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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오나니의 기원
지금까지 오나니는 일본어인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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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다 속상해
남자친구가 날 너무 방치해두고 본인 모임사람들과 일끝나고 주말에 항상 음주가무를 함. 친구집에서도 마시고 호프집 가게에서 마신다고 하는데 그 모임 속에는 동갑여자, 후배여자가 항상 몇몇이 껴있음 같이 있을때 이야기를 하다보면 전사람 이야기가 나오게 되요 전 여자친구가 생각은 난다 하지만 보고싶고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다 라고 하는데.... 내가 그만큼 매력이 없는지 아니면 사랑을 못줘서 내 자신이 의기소침해져요 남자친구가 전 사람한테 받기만 해서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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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밑에 대화하자는 여자분글
라인으로 대화하자고요 하지마세요 분명히 라인사기 일것입니다 궁금하면 검색해보세요
0 RedCash 조회수 8838 좋아요 0 클리핑 0
[질 수 없지!]3:3 하실 분 구합니다.
3:3 하실 분 구합니다. 규칙은 1:1이구요 한명 나가 떨어지면 다음 선수 교체되는 방식입니다. 현재 남자 두분 여자 세분만 모이면 바로 시작 가능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리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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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홀 남.녀 만나서 만족하는 섹스를 한적있다
최근 레홀 남.녀 만나서 만족하는 섹스를 한적있다ㅎㅎ 익명이니까 속시원히 이야기 해요^^
0 RedCash 조회수 8837 좋아요 0 클리핑 1
지금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 자고 있어ㅠㅠ
어제부터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 자고있어....ㅠㅠ 아익..... 짜증나.... 그날도 끝났는데 ..... 어제도 데이트만 하고 헤어졌는데 지금 남친 집에서 자고 있어... 빨리 일어났음 좋겠는데...어찌깨우지...
0 RedCash 조회수 8837 좋아요 1 클리핑 2
도쿄의 화끈한 프랑스 걸들 1부
   영화 [우린 급행 A열차로 가자] 본 이야기는 실화임을 밝혀둡니다. 작년 여름에 놀러 간 도쿄. 그곳에서 저는 평생 나눠 써야 할 행운을 한 큐에 몰빵해버리고 왔어요. 그렇게밖에 설명할 길이 없네요. ‘그녀’들을 만나게 된 것은 운명적인 어떤 사건 때문이었습니다. 어느새 반년이 지난 일이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 전에 이렇게 글로 남겨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니 최대한 생생하게 써볼 요령입니다. 외국인 판타지를 가지신 독자라면 기대를..
0 RedCash 조회수 8836 좋아요 1 클리핑 703
궁금한게있어요ㅜ
레홀에서 많이들 만나셔서 붉은밤을 보내시는것같은데 솔직히 그런게 조금 두려워서요ㅜ 안좋은점이랑 좋은점 뭐가있어요.?
0 RedCash 조회수 8836 좋아요 0 클리핑 2
난 안될꺼라는 생각가지신분
전 인문계 75프로로 겨우 들어가서 반에서 35명중에 29등이었습니다 전문대다니다가 군대 제대후 공무원이 너무 멋져 보였습니다 그래서 전 과감히 5급 행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에선 니같은 빠가는 9급도 어렵다고 했지만 2년 하고 124일 후 전 그 욕한 애들 면상에 침을 뱉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생 어디 서든지 3년안으로만 미쳐 보십시오 못할거 없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8836 좋아요 0 클리핑 0
여성분들의 솔직한 대답 듣고 싶습니다.
얼마전 여자친구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남자 페니스에 굵기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섹스를 할때 굵기가 굵으면 아무래도 질안에 꽉하게 움직이고  그래서 신음소리가 자기도 모르게 많이 나온다고는 합니다 그것이 자극에 인한 거지 기분이 엄청 좋아서 나는 소리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무조건 굵기로 인해서 기분이 좋은건 아니라고 합니다. 남자 페니스 굵기가 두꺼우면 당연히 얇은 사람과는 느낌은 다른것은 사실이나 쾌감(기분좋은 느낌..
0 RedCash 조회수 8836 좋아요 1 클리핑 2
한방울 이라도
흘리거나 남기면 죽는다.ㅎ
0 RedCash 조회수 8835 좋아요 0 클리핑 1
새해부터 성희롱? 당햇네요 ㅡㅡ
어제 언니두명과 친구한명 모여서 거하게 한잔한후 혼자 집에가는 길에 소변이너무 마려운겁니다 그래서 근처 골목길 화장실에 들어가 소변을 누고잇엇지요. 여자가 쪼그려 앉아서 볼일봐야하는 변기였어요. 바지자크와 팬티를 내린후 쪼그린채로 소변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군요. 문이열리더니 검은옷을 입은 남자가 쪼그여앉은채로 제 소변 보는 모습을 아주 빠르게보고는 문을 닫더라구요 .. 저는 당황하고 어이가 없어서 얼이빠져잇엇습니다. 3초가지낫나? 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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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이예요!
강직도로 보나 크기로 보나 오늘은 좋은아침 입니다ㅎ
0 RedCash 조회수 8835 좋아요 0 클리핑 1
이렇게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에는....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에는 매운탕에 소주한잔 딱~ 하구 부드러운 태크닉으로 섹스를 하고싶네요 ㅎㅎ 부드럽고 천천히 스타트를하고 땀에 흠뻑 젖어가며 거친 숨소리를 내뱉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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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직장 내에서 몰래 만났던 날들..1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꽤 된 것 같은데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 그 때는 초겨울이었고, 나는 외과 전공의 2년차였다. 여친과 헤어진지 두어 달 정도 지난 때였지만 당시에는 바쁜 간담췌 파트를 두 달  연속으로 돌던 때라서 따로 소개팅이나 여자를 만날 생각 보다는 시간이 나면 잠이나 실컷 자고 싶었다.  화..
0 RedCash 조회수 8835 좋아요 2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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