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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요일은 잭스 하는 날이랬는데 어째 시끌시끌합니다?
처음 레홀 접했을즘부터 일하는 곳에서 여전히 일을 하고있지만 변함없는건  수많은 레홀 남녀 들이네요. 다들 섹스러우십니다 그려 껄.껄.껄. 다들 이번주 스타트 어떻게들 시작하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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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과 함께하는 즐거운 생활!
오큘러스 퀘스트를 샀습니다. 우동(?)을 찾아 감상하니 신세계더군요. 파트너용, 즉, 여성용 우동은 구하기가 참 어렵네요. 여하튼 서양꺼를 구해서 여성분께 VR을 씌우고 해봤습니다. 이거.... 물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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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서로 본능에 사로잡힌 섹스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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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와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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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게시판은 이렇게 사용하는 겁니다!
다들 사랑해요~ ^^  글쟁이들도 익명으로 용기내어 쓰시는 레홀녀 여러분들도  썰 글 쓰시는 분들도~  익명으로 사랑하니까 용용죽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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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어때요?
숙박업소 냉장고에 잇는 음료 꼭꼭 챙기는 남자 어때요? 다 좋은데 마지막 나갈때 음료 가방에 챙겨넣고 가는거 좀 안그랫으면 좋겟네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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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짓 하고프다아...
요즘 너무 조신(?)하게 지냈더니 몸이 근질근질하네요ㅋㅋㅋ 바닷가가서 데이트도 하고싶고 덤으로 야한짓도 하고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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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 현장
눈코뜰 새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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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습니다.
나이 차이인지 성격 차이인지 모를 이유로 많이 싸웠죠.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하기를 수차례.. 나이 먹고 이게 뭔 개고생인가 싶어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워낙 성격 자체가 밀당 싫어하고 돌려 말하는 걸 혐오하는데, 저보다 나이가 많이 어렸던 그 친구는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은근히 바랐나봐요. 저는 그게 잘 안 돼서 항상 싸움의 원인이 됐고요. 그런걸로 힘들어하는 그 친구 보기도 힘들고, 그런걸로 힘들어야 하는 저도 싫고.. 그냥 서로 놓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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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광장
만남의 광장으로 진짜 만나셨던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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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중국 광동쪽~~
안녕하세요^^ 눈팅레홀러입니다ㅎ 저는 업무차 중국이나 마카오에서 1년의 반 이상을 지내는데요~~지금은 광저우에 있습니다ㅜ 평소에 중국음식을 마니즐기는데 중국음식 파트너들이 떠나버렸어요ㅜㅜ 주변에는 중국음식 반대파들 뿐이라ㅜ 어제는 훠궈를 혼자 먹는데 서럽더라구요ㅜ 딤섬15인분 사서 직원들줬더니 10인분이 남았어요ㅋㅋ 그냥 사는얘기,친목도모 아니면 그냥 배고파서라도 뜻있으신 분들 계시면 일회성도 좋고 자주도 좋고 좋은 인연 맺고 싶어요~남녀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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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막창
쌀쌀하니 좋네요 조만간 선물이벤트나 주기적으로 할생각이에여 ㅋㅋ 입가에 웃음이 나니 좋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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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은 왜케 길까요 ㅋㅋㅋ
묶기 편하라고 그런건가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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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섹시속옷 어디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벤트때문에 레홀이 후끈하네요^^ 다름이아니라 남자이지만 속옷취향이 좀 야한듯해요 혹시 아는 사이트나 오프로 파는곳이 있을까요? 예전엔 홍대에 있었는데 사라지고 없네요? 다른분들은 어디서 사세요? 제가 인터넷으로 구매하던 곳은 너무 사이즈가 작게나와서 아프더라구요.. 좋은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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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의 Love sick 2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이건 뭐 날 잡아 잡숴도 아니고 맞습니다. 예쁜 얼굴에 몸매도 어디 안 빠지고 착하기까지 합니다만 이런 먹잇감을 두고 하이에나들이 안 끓을 수가 없죠. 그렇지만 자기방어가 확실한 애였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잘사는 것도 아니고, 유부남인 데다가 뭐하나 잘난 것도 없는데...   마지막으로 술자리가 있던 날. 왁자지껄 떠들고 먹고 마시고 그녀와 저는 오늘도 몰래 눈빛을 교환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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