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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음경에 일어나는 변화 5가지
안타깝게도 나이가 들면서 음경의 크기는 점점 작아진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키가 작아 지고 근육량이 줄어들며 골밀도는 낮아진다. 오감도 무뎌진다. 나이가 들면서 겪게 되는 신체의 변화다. 몸의 다른 부분과 마찬가지로 음경도 나이가 들면서 놀라운 변화를 겪는다.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가 나이 들면 음경에 일어나는 변화 5가지를 소개했다.   1. 휘어진다 발기했을 때 약간 구부러진 정도는 전혀 걱정할 것이 없다. 대부분 남성의 음경은 조금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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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생리떼 하자구 자꾸
여친이 생리떼만 되면 자구 앵기네요 음 여자분들은 생리도중엔 하면 안좋다 하더군요 ㅠㅠ 자꾸 제 귀도만지고요 ㅠㅠ(성감대입니다) 어떻게 생리할뗀 색스를 피할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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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면
언제쯤이면 이 매일 생기는 줄어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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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처음시작하는데, 필요한 것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일을 시작해서, 오늘 적금을 만기해지하니 대략 천만원 조금 넘게 모은 25살 직장인입니다. 첫 원룸 계약을 했구, 내일 입주날인데 식품등 제외하고 뭐가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혹시 자취하시는분들 뭐가 필요하다 이런 꿀팁 있으시면 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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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파티 일기
사건 발생 개요는 이렇습니다. 관전 파티를 열기 2주 전 주말,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저는 서울의 한 관전 클럽에 갑니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자지가 아주 예쁜) 레홀남A와 동행했고, 그 날의 클럽 분위기를 씹어 먹던 미친 야생마 포스의 지인의 지인을 만났습니다. 기분이 매우 좋았던 저는 이 두 분과 섹스를 하게 되는데.. 하나 둘 늘어나던 관중이 어느 새 공간을 꽉 채웠고 스무 명 남짓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조용히 관전을 해 주시면 좋을텐데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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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에요 도와주세요~
제가 어릴때부터 표피가 그냥 까져서,, 포경수술을 안했는대요 물론 하루에 두번 이상은 깨끗하게 씻어서 깔끔하게 유지하고 있고 여친도 애칭부르면서 귀여워 해주고(수술안해서 그런지 애가 잘생겻,,) 섹스할때도 표피가 왓다갓다하면서 여친이나 저나 더 좋은 거 같아요. 물론 포경하고 해본 적이 없어서 비교대상이 없지만ㅋㅋㅋ 암튼 귀여운 척하다가 왕성해지는 제 물건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콘돔을 쓸 때입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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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에 일베하시는 분이 있네요.
일베충이라고 욕하셔도 좋지만... 전 단지 재미를 위해 들락날락거려요. 아이디도 없고요. 노대통령 욕하는건 저도 이해불가입니다. 아버지가 노사모시고, 전라도 출신이십니다. 제발저려 변명죄송합니다. 암튼 일베에 계시된걸 퍼오는 분이 계셔서... 시간보니 일베 게시판에 올라온게 먼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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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유부남만 아니었어도
어떻게 해봤을텐데 왜 유뷰남이신거예요 왜 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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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박3일 여행 후 다시만난 그녀.... (후기2)
주차장에서의 사건 이후로도 저희는 시도때도없이 연락을하고있습니다 뭐~~ 초기 연애의 특징이죠 ㅎㅎㅎ 애교덩어리 그녀는 하루에 '보고싶어' '사랑해'를 만번은 말하는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어제도 하루종일 톡을 하느라 업무가 매~~~우 많이 늦어졌죠 그래도 그녀를 만나야합니다 약속장소에 먼저 도착한 저는 차안에서 그녀를 기다립니다 저쪽에서 총총총 뛰어오는 매우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그녀!!! 차에 타자마자 아~~ 추워 하며 두손을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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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과 올해의 겨울
작년에는 기분좋게 눈을 둘이서 맞앗는데~ 평생 혼자 눈맞다가 둘이서 맞는 눈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엇는데 ㅋㅋㅋ둘이 눈맞다가 이제 혼자 맞을 생각 하니까 더욱 그리워진다해야되나.. 첫눈이라 그런가 이런 생각에 일이 안잡히내요 전여친도 이런생각을 하고잇을까요?ㅋㅋㅋ 살면서 내생각 한번은 하겟죠? 울며불며 붙잡앗다가 이제 전화도차단되고 다시 되돌아갈수없는 사이..남보다 못한사이가되서 ㅋㅋㅋ뭐지금은 전여친한테 미련이없습니다! 더욱 멋진여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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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그런만남..어디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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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섹스감성
채팅을 하다가 비가 오는 날에는 늘 저 아이디를 썼어요 아까 글에도 썼지만 정말 유독 비오는 날에는 섹스가 더욱 하고싶어져요 아무도 없는 방 안에서 둘만의 교성으로 방을 한 가득 채우다가 잔뜩 달아오른 열기 때문에 견디지 못하고 창문을 열어버리면 주변은 따뜻하고 바깥공기는 차고... 밖으로 퍼져나가는 신음 소리, 그리고 그걸 약간은 자랑하듯 서로를 바라보며 그렇게 웃으면서 우리만의 쾌락에 더욱 집중하고 그렇게 한번이고 두번이고 우리의 욕망이 잔뜩 채워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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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브라질리언 왁싱하고 왔습니다.
저는 고추털이 늘 성가셨어요. 보기도 싫고, 가끔 씹히거나 해서 아프고,  속옷에 털묻어 있고, 남자지만 섹시한 하프백이나 티팬티 같은게 입고 싶은데, 털이 삐져나오니 그러지도 못하고요. 그래서 늘 브라질리언 왁싱을 꿈꿔왔는데, 너무 비싸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해서 해보질 못했습니다. 그러다 좀 외진 동네로 놀러갔다가 왁싱 간판이 보이길래 홀린 듯이 들어갔어요. 계단 올라갔더니 남자손님은 초인종을 누르라고 되있길래 삥-뽕 소심한 짧은 벨을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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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스물 한 살이 되었다
영화 [pretty woman] 2016년이 되어 버린지도 보름이 넘게 지나버렸다. B는 이제 스물 한살이 되었고, 성적에 겨우 맞춘 대학교에 합격하여 대학생이 되었다. 늘 교복을 입은 모습만 보다가 이제 정말 이벤트용으로 밖에 입지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모텔로 드나들 수 있다는 점은 다행이었다.  방학기간동안 나는 사무실에 주3회 출근을 했고, 네 시간정도 시간이 비는 저녁시간대마다 그녀를 만났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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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세요) 뒤태사진 한번 골라봤습니다. ㅎ
오늘 퇴근은 글렀네요. 사무실서 쪽잠 자야할 듯...  정아신랑님 사진에 충동적으로 구글링해서 뒤태사진 몇 장 골라봤습니다. ㅎ 형님,누님,아우님들은 어떤 친구에게 투표하시겠어요? 전 1번 사진에 한 표 행사하겠습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친구에게 투표한 사람 한 명을 골라서 깜짝선물을 보내드릴가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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