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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안녕하세요.
오늘로써 자소서 3부작이 최종회를 맞았네요. 제목은 예고해 드린 대로 여성혐오에요. 쓰다 보니 술이 많이 깨서 언어는 조금 순화됐지만 주제가 민감한 만큼 감정조절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은.피해가셔도 좋습니다. 짧은 글이니까 붙여 놓았습니다. 혐오라고 하면 더럽고 추하다는 생각이 먼저 떠오르지만 여기서 제시한 혐오는 열등하다는 의미겠죠. 여성혐오를 대표하는 격언이 있죠. “여자는 약하다. 바트 어머니는 강하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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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back
갑작스러운 첫 만남 이게 뭐라고 긴장되고 심장이 입밖으로 나올 것 같았다 온몸이 뜨거워지고 볼따구는 빨갛게 달아오르고 손은 파르르 왜케 떨리는건지, 안그런척 괜찮은척 덥다는 핑계로 둘러대고 횡설수설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사람의 손에 내 머리통과 얼굴이 잡히는 순간 나도 모르게 뒤로 후진을 했는데 더이상 공간이 없었고 입술이 닿는 순간 녹아녹아 그냥 녹아..... 키스가 짱이야.....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키스가 날 흥분시키는 최고의 방법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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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놓기
연휴인데. 빨간날인데 어린이날이지만. 난 어른인데. 섹스약속도없고. 섹파도 없고 최근들어 계속 섹스를 못하다보니  점점 지켜야할걸 놓고 싶어지는 심정이네요 대체 스스로 뭔놈의 지켜야할게 그리도 많은지 에효. 힘들다 힘들오 ㅠㅠ 그래도 아직은 지켜야할건 지켜야하는데 말이죠. 들어가면 안된다는걸 잘 알면서도 점점 금단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 점점 이성의 끈을 놓을려고 해요 ㅎㅎ 밥 못 먹으면 아사라고 하잖아요 섹스를 못해서 섹사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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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자고일어난뒤 모닝떡이 그립네요..ㅠ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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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또다른 성감대를 찾아 준 그녀 2
영화 [레이어 케이크]   차에 내려서 우리는 6층 3호실로 들어갔습니다. 작은 방이었지만 다행히 욕조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경험이 많은 듯했습니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옷을 하나씩 자연스럽게 벗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예상했던 것처럼 예뻤습니다. 사실 안대를 가져갔는데 그녀를 보기 위해 꺼내 놓기만 하고 사용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녀는 예쁜 몸매를 자랑하듯 제 앞에 섰습니다. 오히려 제가 당황해서 허둥지둥거렸습니다. 주섬주섬 오일과 컵을 꺼내면서 그녀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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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막장소설] 희대의 악녀 차영실과 꽃미남접대부 5인방의 밀회
때는 바야흐로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민심은 흉흉해져 방방곡곡 시국행렬에 동참한다는 벽보가 붙으며 백성들의 촛불이 하나 둘 늘어나 거리를 뒤덮으니 허수아비 임금 혜종도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오랜 벗의 치기 어린 조언을 조금 들었을 뿐이라고 조정농단 사건의 주범 차영실을 두둔했다 조선왕조설록에는 명시하고 있었다. 꼭두각시 임금 혜종을 뒤에서 진두지휘하는 밀본의 수장이자 최고 권력자 차영실은 오늘도 밀실에서 꽃미남접대부 5인방과 함께였다. "뭐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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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여자 꼬시고 잠자리 같고, 또 다른여자 꼬시고, 이것도 병인것 같네요.
노래방, 집장촌, 조건만남, 오피스텔 이런것 별로 좋아하지 않고 사정하는 기분보다는 연애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 우연히 발견한 새로운 sns 로 여자와 만남을 작업했습니다. 제나이가 좀돼지만 돈과 정성, 사랑을 주다보니까? 3~5번 만남에서 섹스를 하게 돼더군요. 특히 마사지 삽에서 급섹한건 스릴이 있어좋더군요. 그리고 몇번 만나서 섹스하면 또다시 습관처럼 sns로 다른여자에게 작업을 하더군요.  여자도 겹쳐 이여자 저여자 동시에 만나고 하루에 두여자와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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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수리기사님
방금 안마의자 수리기사님이 다녀갔다 팔쪽 에어관이 터져서 들어오셨는데 큰 키에 다부진 몸매 걷어올린 소매에 잔근육 음료한잔 대접해드리고 옆에서 얌전히 감상했다 위험한 생각이 들었다 그 남자가 위험해 혼자있고 침대도있고 꿀꺽 겨우 참고 배웅을했다 부품은 가지고 다시 와서 수리하기로 위험한 생각을 자위 반찬삼아 돌린다 사실 너무 무서운 일일텐데 머리와 다르게 아래는 질질싼다 진짜 변태같아서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여기써본다 다음에 오실땐 노브라로 있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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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어 라이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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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야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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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h 레드어셈블리세미나, 최고의 리뷰를 찾아라!' 선정자 발표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입니다.  지난 19일에 열린 레드어셈블리 세미나의 후기를 작성해주신 분들께 상품을 지급합니다.  [1000 RedCash]  청포도  돼-지- 몽노주점 [2000 RedCash] 업다운 조세피나 [5000 RedCash] 평생학생 곰팅이얌 리넥 최고의 리뷰를 써주신 '평생학생' '곰팅이얌' '리넥' 님께는 명랑완구 종합쇼핑몰 부르르에서 제공하는 섹스토이를 보내드립니다. 후기를 작성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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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리고 감각
일기처럼 한번씩 글올려 보려구요. 글이 어수선하더라도...?!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가끔 나는 내 몸을 자세히 봅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키에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적당한 통통함이라고 하죠, 옷을 입고 밖을 나갔을때에 옷속에 가려져있는 부드러운 살결 왜 남자들이 여자의 피부를, 속살을 어루만지고 싶어하는지 이해가 갈만큼의 부드러운 촉감 스스로를 보면서, 어루만지면서도 다시, 한번 더 이 부드러운 살결을 타고 싶은 느낌... 내 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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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니쉬 걸과의 썰 3편
평상시 자주 애용 하던 선릉역 근처의 모텔로 향하는 차안에서 그녀에게 목적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줬습니다. 어떤방을 구할 것이고, 그방에서 내다본 View는 이렇고, 시설은 이렇고 기타 등등.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한번 확인 차 한 말이지만, 그녀는 묵묵히 내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 였습니다. 멀지 않은 거리라 커피숍에서 나온지 10분도 채 안되서 도착을 했고, 스위트룸(거실과 침실이 따로 있고 큰 자쿠지가 있음)을 대실 했습니다. 방 키를 받아 엘리베이터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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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아퍼
어제 너무 격하게했나..허리도아프고 허벅지도아프고 그쪽은 더 아파..부어서 그런가ㅠㅠ 어제 그 남자말이 자꾸 생각난다 너처럼 좁은여자는 처음이라구...^^ 상상하니 부끄럽군....!!ㅠㅠ 다들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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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절실하다..
첫 여친이랑 해어진지도 1년이 넘어가고 안해본지도 1년이 넘어가니 다른 사람이 너무 그리워요... 한번도 안가본 성매매 업소에 흥미가 생겨서 막 찾아보게 되었고 갑자기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포기하게 되네요.... 일 운동 집만 반복하니 다들 어디서 사람을 만나는건지.. 참.. 잠시 현타와서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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