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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클라우드 검색결과
저정말잠자리고민있어요ㅠㅠㅠ약간더러울지도..?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이고 연상 이십대를 만나고 있습니다. 잘 사귀고, 속궁합도 잘맞는 그런 연애를 하고있어요. 아직 100일은 안됐구요. 70일쯤? 섹스에 대해서는 자유로이 얘기하는 사이에요. 제가 워낙 관심 많고 스스럼 없이 얘기하거든요. 본론은, 제가 요즘 피부땜시 체질개선을 위해 한약을 먹고있는데(6개월간,지금은 약3개월째 복용중) 독소를 빼내는 약이에요. 그래서 가스가 자주 차고 배도 자주 아프고 하루에 2~3번 화장실을 가서 응아를 합니다. 근데 그 응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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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플레이
선호하는건 아니고 뭐랄까 로망?인데 야외플레이를 해본적은 없어요~ 구냥 저 말고 다른사람들이 생각해본 로망이나 해봤던 경험담 같은게 궁금해가지구여~ 자유로이 남겨주실 수 있는분들 남겨주세용~ 제 로망은 요겁니당! 1흐릿한날 산행길에서 끈적한 섹스 (제일 해보고 싶은) 2밤늦은시간 직행버스 맨뒤 두번째 뒷자리에서 오럴 (이건 허리가좀 아프겠다ㅠㅜㅠ) 3인적드문 건물 계단, 옥상. 야외든 실내든 주차장 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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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에 고등어회 맛집 있나요?
숙성 고등어회가 그렇게 맛있다는데 관악구에도 있는지 궁금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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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땀에 젖은 젖가슴에 얼굴 부비고싶당...
아우... 일도 하기싫고... 그냥 젖가슴에 얼굴 파묻고  꼭지 살살 꼬집고 돌리면서 숨막히고싶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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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콘돔 추천 좀 해주세요
경험이 부족해서 어떤 콘돔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촉감보단 안전한 걸 중시해서 초박형 콘돔 이런 특수 콘돔은 딱히 바라진 않습니다. 윤활제 많이 묻어있어서 상대방이 아프지않고, 너무 얇지 않고,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콘돔이 뭐가 있을까요? 1순위는 안전함입니다...아무리 검색해봐도 생각보다 정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오프라인으로 살 수 있는 종류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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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의 향기가 그리운 새벽
기온이 포근해지나싶었는데 비오고나니 다시 쌀쌀하네요 이럴땐 여우목도리 옆에 두르고있으면 세상 따듯한데말이죠 ㅎㅎ 섹스안한지 4년이되다보니 이젠 그 즐거움마저 잊을것같네요(하는 방법이랑 애태우는건 아는데 ㅠㅠ) 암튼 참 외롭네요 돈주고 해본적도없고 그렇게 성욕풀기엔 현타가 심할것같아서 진짜 감정있는 여자와의 스킨십이 좋은데. 에휴~~ 올해도 노섹스의 한해가되는건 아닌지 무섭습니다 성기능 이상없고 여자 좋아하고 게이 안좋아하는 평범한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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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간단하게 맥주 드실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20대 후반 남자에요. 인천분 중에 간단히 맥주 한 잔 하실 여자분 계실까요? 또래도 좋고 연상도 좋아해서 30대도 괜찮아요 :) 비도 오고 날씨도 꿉꿉해선지 맥주 생각이 많이 나네요. 생맥주 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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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행 4
상기된 얼굴, 입술을 깨무는 표정.떨리는 잔 근육과 뒤틀리려 하는 몸. 발가락 끝에 힘이 들어가고 있음이 보인다. “아직은 아냐, 조금 더 가슴을 만져줘.” “아잉...알았어...근데, 정말 나 밑에를...하아~~~” 유두를 쥐어짜듯 움켜쥐고 있다. 앞쪽 의자 손잡이를 잡은 손의 힘줄이 보인다. “내 쪽으로 몸을 돌려 앉아.” “응. 보여주고 싶어.” 날 향해 돌아앉는 그녀. 젖어있다. 하얗던 팬티가 젖어있다. 젖은 팬티가 달라붙어 그녀의 은밀한 부위의 형상을 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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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범 실제로 본적 있나요?
전 올초에 한번 봤습니다 때는 교통사고 당하고 나서 사당에서 병원에 입원해 있을 무렵 주말에 병원에 입원하니 하도 심심하고 따분하니 집에 간다고 하고 외출증을 끊었습니다 그래서 사당역에서 지하철을 탈려고 했었는데 읭? 버스카드를 찍었는데 안돼서.. 아 어쩔수없이 1회용 지하철카드를 사고 다시 찍으니 버스카드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그렇게 까지 해서 주안까지 지하철 타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1회용카드 산걸 환불 할려고 들어가니 왠 남자랑 여자랑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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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사절)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아까부터 아무 이유없이 심장이 계속 빨리 뛰어요 -- 물을 마시고 있기는 한데, 혹시 너무 빨리 뛰지 않게 하는 방법 알고계신 분! 도와주세요-- (이 와중에 홀릭질하는 나란 뇨자-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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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꽃인 대로 아름다운거지
이래서 이쁘고 저래서 안이쁘고 그럴필요가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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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게외롭다
외로움의 끝은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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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 사시는분계세요??
시흥시 정왕동에 살고잇습돠!!!!(22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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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은 크면 클수록좋나요?
15~16cm 성기를 지닌 남성인데 궁금해서 여쭙니다. 평균을 웃도는 크기를 만나도 더 큰 남자가 그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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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의 매력
여윽시 술은 혼술 아니겠습니꽈 힘든 여정을 보낸 후 마시는 혼술 기쁜일을 주체하지 못해 오롯이 혼자 마시는 술 슬픔을 이기려 아니 누가 좀 알아줬으면 하는 관종의 혼술 때론 과감히 용기내어 무언가를 하고자 할때 나 스스로에게 화이팅을 불어넣는 혼술 눈물이 한없이 쏟아질것 같은 개같은 기분이 들어 참을 인 자를 되내이며 끅끅대며 세상 온갖 슬픔을 이겨내려는 돌주먹 같은 굳은 심지의 혼술 참 매력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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