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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정에 불타 익명게시판에 글 남기는 여성들에게 말합니다.
익명게시판에 글 쓰지 마세요. 절대로..... 그냥 저에게 쪽지 주세요. 전국무료출장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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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여자
목 가슴만 빨아도 몸 부들부들 떠는 여자분 있나요 그런여자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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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회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 이야기 by 무비게이트 3
[무비게이트 3]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 2013 을 이야기하다 패널 : 섹시고니, 쭈쭈걸, 김민영 작가 영화 : 아티스트 봉만대 감독 : 봉만대 출연 : 봉만대, 성은, 이파니, 곽현아 외 다수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아티스트 봉만대 소개 / 반응 / 흥행 / 페이크 다큐 -출연자 / 난 성은을 만났다 -봉만대는 에로거장인가? -대사  “그래! 그렇게 막 벗겨대니까 좋지? 씨발럼들. 그러니까 한국영화가 좆같애지는 거야. 에로영화의 족보도 모르는 새끼들이 막 벗겨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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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건데 오프라인이 짱
온라인상 어플로 수십명을 만나 봤지만 진심은 거의 없고 원나잇 정도 오프라인에서 번호따고 그러니깐 사귀기도 하고 좋은친구로 남는듯 온라인상으로 백날 섹파구하는것보다 오프라인으로 번호를 따거나 쪽지를 줘보세요 전 참고로 쪽지 답장 100프로 다옴 생긴게 다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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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3
그녀와의 옛추억들을 떠올리며 쓰기시작했는데 벌써 3번째이군요 그녀와 비뇨기과 사건이후 우린 더욱더 가까워졌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가 인생에 있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린 서로에게 너무나도 편한사이가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내숭과 가식없이 원하는걸 말하고 들어주고... 그런데 그녀와 함께할때 그녀는 항상 특정 전화번호로 오는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누군지 모를 그는 한번 받지않으면 4~5번 이상은 전화를 했던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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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밤에 외출을 하겠습니다.
홍대 근처로.... 하지만 해뜰때까지 한곳에서 술만.... 저녁에 학원만 다니다가 끝나니까 개운하네요 시험도 봤고... 오늘은 스트레스 풀고 오겠습니다  아랫도리 말고 멘탈 헬스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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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단톡
엄서용?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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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마사지를 배우게 된 사연 11(마지막)
영화 [베드]   나는 멈췄지만 여기서 그만두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그녀를 옆으로 눕게 하고는 다시 그녀의 위로 올라가 앞과 뒤에서 똑같이 공략했다. 쉽게 반응이 오고 있는 그녀를 보면서 나는 왠지 자신감과 신이 났다. 몸을 비틀지 말라고 했고 그 대신 느끼라고 말해주었다.   "느껴봐. 느낄 수 있으면 받아들이고 느껴봐."   "아... 미치겠어... 오줌쌀 듯 찌릿찌릿해... 하아... 하아... 아... 그만... 아... 좋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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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
평소와 같은 퇴근 후   " 사격내기하러 갈까?? " 여자친구가 말했다 우린 어느때같이 단골 오뎅바에서 소주 한병을 나눠먹고 평소 소원걸고 내기하는걸 좋아하는 우린 오락실로 향했다 항상 게임이던 사격이던 소원이 걸려있으면 항상 져주던 나였지만 엊그제 같이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떠올랐다 차마 말하지 못하고 숨겨져있던 판타지를 이번 내기를 통해서 소원으로 말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사격장에서 한발빼고 다맞추고 ( 깨알자랑 ) 그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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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를 먹다 vs 나누다
생각해보니, 단순히 보지 속에 들어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보지에 들어가느냐가 중요한거 같다. 결국 생식기로서의 보지를 먹는게 아니라, 어떤 영혼을 흡수하고 나누는 것이 진짜 우리들 욕망의 맨얼굴이 아닐지..
0 RedCash 조회수 9728 좋아요 0 클리핑 0
[데이터주의] 길들여지다(엑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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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욕 남자친구 어떡하죠
남자친구랑 사귄지 오래됬어요 전 남들보다 성욕이 많은 여자고 남자친구는 무성욕인거 같아요 .. 연애초반엔 안그랬는데 오래 사귀고 요새 남자친구가 많이 정말 많이 바빠서 그런건가 싶기엔 이런 기간이 길었구요... 정말 절대 바람피우고 있는것도 아닌게 확실하고 성 문제 외엔 다 잘 맞아요 결혼 생각두 있구요 근데 너무 이게 스트레스 받네요... 여자로써 자존심 상해요 제가 너무 못한지 오래된거 아니냐고 하니까 내일 하자고 하는데 오빠 힘들다며 이러니까 너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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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햇어요!!
24살이구 가슴이 너무작아서 극심한스트레스를 받다가 한달전에 가슴수술햇어요ㅠㅠ 몸통이 얇다고 큰사이즈는 못하고 비컵으로햇는데 사이즈가 불만족스럽네영.. c컵...되고싶엇는데 또르르..... 가슴수술한 여자 별로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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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 귀에 캔디가 아닌 내 마음의 캔디 - 영화 S러버
영화 [s러버]   가수 비가 ‘난 나쁜 남자야’를 외치며 나타났을 때, 내 눈에는 그에 열광하는 여자들이 좀 이상해 보였다. 비에게 열광하는 것이야 백 번 이해가 가지만 ‘맞아, 나쁜 남자 은근히 너무 매력 있어’ 라는 말들은 도무지 이해불가 해석불가였다.   여자들이 얼마나 다정하고 달콤한 남자. 즉 착한 남자를 원하는 것은 그녀들이 어떤 프러포즈의 욕망을 갖고 있는가만 보더라도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런 지극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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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 사람 부처 핸섭
레홀에 은근 서울사는사람이 없는듯 하네요. 부산처럼 모임도 하고 인맥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서울 사는 사람 부처핸섭!!
0 RedCash 조회수 9726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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