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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길이측정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의 성기길이를 재야할까요???ㅋㅋ 궁금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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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의 악몽
종종 같은 악몽을 꾸다 일어난다. 몸은 단단히 굳어있고 그 때문에 눈조차 떠지질 않는다. 맥박이 어찌나 빨리 뛰는지  맥박 소리에 맞춰 내 몸이 요동을 친다고 느껴질 정도이다. 복도형 아파트를 숙소로 쓰던 회사를 다니던 때의 일이다. 아파트 주민의 대부분이 근처 공단의 근로자였던 그 아파트의 아침 출근 시간 승강기는 내가 머물던 층 아랫층에서 매일 만원이었다. 아랫층 사람들은 만원인 것을 알면서도 매일같이 끈질기게 만원 승강기에 타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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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후배..
여자후배랑 둘이 술먹다가... 옛날에 너랑 하는 생각하면서 딸쳤다 라고 했는데 뺨때기를 맞긴커녕 "오~ 영광인데?" 라고 했던 기억이 나서 아직도 꼴릿하네요 그 대화이후 별일은 없었지만...ㅋㅋ 여자분들은 남자가 자신을 생각하면서 딸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전에 신문보다가 하지원이 색즉시공 찍은후 인터뷰에서 남자들이 하지원 생각하면서 마스터베이션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라는 기자의 물음에 고맙다는 뉘앙스의 대답을 했던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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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거품, 그리고 처음.
주륵 주륵. 비가 많이 와요. 하루종일 꿉꿉함에 뒤척이는 중 그녀에게 연락이 왔어요. 아마 또 월풀욕조 한가득 거품을 띄워놓고 물장구를 치고 싶은가봐요. 쏟아지는 비를 뚫고 도착한 작은 호텔. 거품목욕을 할 생각에 그녀는 바빠요. 물을 받고, 욕조를 소독하는 그녀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옷을 한 꺼풀씩 벗겨요. 몇 장 안 되는 여름옷인데도 어찌나 힘들던지. 계속 귀찮게 한다며 그녀가 잔소리를 해요. 대답 대신 원피스를 살짝 들어올려 엉덩이에 입을 맞춰요. 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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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여기♥♥
주말엔 즐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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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요.
저는 왁싱한 여성분이랑 관계하면 좋을거같은데 여성분들은 남자가 왁싱한게 좋아요 안한게 좋아요?? 이거 그냥 취향차이 일까요?? 왁싱한사람은 같이 왁싱한사람이랑 하는관계가 더 좋을까요?? 여성분들은 임신하면 출산때문에 왁싱을 한다고 하던데 그때가서도 취향이 같을까요??야밤에 궁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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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너무 답답한데 친구들한텐 이야기하기 싫어요 마음이 무거워서 어디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한탄해봐요 불편하실 분들께는 미리 사과드려요 이별통보 받은지 한달 되어가요 힘들대요 자기 같은 사람말고 좋은 남자 만나래요 내가 그거 몰라서 자기하고 사귀었을까요 실컷 좋아하게 만들고는 뭐도 안좋고 뭐도 안좋다 하고 기다리면서 외롭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니가 괜찮아진다면 기다리는게 대수냐 했어요 나는 큰 걸 바란게 아니였어요 오래 걸려도 그냥 그 사람이 처음 만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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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술주정  한두번도  아니니깐요^^
자유로운 성을 말하는곳이죠 여긴? 남자들은 어찌 여자분에게 작업 하고 싶을겁니다. 나같은 유부남도 이쁜분 보면 기분 좋습니다 솔직히 감탄도 합니다 . 와 이쁘다 그런분들 용기가 부럽고 나이든 내가 한스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절제는 합니다 절대 쪽지 안보내는거 유부남이 그럼 나도 날 방어 못 하니까 누가 봐도 욕먹을짓이니까 그리고 솔직히 말해 봅시다 남자나 여자나 쉽게 만나고 싶어서 여기 이용 하고 있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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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먹으면 꼬장질이야
술만 먹으면 고빨 받아서 취한다~~ 집에안갈래~ 술 더 먹을래~ 이거할래~ 저거할래~ 말만하고 푹 쓰리지기만 하면서 안돼 집에가자 한마하면 원래부터 술 안취한거 처럼 도끼눈에 쌍심지 켜고 그런거하나 못 이해하냐 못 들어주냐 헤어지자 남발... 한두번 오냐오냐 한게 실수였네요... 개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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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펑)
자랑하고싶어져서..가슴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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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섹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작년에 섹파같은 여자분 만나서 샤워하면서 애무하고 서로 씻겨주고 하다가 욕조에 따뜻한물 받아놓고 들어가서 한참을 삽입이나 직접적인 강한 자극만 빼고 여자가 내 위에 앉아서 그대로 부드럽게 비비면서 한참을 그러고 있었죠. 자지는 아플정도로 발기해 있었지만 웬지 꼭 삽입하지 않고 그런 분위기를 즐기고 싶어서 한참을 그렇게 있었습니다. 물론 한참 그러다가 침대로 가서 화끈하게 섹스를 또 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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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괜찮은 초대남 어디서 구하나요?
3초중 커플이고 네토성향이라서 초대남 종종하는데 매번 보는 친구들을 여친은 만족하는데, 저는 새로운게 땡기네요. X로만 구해봤는데, 다른 루트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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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과 원나잇』 1
(똥덩어리단편선에서 너무 힘주고 얘기를 시작해서 2편을 쓰기가 부담스럽네요. 그래서 저도 그냥 원래 쓰던대로 휙휙 갈기듯 이야기를 늘어뜨려볼게요. ㅎ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합니다.) ------------ 민정과 원나잇 1  자주 가던 홍대에서 민정이를 만나기로 했다. 실명이 민정이는 아니고 배우 김민정을 똑닮은 아이라서 내가 닉네임을 지어주었다. 작은 얼굴에 오똑한 코,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큰 눈을 가진 아이다.몸매도 슬림한데다 키도 167 정도 되는 내가 딱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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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륜한 속도의 후배위
그래요 지속시간이 문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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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빨리 해야 됩니다
그래야 저 사람이 섹스를 하면 변하는가 안변하는가 일찍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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