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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80616 '아재입맛벙' 간략 후기...
안녕하세요... 감성의 교감 - [옵빠믿지]입니다... 뭔가 불안하긴 불안했는데... 그래도 기대는 했건만...;;; 졌네요... 쩝... 축구 보면서 후기 쓰느라 정신을 팔고 있었더니... 한번 홀라당 날려먹고 다시 씁니다... ㅋㅋ . . . . . . 지난 주말... 작년 '닭발벙' 이후... 딱 1년에 한번만 열린다는 전설 SilverPine님의 '아재 입맛을 위한 사람들의 벙'(이하 아재입맛벙)에 다녀왔습니다... (부제 : 부엉 부엉 부엉새가 우는밤) 모임 예정 장소가 워낙 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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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살고 계신분있나요??
친구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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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가?...
퇴근길 주차장까지 걸어가는데 3분... 너무 추워서 그런걸까 팬티속 자지마저도 쪼그라든다 젠장할... 자주 쓰지도못하는 이놈에 아랫머리는 들어갈곳도 못찾은채 추위에 쪼그라들기만한다 에레이... ... 그나저나 여성분들도 날씨 추우면 꼭지도 쪼그라들어요? 질문이 참 그렇긴하네요 ㅋㅋㅋ 다들 이번추위 잘 견뎌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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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41th 레홀독서단 - 1212 근본없는 페미니즘 리뷰
이번 41번째 독서모임 후기는 제가 합니다. 참여자 : 쭈쭈걸, 임지, 유희왕, 야진, 섹시고니 날짜 : 2020.12.12 오후 4시 공간 : 레드홀릭스 사무실 #근본없는페미니즘, 전체적인 평 * 모든 운동권은 ‘분노’에서 시작한다. 그들도 분노로 시작했고, 반드시 악과 선이 존재해야하며, 사회는 변화되고 있고 이를 따라가지 못해 모순이 생긴 형태로 보인다. * 결기가 느껴지는 투사들 * 한국 여성 페미니즘 역사에 중심이 된 사건, 활동, 표출을 들여다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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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처는 여자이다.
하고싶다'라는 생각으로 부터 시작되어 섹스 파트너를 만들어 하게 되든 어쩌다보니 의외의 인물과 갑작스런 섹스를 하게 되든 입술을 깨물고 가슴을 빨고 성기를 어루만지다 삽입을 하여 사정을 하는 순간 남자는 열반에 이른다. 공 들인 시간들에 비례하는 성취감도 없다. 우연히 갖게 된 이 관계에 대해 신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지도 않는다. ' 아.. 아까 좀 더 강하게 집어넣었어야 하는데.' ' 조금만 더 했으면 진짜 보낼 수 있었는데...' 하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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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달려!!!!!
. . . . . 어우 알딸딸 오마카세 샴팡 와인 먹어도 술이멀쩡해서 흠흠 제가 좋아하는 곳에 왔어요 술먹고 조금은? 괜찮은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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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힘드네요
너무너무피곤해요...어디털ㄹ어놀데도없고 이렇게 알바만하다죽는거 아닌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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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deArt] 후기
뚜벅이 인생의 꽃 전철을 타고 합정역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향하였습니다. 행사장 건물이 있는 골목을 돌기 전에 모두가 사랑하는 킹크랩이 맛있게 찌어지고 있더군요.   식욕은 없던 터라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검은 칸막이로 가리고 스텝분들이 리허설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보면 안 되는 줄 모르고 2층에 숨어서 자연스럽게 구경하다가 계단을 올라오시는 섹시고니님을 보고 화들짝 놀라 도망쳤습니다.   여탕에 숨어든 변태가 된 기분이었지만 무용수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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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자신이 없어서^^
위에가 부족해서 아래라도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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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부들..
파트너의 여자친구한테 연락을받았어요 @@이 여자친구인데 저랑 주고받은 카톡을 봤다고, 무슨사이냐고.. 허허 이거참 생각해보니 일주일에 두번은 만났는데.. 지난달중순부터는 약속잡아도 갑자기 당일캔슬내고 먼저만나자는 소리도없고.. 뻔히 생활패턴 어떤지 아는사람인데ㅎㅎ 그냥 파트너사이에 싫다는사람 계속 붙드는기분들어서 그만해야겠다 싶었는데.. 여자친구님이 연락을 딱 주셨네요.. 파트너에게 여친에게 연락왔다는 소리않고 혹시 여친생겼냐고 물어보니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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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섹스가 중요한게아냐
연애할때, 그 설렘이 더 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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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얼추 11월 초니까 벌써 3개월이 다 되어가는 섹스, 나이도 있고 같이한 시간도 있어서 무뎌질 수는 있는데, 번번한 제안에도 바쁘다는 이유로 거절, 그러던 와중에 나왔던 쓰리섬 이야기, 괜찮은 와꾸의 수컷이면 생각해 보겠다는 건, 그냥 내가 지겹다는 건가 싶다가, 갑자기 그녀가 하는 섹스를 객관적으로 보는 상상은 , 질투와 흥분의 복합적인 감정으로 가슴이 요동치는, 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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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하면 친구가 몇명 생길까?
4월 8일  일본 야마가타현립 츠루오카키타고등학교에서 신입생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신입생은 총 160명으로 여학생 159명 남학생 1명 으로, 창립 118년 역사상 최초의 남학생  남학생 단 1명 --------------------------------- -------------------------------------   앞으로 3년동안 화려하게 불태워야 할듯 ㅇ[출처] 불꽃의 임신 입학생 |작성자 우마 루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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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녀....
주인이 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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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없너영
0 RedCash 조회수 5794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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