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비너스의 언덕
타이트한 스커트를 입은 여성이 움직일때 살짝살짝 보이는 비너스의 언덕의 윤곽이 무척 섹시해보입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0 RedCash 조회수 8544 좋아요 0 클리핑 6
나이차 논란 종결.
아직까지 우리나라 유교사상 팽배한건 사실이고, 나쁘게 보는 시선이 존재함에 의심할 여지없습니다. 나이차 많이나는분을 만나시면 본인들만 의사합치되면 될거고, 남에게 어떤 시선으로 보이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다면 크게 상관없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걸 나쁜 시선으로 본다고해서 설득하거나 가르치려고들 필요도 없을거 같아요. 미성년자의제강간죄는 만13세 미만이기만 하면, 서로 합의하에 간음 또는 추행을 해도 곧바로 형법 제305조에 의하여 처벌할 수 있게..
0 RedCash 조회수 8543 좋아요 0 클리핑 2
대구 ......
아늑한  원룸에 혼자 사는 남잔데 오늘따라 무지 외롭네~
0 RedCash 조회수 8543 좋아요 0 클리핑 4
고민글 ㅜ
부끄럽지만 저의 컴플렉스를 말하려고 합니다... 저의 고츄가 휘었어요...위에서 내 거기를 보면 왼쪽으로 조금 휘었더라고요... 그리고옆에서 보면은 아래로도 조금 휘었어요...위로 쏫는게 좋다고 하던데 ㅜ 고칠방법은 없나요? 크기는 평이상인거 같은데 이것땜에 자신감이 없네요.. 이 leaning tower of penis를 어케해야되죠??
0 RedCash 조회수 8543 좋아요 0 클리핑 1
첫 눈에 반한 스튜어디스 그녀와의 사랑 3 (마지막)
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그냥 바라봅니다. 입을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그녀가 제게 와주었고 제 품에 있습니다. 그녀를 호텔에 바래다주기까지 나눈 이야기들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그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그저 바라봅니다.   '꼬르륵'   침묵의 로맨스를 깬 건 배고픔의 절규였습니다. 문제 제 뱃속이 아니라는... 콩깍지뿐만이 아닙니다. 구미호에게 홀려도 단단히 홀려서 그녀의 뱃속 절규도 귀엽기만 하고 그녀가 흘린 침이 ..
0 RedCash 조회수 8543 좋아요 0 클리핑 398
청소년 성교육 이대로 좋은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ㅣ여러분 그거하면 X됩니다!   이미 아득한 일이지만 어렸을 때 ‘성교육’을 받은 기억을 한번 되살려 보자. 내가 갖고 있는 기억 몇 가지는 음낭, 고환, 질, 자궁 등의 의학용어와 해부도로 대표되는 성행위에 대한 묘사들, 피임의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설명하면서 실패할 가능성을 계속해서 강조하던 설명법이다. 게다가 남녀합반인 학교에서 성교육을 한다고 해놓고, 남자애들은 밖에 나가 놀라며 쌩뚱맞은 &..
0 RedCash 조회수 8542 좋아요 0 클리핑 949
레홀남녀들과 벙개
퇴근10분전에 벙개쳐서 전주식막걸리집에서 급 만남예정 ㅋㅋㅋ 미친 추진력과 단결력 감사합니다 비는 폭포수 처럼 오고 막걸리는 사탕마냥 달달하련다
0 RedCash 조회수 8542 좋아요 0 클리핑 10
대화
잠자리하구나서 함께 쉴때있자나요.. 같이 침대위에 누워서 티비보며 얘기하고 뉴스보며 살아가는 이야기들 섹파 섹친 모두 섹스는 당연히 잘맞고 잘맞춰가는거구 이 이야기들 대화의 중요성에 대해선 어떤가요? 남자들은 대화보단 여자가 몸매좋고 섹스잘하면 좋겠지만 이 대화의 중요성 섹스 후 쉼표같은 순간 이때도 소중하고 중요하다 생각되어서요 사적인건 서로 질문하진않지만 섹스할때 갈망했던 그남자의 눈이 개구쟁이같이 장난스럽게도 변하고 여러모습보여서 좋..
0 RedCash 조회수 8542 좋아요 0 클리핑 5
ㅋㅋㅋㅋㅋ
난그냥 순수한마음으로 유부물어본건데...누가 섹스하고 만나서 술먹엇다고 햇나요... 그냥 카톡으로 그런얘기들 햇을뿐이고 만날약속 만나지도 않앗는데 색안경끼고 그런얘기햇으면 무조건 아저새끼 섹스햇내 이런 생각부터 하는 님들이 이상하다고 생각은 안하세요? 난그냥 님들 생각 물어보고싶어서 올린건데 뭐 닉네임 까서 올리라든지 답은정해져 잇냐는둥ㅋㅋㅋ 참...고민글도 못올리겟내 ㅋㅋㅋ 맥주 몇잔마시구~ 주절주절~~ 잘자요~ 발기찬하루들 되시구요..
0 RedCash 조회수 8541 좋아요 0 클리핑 2
요즘 정액이 왜이리 튈까요?
바쁠때는 희고 물컹해보이고 보기좋게 나왔는데 요즘은 많이해서 그런지 투명하면서 분수터지듯 나오네요 휴지양이 많이들어가네요 누구가에게들은듯이 투명플라스틱 컵을 써야할까요 ㅠ
0 RedCash 조회수 8541 좋아요 0 클리핑 4
아무리 sns라해도 너무하다
오랜만에 레홀들어와 글 읽으려하면 꼭 누군갈저격하는글 비방하는글 보인다. . 대체 왜그러는거야?? 너네는 인격이라는게없어요?? 그저 허세나 부리지. .
0 RedCash 조회수 8541 좋아요 0 클리핑 3
#SM 플레이 : 나는 아직도 SM을 모른다.
그와의 섹스가 제법 익숙해졌다. 키스하며 이불속에서 옷을 벗었던 우리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옷을 벗는다. 벗은 옷을 차곡차곡 포개어 의자 한켠에 올려둔다. 그의 옷과 나란히 있는 내 옷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를 포근함이 느껴진다. 격렬한 섹스의 널브러진 옷가지도 꽤나 자극적이지만 정갈한 음식처럼 정돈되어 있는 옷을 보면 기분이 따뜻해진다. 그의 겉옷을 받아 옷걸이에 걸때면 묘한 기분이 든다. 나는 지고지순한 여자다. 아... 지금 뭔가 서비스를 하는 언니들 같았나..
0 RedCash 조회수 8541 좋아요 0 클리핑 2
그렇고 그렇다
4월 5일 식목일, 땅에 나무를 심듯 침대위에서 마냥 이쁠 것 같은 누군지 모를 그녀의 보지에 내 자지를 살포시 심어보고 싶다 : )
0 RedCash 조회수 8541 좋아요 3 클리핑 2
여자회원분들에게 질문
정말로 이래요?
0 RedCash 조회수 8540 좋아요 1 클리핑 4
1월 2일 자까지 가봣습니다.
항상맑음닉들으니까 기억나네요 없다는 댓글 스샷보니까 있구요 댓글은 뜨는데 대댓글은 스샷에 안보이네요원래 이런건지 그리고 익명글 익명글은 글이없어진건지 찾아도 안보이고 댓글도 제 댓글내역엔 안보이네요 애초에 그거 제가 비방하거나 숨겨야할 댓글조차아닌데 그걸왜지우겟습니까? 그리고 익게에 아닌척하다 저인거 걸린적잇다는건 또뭔소립니까?그런글은 또어딧었는지 궁굼하네요 그거도 말하신대로 익게아닙니까? 그런댓글 달려있는데 제 쓴목록에 없으면 저아닌거아..
0 RedCash 조회수 8540 좋아요 0 클리핑 7
[처음] < 905 906 907 908 909 910 911 912 913 91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