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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야톡...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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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찡] 마지막플레이2
----------------------------------------------------------------------------- 돔님은 내가슴을 한입가득 빨고는 집게를 내유두에 찝었다.  조절하는 나사비슷한것을 돌리니 점점 찝는 강도가 세졌다.  "으윽..하아.." 아픔과 야릇함이 유두에서부터 점점 피어올랐다.  내 왼쪽가슴과 오른쪽가슴은 집게에달린 체인으로 연결되있엇다. 돔님이 체인을 잡아당길때마다 점점 아찔해져갔다.. 돔님은 나에게 안대를 다시금 채웠다.  그러고는 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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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 잘 빠세용?
남친이 예전에는 제가 빨면 좋고 서는데 지금은 노련해져서 그런지 빨면 너무 좋고 풀발기 된다 그러네요 훗! 보통 이미 서 있기는 하지만 ㅋㅋㅋ 예전엔 고추 빨아 달라해서 먹었는데 지금은 그냥 스스로 꼬추먹고싶엉 이히히ㅋㄷ 고추 빨아서 싸게 하시는 분 계신가요? 남친은 절 빨아서 절정을 느끼게 해주는데 저는 너무 힘들어서 몇번 못해준 듯 해요 내 안에 넣고 싶어지니까 그런 것도 있고 ㅋㅋ 손이랑 같이 빨아서 싸게 해주고 싶은데 팁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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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레홀분들중에도 펨돔 성향이신분이 존재하나요?돔 성향이 여자분들은 많지않아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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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쉬는날
가슴 큰 분과 투베드 호텔룸 예약하고 코코넛오일과 함께 치덕치덕하고 끈적하게 애태우다가 라벤더향 입욕제로 더 달아오르는 분위기로. 아 그냥 가슴 큰 분하고 하고 싶다. 키 큰 분하고 해피한 시간 보내신 분 글을 봐서 그런가. 싱숭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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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과 고민상담
외모 비수기 절정찍고 극복중인 눈바디올려요 ㅎㅎㅎ 비수기에 이정도면 많이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비수기나~~ 성수기나~~~ 내 파트너는 아주 나를 "돌" 보듯 한다? 잘 안건드린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실제로도 되게 많이 섬세하고 다정히 돌봐줘. 이러나 저러나 돌 이네 ㅋㅋㅋㅋ 근데 나를 돌같이 옆에 걍 두면서 머리식힐겸 혼자 바다보고 바다까페 갔다가 오고 싶은데 당일치기도 괜츈 그건 또 허락을 안해준다?! 왜일까.......... 아 그리고 ㅜ 고민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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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서의 개인간의 이슈~
레홀에서의 개인간의 이슈는 당사자 끼리 얘기하고 해결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게시판까지 끌고와서  저격하는건  좀 그렇긴하네요 어쨋든 선택에 대한 리스크는 존재합니다. 감수하고 진행하는거죠 저도 30대까진 많은 까임과 무례한일도 겪어봤는데  유튜브 보다가 생각이 바꼈습니다 전여친의 바람, 어장관리등등 남자입장에서 많이 짜증나는 일인데 그런걸 남들에게 하소연하면 자신의 가치가 하락되는것. 사실 인정하기 싫었지만 그 내용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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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맛사지사
남자 맛사지사가 여자 오일 맛사지 해 주는 데를 알지.  물론 유료지.  커플이나 부부, 싱글녀도 괞찬지.  커플, 부부의 경우  맛사지사는 맛사지까지만 해주고 마무리는 당사자들이 알아서 하도록 자리를 비켜 주거나  혹은 맛사지사가 직접 마무리까지 해 주지. 나도 두 어번 가 보았는데 자식이 보빨을 아주 잘 하더군.  여자는 거의 죽음이지.  따라온 남자는 일종의 관전을 하는 셈인데  물론 마무리를 하고 있는 여자에게 자기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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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정신이 이상한듯 합니다
네토라레라 하나요 그런게 있는거 같네요 여친을 오래사겼는데 한1년전에 잠시 2주정도 헤어진적 있었는데 평소에는 딴남자 연락도 안하고 여자만 만나는데 그때 술집에서 헌팅한 딴남자와 원나잇 했다는걸 예전에 카톡훔쳐보고 알았는데 대충 어떻게 된상황인지 듣고 용서해주기로 했고 그 이야기는 다시꺼내지말고 없던일이라 생각하자했어요 근데 그때 그걸보고 열받기보다 그남자와 어떤자세로 했는지와 서로 성기를 물고빨고했는지 신음은 얼마나 크게냈는지가 더 궁금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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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상과 도교의 논리에 기반한 축첩문화
영화 [어우동] 젊은 여성들이 돈 때문에 첩이 되는 ‘얼나이(두 번째 가슴이라는 뜻으로 첩을 말함)’ 문화의 확산으로 중국 사회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불륜을 막아주는 ‘내연녀 퇴치 전문가’까지 등장했으며, 일부 대학에서는 기혼자와 ‘특수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 내는 학생들을 제적시키는 등 엄벌에 처하고 있다. 하지만 얼나이들은 당당하게 자신을 ‘커밍아웃’ 하고 있으며, 얼나이들끼리의 모임까지 생겨났다.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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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데 자기위로없이 푸는방법이 뭐가있을까요!!
하고싶은데 같이 즐길 분은 없고~ 여자친구도 없고~ 자위는 자제하고싶고... 안하고 풀 방법은 없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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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난잡하게 즐기고 청순한 얼굴로 가는 그녀는 어떤 기분일까요?
평소에 두어달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연락해서 저랑 후배를 불러서 쓰리섬을 즐깁니다. 정말 조신하고 교양있는 아름다운 여인이지만 아주 가끔씩 몸이 너무 뜨거워 아플정도라네요. 미친듯이 섹스를 즐기고 헤어질 때 환하게 웃는 그 모습이 참 이뻐요. ^^ 다들 뜨거운 몸이 이성을 마비시키는 경험들 있으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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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핫!!!
요며칠 바쁘고 정신없어서 레홀 잘 못들어왔는데 그동안 여러일들로 레홀도 핫했네요^^ 날씨도 덥고 스트레스도 가득이고 ㅋㅋ 다들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핫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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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은 신기한게..
익게에선 ..댓글들보면 왜이렇게 날이 서있는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ㅎ 진짜..사회에서 만나면 피하고싶은 부류들  그냥 어떻게든 딴지걸고싶고, 반박하고싶은   그런성향들이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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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꿀팁!
요즘 인생살이 힘들어서 인생 꿀팁 공유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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