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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컴플릿 ! ============================Archiving of the OFFICE -by 익명 관심 받는 것은 좋아하지만 또 이목이 너무 집중되는 데에 작지 않은 부담을 느끼는 저는 꽤 소극적인 관종입니다 ㅋㅋ 사무실에서 몰래 찍은 사진들을 뜻하지 않게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보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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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막급이네요..ㅠㅠ
카톡으로 전여친들 커플되거나 잘 살고 있는 사진보는 내가 한심해서 전여친 포함 전 썸녀 번호랑 카톡 다 지워버렸는데.. 연락할 여자가 아무도 없어서 완전 외롭네요ㅠㅠ 완전 후회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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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섹스할 때 좋아? 하고 물어 보는게 이해가 가
늘 아 저딴걸 왜 물어봐 했는데 내가 너무 좋으니까 얘도 좋은가 궁금하고 얘가 안 좋다 그러면 내가 더 잘해서 좋아하게 만들고 싶고 얘 신음 소리에 더 달아 오르고 더 미치게 만들고 싶고 그럼 덩달아 내가 미치고 요새 섹스할 맛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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뎃쮸 커플의 새로운 장남감 페어리 후기
며칠전 부산으로 간김에 서면에 있는 라이트 타운에 다녀왔습니다 : ) 쮸와 함께 신세계를 구경하며 이것저것 만저보고 작동도 해보고 직원분들께도 이것 저것 물어보며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아쉽게도 여성관 남성관이 따로 있어 다 구경하진 못했네요 그래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얼추 구경이 끝난 쮸와 저는 러브젤을 신중하게 테스터 해보고 구매 결정!!! 향이 나는걸 서로 좋아하지 않는터라 무향으로 겟!!! 그리고 항상 애그로터로만 즐기는 쮸를 위해?(사실 데헷의 흥분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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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폐인인가
..화수목 토일 일주일에 5일을 알콜과 함께 하고있으니 ...... 폐인이군 . 한심
0 RedCash 조회수 8785 좋아요 0 클리핑 7
아직 저녁 안드셨으면 같이 스테이크나 먹어요.^^
코스트코에서 스테이크용 등심 1팩 사온김에 대충 만들어 봤어욤^.^(호주산 MB2+급) 당장은 눈으로 밖에 대접하지 못해 죄송하긴 하지만ㅜ.ㅜ 남자분과 혼신을 다한 섹스를 즐기고 나서 남자분이 배고프면 이렇게 제가 직접 요리해드리고 싶네요.^^
0 RedCash 조회수 8785 좋아요 0 클리핑 2
과감히 변신했던 그녀...(부제 : 섹스를 다르게 만드는 것은 별것 아니다)
오늘 익게 글도 있고 이런 저런 예전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떠오르는 기억이 있어서 적는다.  P.S. 원래 이런 어투니 싫으신 분은 Out.. 직장인...심심했다.. 그래서 뭔가 하고 싶었으나 여의치가 않아서 영어 회화 모임을 만들었다. 그것도 내가 주동을 해서 만들었으니 내가 모임장이 되었지.. 다른 회화 모임이 그렇듯 여성의 비율이 단연히 높았고, 내가 모임을  시작하면서 만들었던 룰은 두개.. 절대 연애하러 오지 말것.. 스터디 이후에는 식사나 다른 이후..
0 RedCash 조회수 8785 좋아요 4 클리핑 10
아침부터
오늘은 아침부터 더럽게 우울하네요ㅜㅜ 짜증도나고...
0 RedCash 조회수 8784 좋아요 1 클리핑 3
남사친이랑 여행
남사친이랑 둘이 충동적으로 여행갔다가 숙소를 못잡아서 모텔갔는데 아무일도 없었음!! 뭐징ㅋㅋㅋ 바로 둘다 머리대자마자 잠들긴했는데 급생각나면서 자존심상하뮤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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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는 건 이거였어요...
해보고 싶은 여자분이 없겠죠?
0 RedCash 조회수 8784 좋아요 2 클리핑 2
APMA, 소장품기획전 관람기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독서모임 리더이자 회원 유후후h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서울 용산에 새로 오픈한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에 다녀왔습니다. 용인에서 옮겨온 다음 처음 여는 전시로 'APMA, The Beginning'이라는 이름으로 소장품을 선보였어요. 친구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꼭 가라고 해서 부랴부랴 집을 나섰습니다.   선사시대부터 2010년대 작품까지 특별한 기준 없이 수장고에서 꺼내왔나 싶을 정도로 기획의도는 알 수 없고, 놀랍게도 ..
0 RedCash 조회수 8784 좋아요 2 클리핑 619
응급실에서
와이프가 맹장수술을 받았을때 얘기. 배가 아프다는 와이프를 데리고 달려간 종합병원 응급실. 초진결과 맹장. 수술을 해야한다. 급하게 가느라 준비를 못한 상황. 와이프가 날 툭툭친다. "왜?" "나 닦아줘." "응? 뭘?" "거기말야...밑에." "왜?" "수술하면 다 벗기잖아. 거기 냄새날까봐." "에이...설마." "아냐, 닦아줘.당신이...물티슈사와.얼른~~." "알았어." 후다닥 뛰어 갔다왔다. 주변은 온갖 응급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간호사와 의사. 우선 커튼을 친다. 이불을 아랫도..
0 RedCash 조회수 8783 좋아요 5 클리핑 0
전기매트  와 오리털 이불 사이
나오기 싫다.. 출근해야되는데ㅋㅋ ㅜㅜㅜㅜ
0 RedCash 조회수 8783 좋아요 0 클리핑 5
여자분들 도와주세요!
어제 밤 잠도 안오고 한잔하면 잠 잘올거같아서 오랜만에 바에 갔습니다. (번화가도 아니고 그냥 동네근처, 허름한 바였죠) 여기서 바텐더를 만나게 되는데 얘를 그녀로 표현하죠. 누구나 그렇듯 처음 어색하게 이런저런 이야길 시작했습니다. 나이나 사는 곳이나 이름 등등 대강 서로 이야길 시작하면서 우연찮게 예전에 놀러갔던 이야기를 하던중에, 그곳이 그녀의 고향이라 서로 공통적인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녀의 표정도 점점 밝아지고 서로 말도 점점 편하게 주고받기..
0 RedCash 조회수 8782 좋아요 0 클리핑 5
용어좀 알려주세요!!
아는거 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RedCash 조회수 8782 좋아요 0 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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