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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알바녀 - 최종
뭐든지 처음이 어려운 법이다. 여자와 대화하는 거? 처음이나 어렵지 대부분의 남자들은 하다 보면 알아서 그녀가 좋아하는 주제를 포착해 대화를 이끌어 간다. 뽀뽀? 그리고 키스? 키스 하면서 가슴터치? 애무나 섹스? 마찬가지다. ‘이 여자랑 자보고 싶다!’ 라고 느끼는 시점부터 실제 섹스를 할 때까지의 그 한 번이 참 외롭고 길며 험난한 여정인 것이지, 그 다음부터는 한결 수월해 진다.   그녀와의 관계도 마찬가지였다. 물론 어찌보면 꽤나 수월한 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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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노골적인 얘기지만...
저는 후배위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할 때 접촉과 소리가 좋아서 그런데, 이거 하면 허리나 여성분들에게는 자궁이 안좋다고 그런 소리를 들은 거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체위 중에 건강에 안 좋거나 조금 자중해서 하는 게 좋거나 이런 게 있나요? 이런 행위도 다 사람인지라 한 번 쯤 궁금하던데...경험자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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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빅보이스
  군대 있을 때의 일이다. 지역 봉사라고 해서 일정 시기가 되면 일개 소대씩 나가서 농사일이나 노가다 같은 걸 도우면서 지역민과의 친목을 다지는 행사가 있었다. 사실 말이 지역 봉사지 나가봐야 아저씨들과 노가리 까면서 부대에서 작업하던 것과 비교도 안되는 적은 양의 일을 하고는 참과 소주를 즐기다 들어가는 게 지역 봉사였기 때문에 서로 나가고 싶어하는 게 지역봉사였는데 우리가 나가던 날은 목적지가 평소와 좀 달랐다. 10분 안에 도착하는 부대 주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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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들어주세요
제가 쫌 뚱뚱한데 이제는 쫌 연애를 하고싶은데 남성분들은 몸매 이쁜 마른 여성분을 좋아하시겠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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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관리(?) 느슨한 부티크 호텔 추천좀..
알려지면 안되는 사이인지라 .. 지금까지의 진도(?)는 차 안에서 그럭저럭 해결을 해 왔답니다. 하지만 진도를 더 나가려면 아무래도 방이 필요할 듯한데 ..  둘이서 팔짱끼고 함께 들어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하지만 둘 중 한 사람이 먼저 방을 잡고 기다리면 나머지 한 사람이 객실에 가서 쪼인하는 수밖에 없는게 현실이네요.  혹시 서울 강남권에서 요런 방식로 쪼인하기 편한 곳 아시는 분 계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 출입하는 사람들을 로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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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벽반 좀 많은것 같은,,,,
뭐 그런 느낌입니다. 눈팅만 하지마시고 글도 쓰고 댓글도 달아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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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식사~
직접 만든 멸치볶음~~~ 어느덧 노팬 안입은지도 10년~~~ 집에서는 항상 자연인~~~ 사진 한장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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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하고 입만 빌려줘
성욕 넘치는 20대 중반 살다보니 여지껏 연애도 섹스도 X 몸은 달아 죽겠는데 적어도 첫 섹스는 아무나랑 하고싶지않고 삽입 안하면...노카운트로 쳐도 되지않을까? 난 받고도싶고 해주고도싶으니 서로 딱 손하고 입만 빌려주자 마구 느낄때까지 핥고 문지르다가 둘다 만족하면 고생했다고 지친 몸 포옹으로 마무리 어쩌면 진짜 필요한건 마지막에 안아주는 상대의 포근한 품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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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 두근거린다. 심장이 뛴다.. 한 껏 차려입은 원피스 속의 엉덩이는 , 얄팍한 가터에 살짝 가리워진채 주인님을 기다린다. 이쁨 받을 생각에 미소가 지어진다. 덩달에 다리에 힘이 들어간다.. 두근거린다. 맑은 하늘과 바람을 만나 내 심장은 두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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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온다....
익게엔 절때 파트너는 못구하지만 ... 오늘은 글이라도 적고 싶다 섹스 하고싶다 어짜피 광주에 살아서 서울분들은 만나지도 못하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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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일이나 지났어요.
2016년 새해가 밝았어요라고 한게 엊그제 같은데.... 사실 별 감흥은 없지만 무심코 달력을 보니 금요일에 새해가 일주일이나 지났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그냥.... 많은 생각이 드는 그런 오전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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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엄마가 아기 안을때
그 이름은 골반요정 킴카사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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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레홀이 어쩌다가..ㅠ.ㅠ
남탕이 되었는가..?ㅠ.ㅠ ㅋㅋ우연인지는 몰라도 어뜩하다가.. 만남의 광장 1page가 전부 남자로 도배되었네요..ㅠ.ㅠ 여성분들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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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좀 걷어내면 좋을까요?
운동도 하고 먹기도 잘먹으니 살이 꽤 붙었네요 여성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걷어내면 더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솔직한 의견 피드백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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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척을 못해
그렇다고 재미고 없어 ㅎㅎ 태닝 준비물 피부가 이미 엉망이라 별짓 다하네요 또 회원들한테 혼나겠다.
0 RedCash 조회수 5752 좋아요 0 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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