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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난 일요일 밤에
일요일이 훌쩍 지난 늦은 밤에 밖에선 토요일 밤에라는 노래가 아주 시끄럽게 어떤 손님을 끌려고 외쳐대는지... 시끄러운 소리에... 신경은 곤두서고... 잠은 당췌 오질 않고... 생각은 잡생각의 바다를 헤엄치고 있네요. 에효... 눈을 뜨면 월요일~ 다함께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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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야짤
아침발기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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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파트너의 차이
지난밤은 여자친구와 40분정도 관계 가졌네요. 10분정도 애무. 30분만에 사정. 평소보다 짧은시간에 끝나서. 충분히 여자친구의 몸을 느끼고 맛보질못했다는 아쉬움이 진했어요. 저는 점심 저녁 먹은게 잘못되서 탈수증세가있고 여친은 낮에 친한 지인과의 conflict로 스트레스를 많이받아 극히 피로했던상태. 그래서 그런지 2차전을 야외라서 흥분되는 옥상에서 시도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사랑하는 사람은. 섹스는 2시간이상 하지않으면 아쉽고.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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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시 쓸수 있는 저급한말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상대방이 그런 플레이를 원하는데 뭔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고민중입니다! 한마디씩 던져주고 가세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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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잘 통하는 분과 만나고 싶어염
최근 1년이상 뵙던 분과 이야기도 못하고 이별 아닌 이별을 했는데.. 계속 맘속에 떠나질 않네요 근 두달간 맴찢 했습니다 이젠 잊어야죠.. 온라인 만남은 첨이고 전 반정동 살아요 쪽지 관심 마니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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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봄이네요.
날씨가 하루히루 달라진다지만 이건 너무 다르네요 ㅎ 곧 꽃축제도많이하는데??.나안..?누구랑갈지.. 부산분들.소통해요~^^ 용기잇는자가 밥한숟갈 더떠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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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부산여자는 없나여
궁금?? 남자가쓴글에 댓글이달릴려나. 일단 수변공원 사냥을 나서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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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로 이렇게 싸워야하나..
여자친구가 오늘 조금 늦게 들어가는바람에 막차를 타고 주변 전철역에 내려 택시타고 집에 귀가해야 하는 상황에 승차거부 당하면 어쩌냐 걱정하기에 저는 아니다 승차거부 말고 태워주는 택시 많을거다 걱정마라 하며 달랬습니다, 그 이후 저는 직장동료랑 같이 밥을 먹으면서 일얘기를 하느라 카톡을 한 10분 못봤더니 전화가옵니다 자기여친이 늦은시간에 택시타고 가는데 너는 걱정도 안되냐고 예, 저는 걱정 할 거리라고 생각 안합니다. 별 일 없이 택시 타고 잘 가겠지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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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세개주세요
. 요즘 핫도그파는데가 왤케 안보이져.. 안먹고싶을땐 남아나는게 핫도그였는데 먹고싶으니까 안보이는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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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 포인트
익게게시물에 댓글 달때마다 생기는 포인트로 누구인지 유추하는 분들이 있어요. 포인트가 랭킹에 공개되다보니 댓글보고는 누가썼는지알겠다느니 쪽지로 너가 댓글쓴거 안다느니 원치않게 온라인 스토커같은 분들이 생깁니다 차단하면 되는게 끝이 아니라 활동을 하는것을 염탐당하고 있어 매우 불쾌합니다.. 꼭 포인트 공개가 필요한것인가요? 포인트는 각자 쓰면 될것같은데 꼭 공개해야하나요? 댓글 하나남기는것도 너무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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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어요!
딴곳에서 퍼왔는데 원글 게시된 커뮤니티는 모름 원글 게시된 커뮤가 문제 있음 자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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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신고 드립니다.
거진 3주만에 공무수행을 마치고 복귀신고 드립니다. 그간 쌓인 게시물의 수와 댓글의 수를 보니 레홀이 여전히 핫해보여 보기 좋았습니다. 중간에 사진이 터져버린 게시물을 볼때마다 통탄을 금할길이 없었지만요. 이번 공무수행중 저보고 살좀 찌라는 소리가 많던데, 저는 밥을 많이 먹는 편입니다(엄격, 근엄, 진지) 결론은 운동을 더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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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입니다. 현재 6년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는 남성입니다.
30줄에 접어들면서 정력이 약해졌다. 느끼기도 하고 흡연을 오래 하다보니 폐활량이 낮아져 체력적으로도 조금 힘들어지다보니 흥분을 하려고 준비단계에서 가슴을 좀 심하게 만진다보니 상대방에게 자신은 그냥 준비단계가 싫다. 그냥 본방을 바로하는게 더 좋다. 너가 작은 것도 아닌데 왜 준비단계를 더 좋아하냐라고 하는데 이런말 들으면 조금 자신감이 떨어져 더 발x가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혹시 가슴이 크면은 가슴의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에 대한 불쾌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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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이침~♡
좋은 아침이네요~~^^ 모두 가까운곳 나가셔서 벚꽃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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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 설명 좀 해주실 분
어젯밤 기이한 경험을 했습니다. 꿈 속에서 누운 채로 누군가에게 두 손을 꽉 붙잡혀 커닝을 당하고 있었네요.. 처음엔 살살 시작하더나 점점 흡입력(?)이 거세지고 절정에 올라 신음이 터져나오려하는 겁니다. 그 순간 잠에서 깨었고 전 눈을 뜨니 제 방, 제 침대 그대로 현실이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자세는 꿈 속 그대로, 양 손을 누군가 움켜잡고 있어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커닝받는 느낌도 계속 나고요.. 분명 잠에서 깻는데 기이한 느낌에 두려움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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