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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대행이 땡기기도 하내요..
성적보단 마음을 채울수 있는걸 해볼려는데 돈아까울려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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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1. 남자분들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 1도 없는데 섹스 할 수 있나요? (섹파 제외) 2. 섹스 중, 너 보지 너무 맛있어. 넌 허리 돌림이 끝내줘.는 듣기 좋으라는 립 써비스? 물론 케바케 이겠지만, 정상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을 기준으로 했을 때 정말 위에 질문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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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몸이 아니라 마음이 외롭다. 몸을 나누는거 말고 그냥 마음을 나누고 싶다. 똥을 쌌는데 아직도 뱃속에 못 나온 똥이 차있는 찝찝한 기분이다. 왁자지껄하게 밖에 있다가 집에가면 너무 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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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동영상인데, 어떻게 올리는지를 모르겠네요 ㅠ
https://video.twimg.com/amplify_video/1212722303298981890/vid/720x900/TatmqZEt9kCL88ce.mp4?ta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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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인생이 무너질수있다.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가해자가 고등학생이라는거 같네요. 질입구에 손을 집어넣어 자궁입구까지 질이 찢어졌고.... 끔찍하다. 올해 최근에 벌어진 사건 같더라구요. 사건 해결이 어떻게 되가는지는 모르지만. 수업하러 가야겠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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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같은거
방금 페북에서 본건데 여친한테 진동팬티? 입히고 장난치던데 나도 그런거 당해보고싶다고 생각하면 너무 변태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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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 보니 저도 성추행 당한적이 있었네요...
음...그 때는 그런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저도 성추행을 당한 경험이 있네요. 남자한테 두 번 여성분한테 한 번 첫 번째는 친구였네요. 술 먹고 자고 있는데 자꾸옆에서 제 거기를 계속 만지고 있었네요. 느낌이 이상해서 옆을 보니까 음흉하게 나를 처다봤던...ㅎ 다음날 아침에 물어보니 술 먹고 나를 보니까 김희선이줄 알았다고 하네요...ㅡㅡ! 똘아이 시끼..ㅋ 두 번째는 고속버스터미널 근처 지하 목욕탕이었네요. 당시에 언론사 시험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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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벙개!!!
점심12시부터 오후3시4시 정도쯤 까지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면서 수다떠실분들은 없나요? 서울 경기권 ~~~~ 점심 벙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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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의 원인??
포경안하신분이나 안한사람과 관계하신분들중에 지루를 겪고계신분이있나요... 제소중이는 풀발시 15센치를 넘지만 귀두가 표피에 뎦혀있슴다.... 초강력풀발시엔 약간 까꿍하긴하나 삽입시엔 밀려서 덮이긴 매한가지드라구요 이게 원인인지 모르겟지만 첫경험부터 지금까지 늘 관계할때 사정까지의 시간이 늘 오래걸립니다 그렇다고 물렁해진다거나 발기가 풀리진 않아요, 풀발로 버텨줍니다 이걸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았고 현재 여자친구도 처음엔 좋아햇지만 연예기간이 길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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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과 비아냥 몰이해를 꾸짖는 성급한 지성 왼손잡이에게 가해지는 내리핍박 하다 못해 종이로 된 고깔모자 조차 없는 마녀사냥 도덕적 우월감 잘못에 비해 과하게 큰 비판과 그것을 넘어선 힐난 장소 구분 없는 배설 악의의 경쟁과 부추김 이외에도 정말 많지만 하루 한 번을 안 거르고 아주 자주 목격하는 것들 아 목격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나 역시 이해당사자일지도? ‘나부터’가 선행되지 않으면 바꿀 수 있는 게 얼마나 있을까 그래서 언제부터인지 조용하게 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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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 개비
이른 새벽 담배에 불을 붙인다. 한모금 깊숙이 빨아드려 영혼처럼 하얀 연기로 승화시킨다. 하늘로 올라가는 연기를 보며 이젠 곁에 없는 그의 모습을 그려본다. 내 모든것이자 끝일 줄 알았던 그는 이 담배 연기처럼 사라졌다. 내 기억 속 그의 모습도 점점 흐릿해진다. 그를 떠나보낼 당시엔 죽을 것 같았던 아픔이었지만, 그 아픔마저도 이젠 익숙해져버려 희미한 기억으로만 그를 추억 할 뿐이다. 벌써 담배도 다 피워간다. 이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지. 그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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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처음으로 글남겨요. 이 홈페이지 사람들은 성적 발언이나 성관계에 대해서 진심으로 즐기고 있는것 겉아서 보기 좋네요. 남자인 제 입장에서는 단순히 사정하는 행위가 아니라 뭐랄까 성행위를 한다는게 남녀간에 교감을 나눈다는것에 대해서 더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 그런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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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번
저도그냥한번올려봐요 이쁘지않지만, 이쁘게봐주세요 펑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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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 (2)
이거 한 장 찍으려다가 모기 일개 편대한테 줘 뜯겼단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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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그미다아
금요일 밤은 기부니가 조크든요~곧 있으면 섹스할 수 임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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