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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여성분들 트레이닝복이나 요가복
이외에 꽉 끼는 바지를 착용 하셨을때 의도치 않은 도끼자국에 대한 대처법이? 여친이 살집이 쫌 있어서 그런지 도끼자국이 자주 나는듯 한데 보는 저는 좋은데 다른이들 한테도 보일꺼라는 생각을 하니 쫌 묘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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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폭행 주의??
피곤한 오후네요 잠들 깨시라고 공장 뒷편에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기에 집을 만들어 줬더니 ㅋㅋ 이사를 갔네요 ㅋ 역시 집사 간택받기는 힘들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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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지의 차별성
섹스시 보빨 애무 15분 (여자가 젖을때까지) 순수 삽입만 30분 삽입 직후 10분이면 다시 딱딱하게 발기함. 그렇게 3번 많으면 5번까지도 합니다. 허세 같지만 저랑 섹스한 여자들은 모두 오르가즘을 느꼈다고 (그녀들 피셜) 합니다. 그리고 저는 끊임없이 공부합니다. 이게 좋은지 그녀가 어느 스팟에 느끼고 허리가 휘어지고 신음이 새어나오는지 저의 자지를 계속 갈구하고 행복해하는 그녀를 보며 저도 행복한 요즘입니다. 사실 20대 시절보다 성욕이 더 왕성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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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서 안달나게 해주고 싶은데ㅠㅠ
남친이 출장다녀와서 3달만에 만나는건데 방 들어가자마자 안달나게 괴롭혀주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방 들어가면서 키스하고 바로 바지 내려서 자지 빨까도 생각해봤는데 그럼 안달나게하는거 같지가 않아서요ㅠㅠ 뭐가있을까여ㅠㅠ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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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아침 스트레칭 하다가.ㅋ
아침에 눈떠서 침대서 간단하게 스트레칭 하는데욧 평소처럼 고양이자세로 몸줌풀어주는데 순간 ㅂㅈ가.. 움찔.. 아.. 이자세취했으면 뭔가들어와줘야되는뎅.. 괜히 스트레칭하다가 힝... 아침부터 힝힝 거렸어욧.. 씻으러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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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다.?
하고싶다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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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녀
분들중에 태안사시는분??계신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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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때문에 내가...
레홀을 조금 다른 시각에서 보기 시작하니 썰의 소재가 참 무궁무진 하군요.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듣고 싶은 얘기도 많아  잡탕이 될 듯해 조금 자제하고 전 작년에 나이트를 여덟번 정도 다녀왔어요. 처음 세번은 가서 부킹녀 옆에 앉혀 놓고 울다시피했고 두번은 그냥 그랬고 세번은 함께 나갔고 그중 한번은 사뭇 진지해질뻔 했는데 미처 상처를 다 털어내지 못한 저때문에 괜한 실망만 안겼습니다. 음.. 생각해보니 불혹의 나이에 30대 분들 4할대 타율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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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매력적인 사람되기. step 1
예전에 제가 썼던 글입니다.  요즘 새로온 레홀러들이 늘어나서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저같이 '오래되고 낡은'ㅋㅋㅋ 레홀녀에게도 쪽지를 보내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보다 즐거운 레홀활동을 위해, 블리(블랙리스트)로 오르시지 않게큼,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모란-] 여자, 섹스, 그리고 파트너 -by 모란- 사실 모두들 다 아는 얘기를 쓰는거라.. 뭐 재밋는 것도 딱히없지만, 그냥 써보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 ----------- 남자들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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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일곱.
섹스는 재미난 놀이다 일곱. 길이. 강직도. 굵기 사람마다 각자 선호도는 다르겠지. 난... 1. 강직도 2. 굵기 3. 길이 빅자지굿자지라지만 상대적인 것 같다. 전에 키 180인 트레이너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 내가 본 자지 중에선 최고였다. 첫만남임에도 불구하고 모텔들어선 순간부터 이미 하늘끝까지 고개를 바짝 들고 있는 자지 앞에서 할 말을 잃었다는. (이사람 나한테 반했나? 라는 생각보다는 아.. 좀 급했구나. 그동안 굶으셨구나.. 이런 생각이 더 컸었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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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낑기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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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0대 후반으로들어서네.. 고추는 건실하당ㅋㅋㅋㅋ
0 RedCash 조회수 7807 좋아요 0 클리핑 2
키스한후로 다시 마음이 올라오네여 ㅠㅠㅠ섹파..
6개월간 오빠동생이라는 명분이지만 섹파로 일주일에 한번은 만나며 지내고 있는데 나름 철칙이 있는지 섹스외에 뽀뽀나 키스는 싫다더라구여 ㅋㅋ 첨엔 썸타면서 잠깐 사귀던 시절 의외엔 뽀뽀나 키스 해달라고 해도 절대 안해주던사람이 오늘은 갑자기 키스를 달달하게 ㅜㅜㅜㅜ 그렇게 애걸복걸 뽀뽀 해달라고 해도 싫다고 튕기던남자가 갑자기 왜이럴까여 ㅋㅋㅋ 잠깐 사귀던 기간 이후로 6개월만에 키스 했네여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제가 마음정리 하던중인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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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 젖어라(8)
혼란을 틈타 : )
0 RedCash 조회수 7807 좋아요 1 클리핑 1
뭘까요~
몸이 외로운 걸까요 마음이 외로운 걸까요 원나잇이라도 해야하는걸까요 꾹 참고 사랑을 해야하는걸까요 ㅎㅎ 가을이오나보네요 괜히 센치해진 기분에 끄적이고갑니다
0 RedCash 조회수 7807 좋아요 1 클리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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