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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의 섹스엿는데...
모텔비가 아까울수도 있어요. 그치만, 자취방에선 분위기도 잘 안나고 뒷처리도 좀 불편하고... 모텔 푹신푹신한 하얀 침대에서 배워논 이런저런 체위도 해보고싶었는데. 2주만인데... 한달 내내는 무리라도 한달에 한번정도는 모텔 갈 수도 있을텐데.. 소심한 저란 여자는 차마 남친한테 먼저 모텔가자는 소리는 못하겠고. ㅠㅠ 좁은 공간에서 제대로된 전희도없이 복작복작하려니 잘 젖지도 않고 안젖었다고 젤찾는 남친한테 한편으론 미안하다가 또한편으론 서운하다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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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라면먹으러오실분~
일어낫더니 굉장히 꼴림~ 울집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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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후 발기
사정 후 발기가 금방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ㅠㅠ 예전에는. 바로바로 됐는데 지금은 2~3번하면 끝나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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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불!금!
오랜만에 접접접 했습니다. 글도 못쓰고 접속도 못하고.. 오늘은 참으로 여름인듯 여름아닌 여름같은 봄 이네요. 올해 첫 차량 에어컨 ON! 불타는 금요일? 불량 금요일? 불읅은 금요일? 불어터진 금요일?...... 어떤 불금을 보내실지 모르겠지만 즐거운 주말 되시고 곧 글로 찾아뵐게요 ~ ㅋㅋ 오늘은 저도... 오랜만에 불!금!을 즐기렵니다~ 불금은 19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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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한 몸 시리즈 동참!!!
운동후 샤워하다가 생각나서...... 유통기한 지난 비루한 몸뚱이는,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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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를 할때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은 것들에 대하여...
내가 섹스의 마스터도 아니지만...그래도 알고 있는 것은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 글을 쓴다. 어디서 가져온 것도 번역한 것도 읽은 것도 아니고 스스로 알게된 것. 느낀 것임을 밝혀두는 제 개인적인 지식이니 물론 100%로 맞다고 볼 수는 없는 글임을 우선.. 애무라는 것은 살과 살이 닿는 것이고 그것을 통하여 우리는 성적 흥분을 느끼게 된다. 남자들에게는 애무라는 것이 큰 부분이 아닐 수도 있으나 여자에게는 애무라는 것이 섹스 그 자체 보다도 더 중요한 부분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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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쉬워요..
큰건 어떨까 잘하는 사람은 어떨까 이런 체위들은 어떨까 항상 궁금하고 그래서 자유로운 성생활을 하고 싶은데 아직 집에서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게 아니라서 항상 아쉽네요... 이런 아쉬움 있으신분들이 또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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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을 희생하고 돈을 모아야하는지 조금 타협하고 여유를 즐겨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30대 초반이지만  지금 저의 상황은 20대를 갈아넣어서 했었던 사업도 망하고  결혼을 생각했었던 여자와도 헤어져서 그냥 지금 아무것도 없고 패닉상태입니다. 제가 망하니 주변 사람들도 하나둘씩 떠나가더군요... 저는 비혼주의자도 아니고  결혼도 해서 평범하게 집도 사고 싶고 차도 타고 다니고 싶고 (절대 평범하지는 않아서 슬프지만) 돈도 많이 벌어서 남부럽지 않게 살고 싶습니다. 제가 서울에 살기도 했고  그동안 많이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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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질문이요 필독해주세요!!!!
이번 주말에 섹스에 미쳐 환장하고 싶다는 섹파의 한마디 제가 가진건 저 딜도뿐 아주 그냥 질질싸다 못해 달나라로 보내고 싶은데 저 딜도로 될까요? 딜도보다 오르가즘은 우머니이저? 클리자극하는 기계가 더 좋다는소리도 들었거든요 딜도로 클리비벼주면서 삽입 vs 우머나이저? 어떤게 더 좋을끼요 혹시 여기에 알파 플러스하면 진짜 여자 죽는다고 할정도의 아이템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전 안대 생각중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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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회사에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선글라스를 끼고 근무를 해야 하나 싶은데  시도떄도 없이 불끈 불끈해져서 일어날수가 없네요  출근하면 출근한다고 인사해 퇴근하면 퇴근한다고 인사해 같이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왜들그리 몸매가 드러나는 옷들을 입고  눈앞에서 아른거리는지  점심시간에 산책하다고 나가서 왜 내 자리에있는 에어컨 앞으로 모여서  옷들을 펄럭이는지  앉을데가 없다고 왜 내 무릎에 앉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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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우중충..
이런날엔 퇴근하고 슥 한잔허고 들어가서 슥 씻고 슥~ 누워있다가 슥~~듸비져자고싶은데 술친구도없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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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은 생애 한두번 찢어질까 말까 아닌가요?
지금 남자친구랑 사귄지 두달 인데 그 사이에 콘돔이 5번이 찢어졌어요 한번은 한 번 할때 두번이나 찢어져서 세번 꼈거든요 ㅡㅡ 전 약은 안먹고 항상 꼭 콘돔 주의자인데 계속 찢어지니 불안해서 제대로 하지도 못하겠네요 ㅠㅠ 약은 자꾸 까먹어서 안먹게 되고 무용지물에 부정출혈 너무 신경쓰여서.. 다 다른 브랜드 콘돔인데도 찢어져요. 그냥 터진다 해야되나? 좀 쎄게 피스톤질 할때 팧 하고 터지는 것 같아요 조금 남자가 큰 편이긴 한데 그래도 막 미친듯이 큰 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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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봤어요
홍홍
0 RedCash 조회수 6154 좋아요 1 클리핑 2
남편이란?
이거 진짭니까? 진짜예요? 뭐라고 말 좀 해봐요 예림이님...
0 RedCash 조회수 6154 좋아요 1 클리핑 0
음란 케익
마구니가 가득한 사람이 만든게 확실함
0 RedCash 조회수 6154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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