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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에
욕구가 심해진다. 짜증날정도로. 차라리 생리라도 빨리하면 그래서 못 해라고 위안이라도 할텐데. 맥주 한캔하며 레홀이라니.. 허무한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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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섹스하기에 좋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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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이 아닌 애인관계???
제곧내 입니다. 하... 사귀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섹파도 아닌데 사귀는 것처럼 서로 행동하고 있어요 사귀는건 싫다 이러고 있구요...저에게 섹파로 지내는게 어때 라고 물었을때 전 싫다고 했구요... 근데 이제 점점 지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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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로는 외로움을 달랠 수 없다
영화 <라스트나잇>   누군가를 잊으려 섹스를 하는 거라면 그저 외로움을 달래려 섹스를 하는 거라면 그 달콤한 찰나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또다시 외로움은 더욱 강하게 당신을 파고든다. 또 누군가를 찾고 또다시 외로움만을 느끼는 악순환의 반복. 당신을 외로움에서 탈출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멀리 있지 않다.   거울을 바라보라.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은 어떠한가? 슬픈 미소를 짓고 있지는 않은가? 타인을 보듯 무표정하게 바라보고 있진 않은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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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인생 회고-첫경험
어느덧 내 나이가 35이라니.. 이놈의 섹스, 자위는 해도해도 질리지 않는다.  현자타임이라는 놈이 있다고는 하지만 뭐 사실 왔다가 다시 가는  그런 놈이기에.... 어느새 불끈!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다. 눈팅만 하긴 했었는데 한번 그동안의  섹스 여정(?)을 돌이켜보며, 딱히 남길 데도 없는데 여기에 한번 남겨볼까 생각해 보았다. 하.... 오래전부터 기억을 더듬어야 해야 하기에 기억의 왜곡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모... 이렇게 써보는 것 자체가 나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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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4
반응이 안좋아 마지막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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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테를...8년만에..
뿔테에서 동그리로바꿨더니 어지럽네욬ㅋ 갑자기 알이커지니 어지러운거겠죠? 2단계눈이 나빠진거랑?... 눈은 10년만에 나빠졌네요ㅜ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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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멘토 어떨까요?
돌이켜보면 어느 정도의 내공이 쌓이기까지 저희 섹스는 참 험난했던 것 같아요. 그 험난했던 경험들과 제게 멘토가 되어준 훌륭하신 선생님들을 만나 지금의 내공이 만들어졌지만, 항상 아쉬움이 남죠.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제 막 섹스를 시작해서 한창 활발하게 성적 활동을 시작하는 분들은 저마다의 고민이나 고충이 있을거에요. 물론, 타고난 사람도 있겠지만 타고나는 것은 재능이지 경험치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레홀 내에서라도 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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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남자친구집에서 5일자다가 이렇게 연속 외박하다가 엄마한테 머리잘릴거같아서 집에왔네요..ㅋㅋ 자면서 꼬치만지는게 좋았는데ㅜㅜ~ 남친은 오히려 저 없으니 잘 자겠됴?ㅎㅎ 나보다 성욕없는 남친..두번은 없는 남친 우짜면 좋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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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급! 영등포벙개후기입니다
4월24일 불금의 영등포벙개 주취자 지아잉입니다. 후기가 좀 늦었습니다 하하 지송합니다 컴퓨터를 잘 안하는 관계로.. 급벙의 참가하신분들은 총 7분입입니다. 여성 2분, 남성 5분 역시 여성분들의 참여도가 조금 저조했습니다 ㅠㅠ 위험하지 않아요 해치지 않아요 ~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싶어요 ^.^ 오후7시 영등포에서 모였습니다 제가 일찍가서 자리를 잡아놓으려고 했으나 오모나.. 몇분이 일찍오셔서 어떻게 하다보니 영등포역앞에서 첫인사를 했습니다.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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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질환으로 1
간염 조심해 자기야♡ 너 아프면 나는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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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섹시한 척
심심할때 앞구르기 했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싫어요. 혼자 섹시한 척 다리 사진 찍고 보낼 곳도 자랑 할 곳도 없어서 레홀에 위탁해 봅니다. 나쁜 말은 거절 할게요. 다리 한번씩 쓸고 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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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 대한 단상
요 근래 그 누구 보다 나에게 힘이 되어 주던 두 사람이 모두 좋은 일이 생기려나 봐요. 각각 색은 다르지만 제가 참.. 꽉 차게 사랑했거든요. 그래서 마치 제 일인 듯 행복합니다.   씩씩한 듯 섬세한 그 사람은 아마 단단한 중심이 있는 누군가와.. 여린 듯 단단한 그 사람은 아마 참 진실 된 누군가와..   그러다 문득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어요.   꼭 어떤 관계라고 정의 내려야 할까? 그리고 남들이 많이들 하는 그런 절차대로 꼭 사람을 만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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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초콜릿
피티쌤: 하루에 아몬드 10개씩 챙겨드세요 아침5개 점심5개 이런식으로~ 나: 그럼혹시 아몬드초콜릿으로는 안될까요..? 그거 10개입인데...헿 피티쌤: (말없이 쳐다본다) 나: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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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습하니....
이런 날엔 이열치열 에어컨도 끄고 선풍기 하나 달랑 틀어놓고 너와 하고 싶다. 끈적끈적한 피부가 싫어 돋아난 닭살과 더불어 잔뜩 화가나 딱딱해진 네 젖꼭지를 내 혀로 닦아주면 넌 내 끈적끈적한 목을 손으로 감아쥐고 내 입에 키스하려 하겠지. 난 네 입술부터 턱을 지나 목으로 가슴으로 배꼽으로 골반으로 네 깊숙한 계곡을 지나 허벅지 종아리 발끝까지 내 입술로 다 닦아줄거야. 그리고 네 엉덩이에 내 얼굴을 파묻고 니가 엉덩이를 움찔거리며 참을수 없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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