람은 각기 다른 씨앗들을 가지고 태어나 다른 싹을 틔운다. 갖지 못했다고 두려워 할 필요없어. 뒤쳐지지 않아. 너한테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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